종교에 미치면 天倫(천륜)마저도 저버리고 과거 사람들의 죽은 지식에 매몰되어서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렇게 인연을 끊고 종교로 나아갔으면 수행과 정진이 깊어져서 육도윤회의 사슬을 끊어버릴 정도의 역량에 도달하면 좋으나 거의 대부분은 우기기만 할 뿐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죄악과 죄업만 무량하게 쌓는데에 문제가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신앙과 수행은 아예 정반대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신앙은 타력에 의지하는 것이지만 수행은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을 통해 심중에 난 밝음으로 향한 길을 걷는 것이다.
지금 종교팔이들을 보면 과거 시대의 사람들의 찌꺼기를 두고 그럴듯한 말과 꾸밈으로 옳은 듯이 꾸미는 자가 넘쳐난다. 타나크 다니엘의 꿈은 다니엘이 꾼 꿈이지 지금 시대 사람이 꾼 꿈이 아니다. 그것을 그럴듯하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수행이 깊어져야 하나 사람들은 신앙의 헛된 분별력에 힘을 쏟으니 그 사악하고 간특함은 점점더 교묘해지지만 말세의 끝에 진리와 진실이 드러날때 여지없이 부서지기 마련이다. 딱 잘라서 말하면 타나크 에스겔서와 다니엘서가 정한 종말의 이해를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은 그들이 본 '밤의 환시'와 비젼이었다.
이런 현실에서 전세계 인류의 약99%가 시대가 준 시련을 넘지 못하고 꼬꾸라진다고 경고하고 있지만 종교팔이의 시각으로는 자신들의 종교적 오류라도 믿고 보는 것이 지금 시대다. 정작 이 예언이 현실이 되면 대부분 쓸려나가는 낙엽으로 끝나며 아무리 인기가 많고 재물이 많아도 여름 타작 마당에 겨처럼 털려나가서 흔적마저 사라질 처지가 된다. 말세의 끝에 주둥이만 터진 자들이 무수한 중생을 지옥으로 인도하지만 사람들은 그럴듯한 논리와 이해의 그물에 걸려서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처럼 여긴다. 그러다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밝음은 등한시하며 밥팔아서 똥 사먹는 짓을 이어가다가 나락으로 떨어진다.
수행은 없고 주둥이만 둥둥 뜨는 일이 반복되니 결국 衆生(중생)을 현혹할 뿐 그것이 중첩되어 大勢(대세)에서 '惡道(악도)'에 떨어지고도 그런줄 모르게 되는 최악의 경우에 흔하게 처하는 경우가 벌어졌다. 논리적 이해의 깊이는 수행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만 지금 현대인의 근기가 너무 천박하니 무수한 衆生(중생)이 주둥이만 둥둥 뜨는 것들에 속아서 무수히 지옥문을 열고 있다. 이미 일찍 밝힌것처럼 2019년 皇中(황중)에 병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알지 못하고 徐福(서복)의 해원이 가리키는 바를 정확히 몰랐다면 볼것이 없다고 밝혔다.
惡道(악도)라는 것을 인식조차 못할 정도의 인지력은 그만큼 종교의 세뇌가 골수에 박혔다는 것을 말하며 고려의 대상에도 들어가지 못한다. 전세계 약99%의 인류가 사라진다는 것이 무엇을 말할까? 대부분 이미 구제 불능에 도달했다는 것을 말한다. 죄많은 인간들이 주로 주둥이만 둥둥 뜬다. 그로 인하여 무수한 중생을 망치고 자신의 영혼마저도 깃들곳이 없게 된다는 것을 모른체 오늘도 그런 짓을 이어가는 마구니들이 넘쳐나는 곳이 인터넷이다.
319 2026/04/15 18:31:22 1.2 14 Ⅰ 35.91 N 128.34 E 경북 성주군 동쪽 5km 지역 선남면 관화리 산2-1
318 2026/04/15 16:40:36 2.6 16 Ⅰ 37.68 N 129.58 E 강원 동해시 동북동쪽 45km 해역
317 2026/04/15 15:34:34 0.7 10 Ⅰ 36.46 N 127.24 E 세종시 남남서쪽 15km 지역 장군면 금암리 582
316 2026/04/15 07:48:43 1.4 14 Ⅰ 35.91 N 128.34 E 경북 성주군 동쪽 5km 지역 선남면 관화리 산2-1
315 2026/04/15 02:53:28 1.4 - Ⅰ 35.58 N 127.10 E 전북 임실군 서남서쪽 18km 지역 운암면 운정리 산171-7

317번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임신시 '世宗市(세종시) 將軍面(장군면) 錦岩里(금암리) 582' 錦江(금강) 위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315번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을축시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와 316번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무진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317번 응기가 발생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雲井(운정)은 구름 우물로 물의 근원을 가리키고 있고 이어서 船南(선남)으로 그 물길을 따라서 움직이는 배를 가리켰다.
그런데 317번 응기는 아예 錦江(금강) 위에서 응기가 발생하며 물길의 방향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더 신기한 것은 이어진 318번 응기로 東海(동해) 앞 바다를 가리키고 있다. 우물에서 강으로 東海(동해)로 배가 움직이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급기야 319번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계유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배의 위치가 東海(동해)에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의 패권주의 시대가 저무는 가운데 트럼프의 마지막 몽니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몽니는 오래가지 못한다.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으며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官花里(관화리) 산2-1' 응기의 지번을 합하면 3이 되니 기미일, 경신일, 신유일로 내일이 한계선이다. 이것도 신기한 점이 있다.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서 180일차가 4월18일 임술일이 되기 때문이다. 흐르는 세월만큼 度數(도수)는 채워지며 운수는 다가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개독과 잡교 같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이 나와서 말세의 끝에 개판 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했으며 이로 인하여 물의 나라로 잘 갈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천명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에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이 물의 나라로 갈 수 있는 것인가?
<三道峰詩(삼도봉시)>
그런데 이어진 응기를 보면 배가 잘 운항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2025년 12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임진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巢鶴里(소학리) 687' 응기로부터 109일차에 그 인근인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두 번 나타났으니 배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물의 나라인 玄冥之國(현명지국)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도모하고 세상을 혼란으로 빠뜨리고 있지만 그 결말이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경고하고 있다.
즉 개독과 잡교의 끝이 무엇인지 명확히 경고하는 것이다. 주둥이만 둥둥 뜨는 먹사에 더해서 트럼프와 네타냐후처럼 惡(악)한 본색을 드러내는 것도 모두 부패하고 타락한 黃巾賊(황건적)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현실과 응기를 통해서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며 그것도 운수가 다 차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니 세상을 살피기 좋은 때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惡(악)이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은 파멸의 날이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온다는 예언서와 천지공사의 경고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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