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자신들도 모르게 대전쟁을 부르고 있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알리 만무하다. 자신들의 선택으로 뽑은 지도자가 자신들 나라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것도 그동안 쌓아온 업보의 결과물이니 그 나라 국민들 또한 그 업보의 무게를 감당할 때가 머지 않다. 지금은 타나크 '사사기'의 내용을 잘 보고 반성해야하는 나라가 이스라엘과 미국이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 죄업과 죄악에 대한 응보를 감당할 때가 머지 않다. 자신들의 五臟六腑(오장육부)에 낀 때를 자신들의 눈으로 보게 된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우리나라도 徐福(서복)의 해원에 휩쓸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각자의 五臟六腑(오장육부)에 낄 때를 얼마나 막는 일이 될지는 속수전경에서 가리키듯이 각자에게 30년 功德(공덕)의 무게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물며 네타냐후 보유국인 이스라엘과 트럼프의 보유국인 미국이 감당해야할 업보의 무게가 얼마나될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이런 것을 보면 타나크의 내용이 기이하게 천지공사와 겹치고 있다. 大勢(대세)중 잘못 알고 옳은 길에 서지 못하면 어떤 업보와 죄악이 쌓이고 그로 인하여 그 끝에 업보에 대한 응보를 감당하게 된다는 것을 타나크도 천지공사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의 이스라엘이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했다는 점이다. 결국 자신들의 신앙이 어디로부터 왔으며 무엇을 가리키는지 그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알던 모르던 그 업보에 대한 댓가는 냉혹하게 돌아갈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해인의 힘이 나오면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저절로 각자가 알게 된다.
遠姓之李(원성지이) 終乃復邦(종내복방) 奠邑騎馬(전읍기마) 走肖跨羊(주초과양) 血流千里(혈류천리) 不可說也(불가설야)
- 먼 성의 이씨가 마침내 나라를 회복하지만 살곳을 정하며 말을 타고 羊(양)을 넘듯이 달리면 피가 千里(천리)에 흐르니 말로 설명할 수 없다.
木鷄聲思(목계성사) 金虎較力(금호교력) 其至土猴人極矣(기지토후인극의)
- 나무 닭 소리에 생각하고 쇠 호랑이가 힘을 겨루면 그것이 흙 원숭이에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가 이르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가까이 보면 3월12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으며 이는 黃山奮鬪(황산분투)를 가리키니 '나무 닭 소리에 생각한다'인 木鷄聲思(목계성사)와 이어진다. 그리고 이에 앞서 2월28일 음력1월12일 경인월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벌어졌으니 '쇠 호랑이에 힘을 겨룬다'인 金虎較力(금호교력)이 경인월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급기야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사람으로써 마땅이 지켜야할 도리'인 人極(인극)을 仁(인)과 德(덕)으로 드러냈다.
厠下有鐵(측하유철) 煽火艶妻(선화염처) 木兎首亂(목토수란) 土羊繼變(토양계변) 善人之血(선인지혈) 塗于山野(도우산야).
- 뒷간 아래에 쇠가 있으니 어여쁜 아내가 불을 부치면 나무 토끼에 어지러움이 머리를 들고 흙 양에 변화가 이어지면 착한 사람의 피가 산과 들에 발린다.
國家從此南遷(국가종차남천)
- 나라가 이에 남쪽으로 옮긴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뒷간을 가리키는 뒷간 厠(측)이란 글자의 뜻을 北間(북간)도 가지고 있으니 '뒷간'이라는 의미라고 밝혔다. 결국 北門兵禍(북문병화)의 운수를 가리키며 兌少女(태소녀)인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며 전쟁으로 이어졌다. 4월11일 을묘일을 전후로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21시간동안 협상을 시도했지만 협상은 결렬되었다. 그러는 동안에도 이스라엘은 레바논을 폭격하며 어른 아이를 가리지 않고 죽이고 있다. 착한 사람의 피가 산과 들에 발리는 짓을 이스라엘이 협상 기간에도 벌렸으며 지금이 어떤 시기인지를 알리고 있다. 더 무서운 예언은 그 끝에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우리도 직접적 타격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미 地運(지운)이 통일되면서 세상의 일이 한반도의 일과 무관치 않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가면 갈수록 國家從此南遷(국가종차남천)의 운수라는 것을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예언하고 있다. 지금 사람들이 이란 전쟁을 남의 일로 생각하지만 기운으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모른다. 트럼프가 자신에게 뭐라하는 말을 참지못하고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그의 성품이 천박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지만 또 그 이면에 그가 자신이 해야할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이 기묘하게 들리는 지만 한편으로는 그의 역할이 대전쟁의 운수를 부르는 운명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는 강변도 되니 기이하다.
미국이 추락하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조건이 있는데 그것을 충실히 갖추는 역할을 트럼프가 하고 있다는 소리라 놀랍다. 하늘은 善惡(선악)을 다 이용하고 지금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미국 국민들이 더불어서 짊어져야할 무거운 인과응보가 있다는 것을 지금의 미국이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미국인들이 사사기에 나오는 도덕적 타락과 교훈을 깊이 고민해야할 시기라는 것을 말하지만 그것을 모른다. 종교팔이 미국 개독의 먹사라는 자들이 주장하는 "회개하라!"는 바로 자신들이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교인들에게 "회개하라!"고하니 그 꼴이 가관이다.
https://youtu.be/qSYvAChUIQ8?si=wPewb030UwcdMt-4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도 트럼프도 王(왕)이 되기를 바라지만 그들의 천박한 도덕적 가치는 한심한 수준이다. 이런 자들이 운수를 받아서 한 나라의 정점에 오르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금의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시대에 이렇게 한심한 자들이 나라의 지도자가 된 것은 큰 불행이며 다행히 우리는 극복하는 단계지만 미국으로 인하여 전세계가 고통에 빠져 있다. 지금 나타난 현실의 문제점이 어떤 미래를 가리키는지 보지 못하면 결국 휩쓸려 나가는 일이 벌어진다. 세계 정세가 이렇게 혼란해진 것은 결국 운수가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안하무인의 오만함으로 인하여 스스로 자멸의 길로 나아가지만 그것을 모른다. 이미 그런 운수가 진행형이니 그것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지금은 가면 갈수록 그 끝이 다가오고 있으니 막나가는 현상이 만연하다. 저러니 착한 사람들을 무수히 죽이는 짓을 하면서도 스스로가 마치 뭐라도 된냥 군다. 미국도 망할때가 다된 것이며 그것을 트럼프와 그 권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마치 토트넘이 침몰하는 것은 손흥민이 나갔기 때문이지만 미국이 침몰하는 것은 트럼프가 나왔기 때문이니 운수의 작용이 그런 것이다. 세상 만사 운수 놀음이라는 것을 여러가지로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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