鳴蜩(명조)와 梅月(매월)은 음력5월의 이칭이며 음력5월이 시작되자마자 '이란 전쟁'의 평화협정 체결 소식이 들렸다. 이 소식이 좋아보이지만 여기에는 오히려 이 소식 다음에 올 운수를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당일 발생한 烽臺山(봉대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100일차에 나타난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는 변화가 오지만 그 변화가 대전쟁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詩經(시경)에 五月鳴蜩(오월명조)로 음력5월에 말매미가 우는 때라는 내용이 있다. 이것을 알고 예언서를 보면 음력5월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 수 있다.
특히 올해 2026년 병오년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어제가 음력5월초하루였으니 중요한 구간에 들어섰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11일차와 221일차의 度數(도수)가 채워지는 시기가 모두 음력5월에 걸려있다. 2026년 병오년은 긴 인류사의 끝을 마무리 짓는 중요한 해라는 것을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일찍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에서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발생한 것은 그것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사건이라고 밝혔다. 그로부터 109일차에 이르렀으며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예언을 구독자 끌어모으는 도구로 사용하며 화려하게 동영상을 꾸미는 경우가 흔하지만 진정 때를 알면 가면 갈수록 때가 가까와지니 굳이 사람 모을려고 애쓸 이유가 없다. 하루가 가면 하루만큼 그 때가 가까우며 믿음으로 보든 이치로 보든 결론은 결국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마련이다. 劫數(겁수)로 보면 정교오시 안에서 스물한 번째 劫數(겁수)가 1800년대에 왔으니 그 때가 구한말이었다. 그때 이미 正交午时(정교오시)중 오백년에 한번 오는 劫數(겁수)를 기준으로봐도 10,500년을 지났다는 것을 가리켰다. 15000년중에 30번의 劫數(겁수)가 오는 가운데 이미 21번의 劫數(겁수)를 채웠다.
그것을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는 应第二十劫数(응제이십겁수)로 1300년대에 스무번째 劫數(겁수)였으며 이 변화를 통해서 明(명)나라가 건국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伯温曰:“今在何会之中(금재하회지중),气运如何(기운여하)?”
- 유백온이 이르킬 지금은 어떤 会(회)의 가운데 이며, 기운은 어떠합니까?
道人曰:“按度数在午时下刻(안도수재오시하각),中中元紫道之会(중중원자도지회),不久人事变迁(불구인사변천),应第二十劫数(응제이십겁수),该紫微降临(해자미강림),二十八宿降生(이십팔수강생),又有九曜星官扫除妖魔(우유구요성관소제요마),开二百年一纪之数(개이백년일기지수)。”
- 도인이 이르길 "도수에 따라 午时下刻(오시하각)이며, 중중원 紫道(자도)의 모임은 오래지 않아 사람의 일이 변하여 스무번째 劫数(겁수)에 응한다. 紫微(자미)가 강림하여 28수가 내려와 태어나고, 구요성관이 요괴를 쓸어내어 이백 년 동안 한 纪(기)의 수를 연다."
<透天玄机(투천현기)>
人事(인사)가 변하는 시기며 그래서 明(명)나라가 들어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서 明(명)이 망하고 淸(청)이 들어섰지만 이미 21번째 劫數(겁수) 즈음에 淸(청)나라도 망했으며 朝鮮(조선)도 망했다. 그리고 친일 역적들이 번성하는 세월이 이어졌으니 나라의 비극이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제 그 세월을 이자까지 쳐서 정리할 시간이 다가온다. 20번째 劫數(겁수)를 맞이하며 明(명)나라 세워지며 200여년의 한 세월을 열었다는 것을 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1800년대에 21번째 劫數(겁수)를 보냈고 200여년의 세월을 채웠다. 그러니 鷄鳴山川(계명산천)이 열리고 있다.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651-2'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와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 '春川市(춘천시) 北山面(북산면) 垈谷里(대곡리) 산11-1'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41일차가 6월16일 신유일인데 그것을 가리키는 응기가 발생했다.
491 2026/06/16 18:04:21 0.9 13 Ⅰ 36.46 N 128.01 E 경북 상주시 서북서쪽 14km 지역 외서면 예의리 산140-1
490 2026/06/16 16:06:53 2.4 11 Ⅰ 39.09 N 126.73 E 북한 평안남도 양덕 남남동쪽 16km 지역
489 2026/06/16 01:47:29 1.1 5 Ⅰ 35.70 N 129.40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23km 지역 양남면 석촌리 산200-1

491번 6월16일 음력5월2일 신유일 정유시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禮儀里(예의리) 산140-1' 응기가 발생했다. 鷄鳴(계명)으로부터 141일차에 禮儀(예의)라고 운운하는 것은 알려주는 것이 禮儀(예의)라고 밝히는 것이다. 그럼 무엇을 알리는 것일까? 그것은 남서쪽에 소머리산이 답하고 있다. 지금의 운수가 남조선배질의 끝에 도달하고 있으며 그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禮儀里(예의리)에서 利安川(이안천)과 大中川(대충천)이 시작하여 갈라진다고 전하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소머리를 사용하여 益山(익산) 萬中里(만중리)에서 남조선 배질 공사를 보았다고 천지개벽경은 전하고 있다.
지금은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으며 '이란 전쟁'이 평화 협정을 체결한다지만 아직도 지뢰가 많다는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211일의 도수와 221일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이어지는 응기적 변화는 그 마디마다 나타나는 현실적 변화와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니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108일차에 평화 협정 운운하는 뉴스가 나왔다. 지금은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세상이 요동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5월 갑오월과 음력6월 을미월에 걸쳐서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리는지 확인이 필요한 때다. 鳴蜩(명조)와 梅月(매월)이 음력5월을 가리키니 말이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279.바뀌는 기준 (0) | 2026.06.17 |
|---|---|
| 열린 운수와 응기 - 278.영혼과 정신이 바탕이 되는 나라 (0) | 2026.06.17 |
| 열린 운수와 응기 - 276.예언서가 가리키는 때 (0) | 2026.06.16 |
| 열린 운수와 응기 - 275.응기와 전쟁 (0) | 2026.06.16 |
| 열린 운수와 응기 - 274.一元數(일원수)의 상징 (1) | 20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