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꿈을 꾸면 사찰이 많이 나온다. 오늘 새벽에도 어제 새벽에도 사찰과 관련된 꿈이었으며 어제 새벽 꿈은 매우 기이했다. 오늘은 음력2월의 마지막 날이다. 송하비결에서 '白虎之歲(백호지세) 太白發煇(태백발휘) 黃白奮土(황백분토) 天橫地驚(천횡지경) '중에 '한국과 미국에 땅이 흔들린다'인 黃白奮土(황백분토)가 나타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태백이 빛을 낸다'인 太白發煇(태백발휘)는 '이란 전쟁'과 응기로 이어지며 이미 나타난 상태다. 白龍之歲(백룡지세)인 2025년 경진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의 좌충우돌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이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해방의 날을 선언하더니 '관세 전쟁'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333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경인월 계유일에 '이란 전쟁'을 트럼프가 시작했다. 4월11일 음력2월24일 을묘일에 시작된 이란과 미국의 협의는 결렬되었지만 아직 휴전은 진행중에 있다.
白兎以後(백토이후) 東邦我國(동방아국) 運氣到來(운기도래) 木火之間(목화지간) 文昌武曲(문창무곡) 貴福二星(귀복이성) 艮方會照(간방회조) 黃金復明(황금복명) 五六强盛(오륙강성)
- 흰 토끼 이후에 동방의 우리나라에 運氣(운기)가 돌아오니 木火(목화)의 사이에 文昌星(문창성)과 武曲星(무곡성)인 귀함과 복의 두 별이 艮方(간방)에 돌아와 비추면 黃金(황금)이 밝음을 회복하여 30년동안 강하게 번성하지만,
炎火難世(염화난세) 將帥魁折(장수괴절) 豊沛不然(풍패불연) 空錢滅兵(공전멸병)
- 거세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어려운 세상에 장수가 魁首(괴수)를 꺽어도 제왕의 고향은 그렇지 않다가 돈이 헛되고 병사가 사라진다.
其中庶握(기중서악) 水火之間(수화지간) 首出庶物(수출자물) 萬國聖人(만국성인)
- 그런 가운데 거의 장악하며 水火(수화)의 사이에 우두머리가 나와서 만물을 구제하니 萬國聖人(만국성인)이라.
子午正立(자오정립) 三道順行(삼도순행) 檀國玉土(단국옥토) 四神護衛(사신호위) 世世昌盛(세세창성)
- 子午(자오)가 바로서고 세 길이 순행하니 단국옥토에 네 신이 호위하고 대를 물리며 창성하리라.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예언을 문맥 중심으로 보고 해석하면 이상한 점이 있다. '황금이 밝음을 회복하여 30년 동안 강하게 번성한다'인 '黃金復明(황금복명) 五六强盛(오륙강성)'에 이어서 '거세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어려운 세상'인 炎火難世(염화난세)가 온 점이다. 이렇게 되면 앞의 내용이 과연 순차적으로 기술한 것인지 살펴야하는데 그것은 한자가 결론을 먼저 제시하는 경우도 흔하게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어진 문장만으로 그것을 결론 짓는 것은 쉽지 않다. 순차적으로 봐도 어느정도 말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1951년 신묘년 이후의 상황을 봐도 언듯 말이 된다.
육이오전쟁이후에 30년 동안은 어려웠지만 변화가 시작되었고 1980년에 이르러서 신군부가 나오며 '검은 것이 희다'가 정착하기 시작했던 시기로 바뀌며 小運(소운) 42년의 운수가 열렸고 그 끝에 炎火難世(염화난세)에 해당하는 운수가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와 함께 열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白兎以後(백토이후)를 쉽게 단정지어서 순차적이라거나 결론을 먼저 말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다만 결론적으로 이런 일련의 과정이 결국은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와서 대를 이어서 번성하는 것으로 결론 나니 五六强盛(오륙강성)이 가리키는 30년을 훨씬 넘어서는 일이 된다.
이렇게 보면 白兎以後(백토이후)가 가리키는 바는 순차적 나열에 가깝다는 것이 된다.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오는 시기를 '물과 불 사이'인 水火之間(수화지간)으로 에언한 것을 五運六氣(오운육기)로 보면 지난 병술월과 정해월에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나왔고 올해 임진월과 계사월에 五運(오운)중 水運(수운)이 작용하는 때가 오는 무술월과 기해월에 六氣(육기)중 土氣(토기)가 나올때 까지가 한계선이라고 밝혔다. 그런가운데 이미 이어지는 응기가 聖主峰(성주봉)에서 聖主山(성주산)으로 이어지며 사람이 나올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로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위 지형도에서 북쪽에 鞨騏山(갈기산)은 胡兵(호병)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예언서의 예언은 한자에 시제가 명확하지 않다는 약점과 함께 시대적 흐름 또한 작용하니 반드시 검증이 필요하다. 그래서 일찍 밝혔듯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 예언은 예언으로써의 가치가 없다고 밝혔고 반대로 현실로 나타나서 확증되면 빛이 나기 마련이다.
白兎之歲(백토지세)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 容民抱庶(용민포서) 老將育衆(노장육중) 左衆右群(좌중우군) 八方大王(팔방대왕)
- 흰 토끼의 세월에 미친 파도가 성에 들어오지만 무리진 새를 쏘지 않으며 국민을 너그럽게 받아들여서 나이든 장수가 대중을 가르치니 좌측에 대중이요 우측에 군중이라 팔방의 대왕이다.
<松下秘訣(송하비결)>
내용으로 보면 비로소 위 내용이 가리키는 '白兎之歲(백토지세)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가 방금 지난 신묘월을 가리키는 내용이라는 것이 응기와 현실을 볼 때 드러나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정해월 병신일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과 함께 새벽에 기묘한 꿈을 꾸었다고 밝혔고 그 꿈은 '무리진 새를 쏘지 않는다'인 不射群鳥(불사군조)와 관련된 꿈이었다고 밝혔다. 그 시기가 음력10월 정해월로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시작되는 시기니 水火之間(수화지간)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온다는 송하비결의 예언에 부합하고 있다.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辛卯月(신묘월)에 나타나며 狂浪(광랑)인 '미친파도'가 胡兵(호병)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고 보면 위 지형도에서 북쪽에 鞨騏山(갈기산)은 黑水靺鞨(흑수말갈)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가 된다. 이는 결국 角端(각단)을 만나게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 角端(각단)은 전설속 동물로 하루에 만리를 가고 먼 지방의 말을 할줄 아니 萬國聖人(만국성인)의 기능과 능력에 비견된다. 음력2월 신묘월은 '이란 전쟁'은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끝에 이른 것을 가리키는 전쟁이라고 밝혔다.
이런 예언의 흐름에 정확히 부합하는 응기가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기운과 운수가 막판에 몰리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예언서는 인류의 대부분이 '정화의 날'이 열리는 대전쟁이 오면 자신들은 살줄 착각하지만 전세계 인구의 약99%가 모두 제삿날 기다리는 격이 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냉정하게 밝히고 있다. 현실과 응기를 정확히 살펴야 하며 지금은 이현령비현령해서는 쓸데가 없다. 정확히 해석하고 정확히 볼 안목이 있어야 하며 지금은 이미 그 끝에 몰리는 단계다.
오늘은 2014년 4월16일 음력3월17일 무진월 정사일 世越號(세월호) 참사가 벌어진지도 13년차되는 날이다. 이때도 썩어빠진 잡교가 연루되어 있다고 사회면 뉴스를 가득채웠고 지금도 개독과 잡교가 그 긴 세월동안 역적질을 통해서 자신들의 사익을 챙겨왔다는 것을 현실 뉴스가 드러내고 있다. 한마디로 하나도 바뀐 것이 없는 세월이었다는 것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자들이 넘쳐나니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세상이 되었고 허송 세월 3년에 더해서 아직도 이런 것들이 설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https://youtu.be/pcNrJuTx6IE?si=SxMiIDP3iP35loaN
이렇게 사회가 혼란에 빠진 것은 결국 말세의 끝에 이르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풍조가 정착했기 때문이다. 이러니 세상이 뒤집어지는 운수가 온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가 응기와 현실마저도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고 있으니 그동안 쌓여온 적폐가 모두 정리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돈이 되면 남을 비난하고 거짓말을 하며 남이야 어찌되던 말던 끊임없이 사람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만연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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