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혹할 만한 새로운 예언을 찾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짓이 없다. 예언은 현실이 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어떤 예언서가 정확히 미래를 예언했는지 알기 위해서는 원전이 필요하다. 원전이 없이 카더라식의 예언은 모래성을 쌓는 것과 마찮가지며 여기에 더해서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과 함께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있기에 결국 하늘의 그물에 걸려서 약99%의 인류가 사라지는 판국에 이런 일이 현실이 되면 예언이 무슨 소용이 있나?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다. 예언이 심심풀이 땅콩이라고 여기며 자신의 입맛에 맞는 예언을 찾는 기괴한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는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닌데 또한 바깥도 아니니 어짐(仁)에 의탁하고 지혜(智)에 의탁하며 세력에 의탁하지 않으니 먼저 나아가면 눈물을 흘리고 뒤에 나아가면 노래를 부른다'인 '非上非下亦非外(비상비하역비외) 依仁依智莫依勢(의인의지막의세) 先進有淚後進歌(선진유루후진가)'로 내면에 답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大勢(대세)의 흐름이 가면 갈수록 명확해지고 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바탕위에서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도 그 속내를 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전쟁 당사자들이 끝내기를 원하고 있다. 이스라엘만 전쟁을 끝내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https://youtu.be/IF6vlOJDAzw?si=MEP115yjio-7rH-R
세 번째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지며 이는 나타난 응기도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니 '이란 전쟁'의 끝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현실도 드러내고 있다. 이를 통해서 度數(도수)를 채우고 있는 것이라 현실적으로도 쉽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일찍 예언했듯이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동상이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내면을 갈고 닦아야하나 이미 사람들이 돈과 재물만 밝히며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은지 오래다. 이런 상황이라 인류의 약99%가 사라진다고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사람들은 도덕적 가치를 버린지 오래며 道(도)와 德(덕)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은 倫理(윤리)지 道(도)와 德(덕)을 피상적 가치로만 여겨서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긴지 오래다. 그러니 진정한 수행자는 없고 스스로 깨달았다고 하는 자들은 많으나 통달한자가 없다. 그러니 大勢(대세)의 흐름을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아서 이익과 노력을 갈취하는 짓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이 道(도)와 德(덕)의 개념을 각자가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 의거하여 '바른 길'을 부단하게 걸어야 한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해야할 道理(도리)를 지키는 길이었다.
그러나 가족이 파괴되었고 '노랑머리 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는 기괴한 종교놀이로 인하여 스스로 파멸을 부르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서 개인적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道理(도리)를 버린지 오래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개독과 잡교의 타락과 부패로 인하여 지금 사람들이 어떤 상태인지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태에 이르렀으니 세상이 뒤집어 진다는 신호가 이어지는 것이며 이미 지난 동지(子)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가리켰다.

碧芳山(벽방산)의 지명유래를 보면 불교 석가의 제자인 迦葉尊者(가섭존자)가 碧鉢(벽발 = 바리때)을 받쳐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碧鉢山(벽발산)'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그런데 보면 인근에 시루봉이 있고 天開山(천개산)이 있으며 迦葉尊者(가섭존자)가 彌勒佛(미륵불)에게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사와 발우를 전하는 상이 되고 있다. 이미 응기적 전개는 天開(천개)의 상이 드리움으로써 地闢(지벽)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가리켰다. 그러니 2026년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地闢於丑(지벽어축)의 상을 드러냈다.
2025년 12월22일 을축일에서 177일차 그리고 2026년 1월27일 신축일에서 141일차 6월16일 음력5월2일 신유일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禮儀里(예의리) 산140-1' 응기로 '편안함이 이롭다'인 利安(이안)의 상이 곧 '큰 가운데'인 大中(대중)이라는 것을 가리켰다. 이는 '편안한 우물'인 安井(안정)에서 '편안함이 이로운 시내'인 利安川(이안천)으로 바뀐 상이다. 이렇게 바뀐 촉발제가 鷄鳴(계명)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鷄鳴(계명)을 통해서 鷄鳴山川(계명산천)이 밝아오는 것이며 이것을 우물에서 물이 흘러흘러 시내가 되어 흐르는 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였고 지금도 그 운수의 바탕위에서 현실이 요동치고 있다.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이미 鷄鳴山川(계명산천)의 완성 버전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란 전쟁'은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중 대전쟁의 목전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편안하게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돈으로 사람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결국 답은 내면에 있으며 다생겁에 쌓아온 자신의 言行(언행)에 따라서 각자의 운명도 결정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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