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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4

열린 운수와 응기 - 343.應氣(응기)와 때

근원을 바탕으로 보는 것과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작년 동지(子) 첫 날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를 기점으로 보는 것은 흐르는 물의 근원인 우물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이다. 이틀 뒤인 2025년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明筆峰(명필봉) 자락 응기를 바탕으로 살피는 것은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으로 약간 관점이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安井(안정)을 시작으로 召井(소정)으로 이어지며 도수를 채우고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더 오래전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

미래이야기 13:34:29

열린 운수와 응기 - 342.地尊(지존)과 冥昇(명승)

현실과 응기를 관찰하면서 理致(이치)로 봐야 중장기적 관점에서 흐름을 정확히 읽을 수 있다. 지금 사람들이 현실속에서 돈과 물질의 흐름으로 관심이 쏠려있을 때 기이하게도 응기는 그 반대 지점을 가리키고 있으며 예언서는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가리키고 있다. 늘 말하지만 수조원, 수십조원의 투자보다도 볼펜 한자루가 나을때가 있다고 밝혔고 지금까지 흘러온 세월 속에서 大勢(대세)의 흐름을 밝히며 그런 실증적 예를 여러번 보여주었다. 이런 가운데 이미 응기는 영혼과 정신의 연못으로 사람들이 등한시 하는 영역을 가리키고 있다. 허우대를 중시하는 세상에서 이어지는 응기는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을 가리키니 사람들이 멀리하는 道(도)와 德(덕)에 더해서 魂神池(혼신지)로 '영혼과 정신의 연못'..

미래이야기 12:06:25

열린 운수와 응기 - 341.龍鳳旗(용봉기)

拜金主義(배금주의)가 만연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는 결국 小運(소운) 42년의 결과물로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번성한 결과물이다. 사람들의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조작과 모략이 만연하며 '검은 것이 희다'는 것으로 둔갑한 세월이었다. 여전히 사람들이 과거의 그림자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사이 응기화 현실은 다가오는 운수를 통하여 한꺼번에 정리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다음주 토요일 7월25일 음력6월12일 경자일이 中伏(중복)이니 그 날을 넘어서면 初伏(초복)과 中伏(중복)을 다 지난 상태에 이른다. 세상의 운수로보면 子月(자월)..

미래이야기 07: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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