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7/14 4

松下秘訣(송하비결)과 靑羊之歲(청양지세)

'우크라이나 전쟁'은 구 소련 세력의 강성을 막는 전쟁이 되었고, '이란 전쟁'은 미국의 패권이 저물어 가는 것을 보여주는 전쟁이 되었다. 이 두 세력이 지구 위에서 군림하면서 가을 세상이 오는 것을 막는 장애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열강의 종말이 어디로부터 열리는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세상이 되었으니 禽獸(금수) 시대라고 부르며 사람들이 재물만 밝히지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진지 오래다. 德(덕)이 근본이며 재물이 그 끝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잊은지 오래인 것이다. 그러나 현실과 응기는 原始返本(원시반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道(도)와 德(덕)을 중심으로 다시 돌아간다.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 알곡과 헛껍데기를 가리며 헛껍데기는 바람에 날아가기..

송하비결 2026.07.14

열린 운수와 응기 - 334.현실과 예언의 거리

막연히 이런 세상이 온다는 종교팔이 장사가 몰락할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응기와 현실은 밟아야할 과정을 다 밟아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제 매미가 우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으니 매미가 울었다 그쳤다하고 있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는 水滿(수만)으로 인하여 水靑(수청)이 일어날 것을 가리켰다. 즉 물이 깊으면 푸르게 보이듯이 그것을 기운의 변화로 가리켰다. '물이 찬다'인 水滿(수만)에서 '물이 푸르다'인 水靑(수청)으로 이어지며 결국 49일차 7월9일 음력5월25..

미래이야기 2026.07.14

열린 운수와 응기 - 333.召保(소보)와 石保(석보)

'남조선 뱃노래'에 나오는 五月羊裘(오월양구)는 5월에 양가죽 옷을 입는다는 것은 더운데 양가죽을 덧 댄 옷을 입는다는 것으로 더위에 쪄죽겠다는 것이 보통 생각이지만 거꾸로 추워질 것을 대비하여 그 옷을 입는다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예언서의 해석은 이런 관련성을 잘 살펴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때를 읽는 것도 관련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이런 운수가 현실이 되었으며 어떤 미래를 부르는 단초가 되는 것인지 알아야 大勢(대세)의 흐름을 따라서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음력5월도 갑오월도 끝나고 음력6월 을미월이 시작되었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부터 지번의 합인 40일차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

미래이야기 2026.07.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