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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4

열린 운수와 응기 - 351.세상이 처한 운수

그동안 예언한 흐름들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一時驚動(일시경동) 雷天地震(뇌천지진)'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납음오행으로 보면 병신과 정유가 山下火(산하화)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를 기점으로 지번의 합을 따라서 40일차에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郡(군위군) 召保面(소보면) 達山里(달산리) 산52' 靑華山(청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52일차가 7월21일 병신일로 '산에 이르다'인 達山(달산)의 상이 山下火(산하화)의 간지일인 병신일에 닿는다. 이번주는 중요한 도수가 채워지는 시기라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

미래이야기 2026.07.20

열린 운수와 응기 - 350.靈室伽倻(영실가야)

지금은 天緣(천연)이 박약하여 부모 자식간에도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린지 오래다. 지금은 뭘 기대하지 말아야할 시기며 어차피 막판에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그 초라한 인연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런가운데 그것을 부채질하는 고약한 것들이 세상에 만연해져 있으니 더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말세의 끝에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 부모, 자식, 형제, 남매간의 관계가 그리 바람직한 방향으로만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 요즘 부모 자식간에 섭섭하다고 사연 상담식으로 올리지만 이미 天緣(천연)이 박한 상태에서 답이 없는 것이 지금 세상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자식은 바라지 말라고 하고 부모는 섭섭해 여기는 경우야 한두건이 아니다. 이미 가족관계가 깨진지 오래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

미래이야기 2026.07.20

열린 운수와 응기 - 349.다가오는 미래

이번주는 굵직한 도수들이 채워지는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다. 오늘은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211일차 되는 날이며 지난 寒食(한식)으로부터 107일차가 내일이다. 오늘 새벽 꿈에 복잡한 내연 기관이 보였고 이것이 어디에 쓰이고 돌아갈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꿈을 꾸었다. 동지(子) 첫 날에서 安井(안정)의 상으로 우물의 일을 가리켰고 응기가 이어지다가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金井(금정)을 부를 것을 가리키는 응기의 상이 나타났다. 이 응기가 가리키는 지번의 합인 40일차에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郡(군위군) 召保面(소보면) 達山里(달산리) 산52'..

미래이야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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