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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4

열린 운수와 응기 - 340.남조선배질과 응기

지금 사람들이 죄를 저지르고 진정어린 반성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가운데 죄의식 마저도 매우 박약해진 것이 현실이다. 매일 사회면을 채우는 사건 사고의 내용중에 이제는 인간성이 발바닥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일들이 쉽게 벌어지고 있다. 서양에서는 기대마저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니 사람의 질이 얼마나 하향 평준화 되었는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런 상황에서 原始返本(원신반본)으로 근원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 될지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근본에서 멀어져 있으면 있을수록 돌아올 때 어렵고 고통스러운 법이다. 道(도)와 德(덕)을 중심으로 다시 기강을 세울때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고통스럽고 비참한 처지에 전락하기 마련이다. 이미 ..

미래이야기 2026.07.16

열린 운수와 응기 - 339.정체성

천지공사에서 보면 天下事(천하사)를 알려면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라고 밝혔다. 속이 통통 비었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바라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이 종교와 신앙을 추종한 것은 좋은 세상이 오면 한자리 받으려는 욕심에 했다는 것이 과거의 사례로 쉽게 드러난다. 마치 한몫잡으려고 투기하듯이 그런 마음으로 종교와 신앙을 해왔으니 알도리가 없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고 보니 세상사가 눈에 들어올리 만무하다. 이로 인하여 지난 세월에 벌어진 일을 보면 아는 자가 하나 없었다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일찍 지난 2019년 기해년 皇中(황중)에 병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알지 못했거나, 徐福(서복)의 해원이 가리키는 정확한 정체성을 몰랐다면 전부 가짜라고 밝혔다...

미래이야기 2026.07.16

열린 운수와 응기 - 338.金井(금정)

初伏(초복)을 넘어서 이제 中伏(중북)을 향해가며 날씨는 연일 더운 가운데 우물로 보면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 安井(안정)의 상이 나타났다. 그로부터 161일차에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의 상이 나타나며 金井(금정)을 부르는 과정이 시작되었다.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것은 君子眼(군자안)을 가진 사람을 부른다는 것이며 이를 통하여 滅魔(멸마)의 과정이 시작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血流落地(혈류낙지)로 인하여 필연적 과정이다.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고 鬼神(귀신)이 사람의 마음을 드나들며 충동질하니 이..

미래이야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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