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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4

松下秘訣(송하비결)과 현실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을 가리켰고 60일차 6월30일 음력5월16일 을해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武陵里(무릉리) 305' 醉景山(취경산) 자락 응기로 仙(선)이 武陵(무릉)으로 이어졌다. 武陵桃源(무릉도원)이 神仙鄕(신선향)의 이야기가 있듯이 松仙(송선)도 神仙(신선)의 기운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禹步呪(우보주)의 長生(장생)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겹쳐서 남조선 배질과도 이어진다는 것을 지형도가 가리키고 있다. 正覺山(정각산)이 船首(선수)며 水煙山(수연산)과 醉景山(취경산)사이에 雷岩峰(뇌암봉)이 船尾(선미)로 풍수지리로 볼 때 배의 모양이다. 여기서..

송하비결 2026.07.02

열린 운수와 응기 - 313.천지공사와 도수

음력5월도 반환점을 돌았으며 '午未(오미)에 樂堂堂(낙당당)'의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분위기가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18년 무술년 말부터 鷄鳴丑時(계명축시)를 통해서 三大將(삼대장)이 나오며 물귀신 작전을 쓰니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예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수가 쓸려나갔으며 아직도 그 여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개독과 잡교와 같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있다는 것을 뉴스는 숨기지 않고 있다. 이런 지금의 현실을 보면 ' 추배도 제42상 乙巳(을사) 火山旅(화산려)'의 예언과 이어진다. 특히 訟曰(송왈)에서 '이 때 그 흔적이 뒤섞여 조정과 시정에 숨으니 임금과 신하를 백만가지로 혼란에 빠뜨린다'인 '此時渾跡匿朝市(차시혼적닉조시) 鬧亂君臣百..

미래이야기 2026.07.02

끝나지 않은 內亂(내란)

https://youtu.be/rf7DfLNp2Fo?si=Mnv_OkoZPBfr8KHb아직도 內亂(내란) 세력이 버젓이 활동중이며 모두 제거해야할 사회 惡(악)이라는 것을 뉴스가 가리키고 있다. 사람은 바뀌지 않으며 丙午相冲(병오상충)을 따라서 낙엽 쓸려나가듯이 사라질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개독과 잡교가 있는한 內亂(내란)의 여파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시사 2026.07.02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과 응기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응기는 관점이 바뀔것을 가리켰지만, 지금 세상이 어떤 상태인지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아버지가 아들을 모르고 아들이 아버지를 모르면서 나라안의 人心(인심)은 단지 재물만 있으니 變怪(변괴)가 백가지로 나오고 하늘이 돌아도 얻을 것이 없다'인 '父不知子(부부지자) 子不知父(자부지부) 國內人心(국내인심) 但知有財(단지유재) 變怪百出(변괴백출) 天回不得(천회부득)'으로 예언했고 지금은 현실이 된지 오래다. 지금 나타나는 현실과 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응기의 간극이 큰것은 현실이 바뀌는 극점에 서있다는 의미다. 그로부터 2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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