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南方(남방)의 氣(기)가 북쪽을 향해서 점차 들어가니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이 벌어진다'는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예언이 결국 '이란 전쟁'이라는 것을 그동안 알기가 어려웠다. 그렇지 않나? 한반도에서 南方(남방)의 氣(기) 북쪽을 향해서 점차 들어가니 '이란 전쟁'이 벌어졌다는 것이 지금 현대인의 관점으로 보면 이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일찍 1977년 정사년에 벌어진 사건을 생각하면 應氣(응기)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77년 6월27일 음력5월11일 정사년 병오월 을묘일 강남에 테헤란로가 생겼고 같은 해 11월28일 음력10월18일 정사년 신해월 기축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서울로가 생겼다. 이 '서울로'는 응기로 볼 때 '서울의 기운'을 가지게 되고 '테헤란로'는 '이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