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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4

열린 운수와 응기 - 317.月恒(월항)과 月出(월출)

단기 예언과 장기 예언을 흐름과 같이 예언하는 것은 모두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대개 예언서의 해석을 자신의 촉만 믿고 느낌이 꽂히면 그것만 바라본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미래가 보이지도 않지만 가장 큰 문제는 開闢(개벽)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위해서 그런 방법으로 예언해왔다. 大勢(대세)의 흐름을 바탕으로 장기 예언과 단기 예언으로 잘라서 보면 그 다음 미래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갖추어야할 전제 조건이 필요하고 그 조건들을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 예언이 모여서 장기 예언의 흐름속을 구성하는 구성 조건이 되기도 한다. 내일은 소서(丁)가 시작된다. 절기상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간다. 初伏(초복)이 7월15일 음력6월2일 경인일로 中伏(중복)과 末伏(말복)을 거치며 ..

미래이야기 2026.07.06

三道峰詩(삼도봉시)의 깊이

사람들은 지금 자신이 짓는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머지 않아서 水氣(수기)가 돌고 톱과 칼의 재앙이 시작되면 고문이 시작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죽으면 그만이라고 여기는 것이며 오히려 고문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른다. 하물며 말세의 끝에는 더하다. 예언서에서 굳이 많은 무기중에 톱과 칼이라고 한 것은 곱게 끝내지 않을 것임을 경고하는 것이다. 가면 갈수록 사람의 질이 추락하는 것은 바로 이 죄업과 죄악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 이를 바로 잡을려면 결국 톱과 칼의 재앙이 나와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니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도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여 막장에 치닫고 있다는 소식이..

분열하는 미국

https://youtu.be/AAP24ehEgLo?si=RaVAksMzvjxF-y-D역시 지난해 음력3월 경진월부터 시작된 미국 내부의 분열은 끝나지 않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지금의 현실이 오히려 분열과 충돌을 가속화하는 운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ryuOxA-L1rQ?si=zD-xaHUj4vD0SuCM지금 미국의 현주소는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것처럼 몰락과 파멸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가득찬 달이 색을 잃은 상태라는 것을 보여주며 미국의 패권은 빠르게 저물것이며 머지 않아서 세상이 뒤집어지는 운수가 온다. 트럼프는 그 일을 天命(천명)으로 받은 것이며 미국의 몰락은 피할 수 없다.

시사 2026.07.06

벌어진 일이 가리키는 미래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것만 볼려고 하지만 말세의 끝에는 그렇게 하다가는 폭삭 망하기 좋다. 그만한 안목이 없는 상태에서 신앙만 고집하다가 그 신앙이 가진 그림자만 추종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종교가 오랫동안 이어오면서 그런 기술만을 발달시켜왔으니 거짓과 진실을 구분하기 어렵도록 만들어왔다. 그러나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속일 수 없는 세상이 열리면 어찌될까? 거짓은 모두 무너지고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종교는 모두 사라진다. 지금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날뛴다는 예언서의 예언처럼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이어가며 젊은 세대를 파멸로 이끌었다. 그러니 오늘날 이로 인하여 별별 사회문제가 다 터지고 있다. 근래에 발생한 야구부 문제도 이 개독의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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