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무늬만 부부였나?

성긴울타리 2026. 4. 14. 11:23
반응형

https://youtu.be/DUpdkI03Y5c?si=SHgpl6zklebD13DR

저런 것들을 뽑아서 허송세월 3년을 만든 하원갑자 이대남들이 참 대단하다. 왜 예언서에서 그렇게 비참한 결말이 그들에게도 돌아간다고 대놓고 예언했는지 드러난다. 증언 거부하다가 재차 판사가 묻자 같이 살지 않았다고 답변하니 그동안 부부행세를 한것은 무엇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빠져나갈 궁리만 하니 왜 허송세월 3년에 국격이 추락했고 나라가 엉망진창이었는지 드러난다. 

반응형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惡(악)의 본색  (1) 2026.04.15
'사형 제도'를 부활 시켜야 한다.  (0) 2026.04.14
쓰레기 더미  (1) 2026.04.14
결렬된 협상  (0) 2026.04.12
눈 가리고 아웅  (0)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