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을 바탕으로 보는 것과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작년 동지(子) 첫 날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를 기점으로 보는 것은 흐르는 물의 근원인 우물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이다. 이틀 뒤인 2025년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明筆峰(명필봉) 자락 응기를 바탕으로 살피는 것은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으로 약간 관점이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安井(안정)을 시작으로 召井(소정)으로 이어지며 도수를 채우고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더 오래전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