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을 가리켰고 60일차 6월30일 음력5월16일 을해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305'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로 仙(선)이 武陵(무릉)으로 이어졌다. 武陵桃源(무릉도원)이 神仙鄕(신선향)의 이야기가 있듯이 松仙(송선)도 神仙(신선)의 기운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禹步呪(우보주)의 長生(장생)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겹쳐서 남조선 배질과도 이어진다는 것을 지형도가 가리키고 있다. 正覺山(정각산)이 船首(선수)며 水煙山(수연산)과 醉景山(취경산)사이에 雷岩峰(뇌암봉)이 船尾(선미)로 풍수지리로 볼 때 배의 모양이다.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