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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4

열린 운수와 응기 - 332.玄冥之國(현명지국)의 실체

松下秘訣(송하비결) 黑羊之歲(흑양지세)의 끝에는 '어진 사람과 아는 자가 옷과 먹을 것을 배낭에 넣는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않는다'인 '賢人知者(현인지자) 衣食入囊(의식입낭) 聞言不信(문언불신)'으로 마치고 있다. 冥昇(명승)이 '저승 세계가 오른다'는 것으로 알고 보면 북유럽 신화의 내용과 겹친다고 밝혔다. '헬헤임(Helheimr)의 저택'인 엘류드니르(Éljúðnir)에서 이름 모를 검붉은 수탉이 울것을 북유럽 신화속 '무녀의 예언'으로 예언하고 있다. 기이한 것은 이 엘류드니르(Éljúðnir)의 뜻이며 "눈보라가 뿌려진" 도는 "진눈깨비로 흠뻑 젖은"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의 문구인 '사방이 모두 추워진다'인 四方皆冷(사방개냉)의 이유를 가리키고 있다. 알고 보면 '저승..

미래이야기 2026.07.13

열린 운수와 응기 - 331.응기와 도수

우물(井)에서 바다에 이르는 水流(수류)를 따라서 四海(사해)에 근원에 이르니 '흐르는 시내의 근원'인 川原(천원)에 배를 맨다는 것은 결국 우물(井)에 배를 맨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천지공사에서는 "川原繫舟(천원계주)하면 時事(시사)를 가히 안다"고 전했다. 이를 가리키는 응기가 작년 동지(子) 첫 날에 나타난 安井(안정)의 상으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를 시작으로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 召井(소정)으로 이어지며 度數(도수)를 채우고 있다. 오늘이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로부터 204일차이며 지번 '204-7'..

미래이야기 2026.07.13

열린 운수와 응기 - 330.북유럽 신화와 應氣(응기)

다시 이란과 미국간의 전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럴것 같아서 빨리 배를 빼내야 한다고 일찍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결국 대전쟁이 아니면 이 전쟁을 멈추지 못한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결국 나라간에 원한만 쌓이고 그 원한이 전쟁으로 이어기고 있다. 이 '이란 전쟁'이 발발한 시점이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한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서 333일차 2026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발발한 것부터 도수를 채우면서 나타나는 전쟁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결국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세 번째 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136일차이며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전쟁은 대전쟁이 발발..

미래이야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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