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63.실상

성긴울타리 2026. 6. 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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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는 옛 사람을 만나는 꿈을 꾸었다. 직장을 옮기면서 만난 사람인데 아직 마음 한켠에 '그리움'이 남아있었나 보다. 긴 세월이 지났지만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아련할수록 더 오래간다. 꿈에서도 마음으로는 아련한데 "잘가라~"고 마중을 했으니 삶이 무거운 것은 다생겁의 업이 남았음인가 싶다. 어느듯 세월은 가고 四明堂(사명당)의 발음이 시작된지 12주년이 되었다. 2024년 6월12일 갑인일에서 2026년 6월12일 정사일에 닿은 세월이 아프고 아련한 감정으로 보내야 하는 세월이었는지 모르겠다. 오늘과 내일 BTS 부산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신기하게 때를 맞추고 있다. 마치 四明堂(사명당) 발음 12주년을 기념하기라도 하듯이 공연이 잡혔으니 말이다.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직선거리로 2.5Km 떨어진 곳에 '송상현 광장'이 있다. 지난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는 동래성 북문 인근에서 응기가 발생한 것으로 점점 범위가 불어드는 상이다. 만12년을 채웠으니 '축하 공연'격으로 BTS 콘서트가 있는 격이라 이것도 우연을 가장한 필연인가 싶다. 한 운수가 가고 새로운 운수가 온다는 신호가 되니 오늘 새벽에 그런 꿈을 꾸었나 보다. 

 

三韓山林秘記(삼한산림비기)에 "興於釜山(흥어부산) 滅於釜山(멸어부산)"이라는 표제가 있었다고 한다. 현실이 가리키는 운수의 위치는 지금이 중요한 변곡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阿里郞(아리랑)>

 

전국에 많은 아리랑이 있고 그 가사 내용은 역시 '그리움'과 '기다림'이 주된 가사 내용인가 싶다. 지나간 긴 세월 속에 묻어 있는 회한과 그리움과 함께 가야하는 고갯길의 어려움을 암시하고 있다. 2014년 갑오년 송상현 광장 개막식에 이어서 채워진 도수와 함께 2026년 병오년 BTS 공연으로 마무리 되니 만12년의 세월이 그와 같이 흐른 것이다. 누군가의 해원이 현실의 흐름으로 나타나고 또 누군가의 해원을 가리키고 있다. 어쩐지 요 며칠 마음이 무거웠던 것은 이런 운수의 흐름을 가리킨 것이리라. 삶이 쉽지 않지만 어느듯 세월이 지나고 정리해야할 시점이 된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의 지번을 합하면 46이 되고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를 기점으로 46일차가 6월13일 음력4월27일 무오일이 된다. 도수가 차고 나면 새로운 기틀이 나오고 꿈에서도 사람을 보낸후 내 차를 찾아서 가며 리모콘을 누르니 차소리가 들렸고 차를 찾으러 가면서 꿈을 깼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꿈도 그런 흐름을 반영하여 그런 내용으로 나타난 것이다. 

 

지난 만12년의 세월이 아련한 것이며 보냈기에 度數(도수)를 채운 것이다. 勿閑(물한)은 '한가롭지 않다'가 되니 이것이 과거형인지 미래형인지는 알 수 없다. 어찌되었던 도수가 채워진다는 것은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는 것이며 이것은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과 관련이 있다. 마치 배를 타고 여행을 가듯이 人生(인생)도 파도를 따라서 출렁이며 浮沈(부침)이 있다. 한바탕 꿈과 같은 세월이 지난 것이며 채워진 도수 만큼이나 새로운 운수가 열린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 나라안에는 부패하고 타락한 자가 넘쳐나고 예언서는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린다고 경고하고 있다. 

 

젊은 세대일수록 더 부패하고 타락하여 구제불능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지금 사회 전반에 걸쳐서 지금까지 쌓아온 세월의 무게속에 산업화 이후에 무수한 고통속에서 지금의 현실이 구축되었지만 하원갑자생은 이런 경험이 없고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선택적 공정속에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양아치 선택을 이어왔다. 이런 함량 미달의 사고 방식과 의식이 바탕에 깔리니 無道(무도)한 일을 하면서도 마치 자신들이 옳은양 하는 양아치 짓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밝혔지만 한 표 얻어서 하는 정치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며 지금 사람들의 상태는 하향 평준화 된지 오래라 매우 질이 나쁘다. 

 

나라가 세쪼가리나서 싸운다는 것을 일찍 예언으로 밝혔고 현실이 되었다. '인기'란 물거품에 불과하며 이미 사람들의 상태가 저열해진 가운데 파멸의 운수는 움직이고 있다. 굳건한 34%의 역적에 더해서 어중개비 34%가 있고 나머지 34%에서도 奸賊(간적)이 있으며 여기에 더해서 새로운 시대에 갈 자격이 안되는 자들이 있다. 이렇게 쳐가면서 열 명중 한 명을 가려뽑고 있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忠孝烈(충효열)이 사라진 無道(무도)한 세상에서 아이들과 젊은 세대가 어떤 상태인지는 뉴스가 잘 보여준다. 

https://youtu.be/NDCkBgchjwc?si=z7FsB-zac60vmRaf

이미 헛껍데기만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아이들이 늘려있다. 자신의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지금 하원갑자생들은 하늘의 기준으로 보면 더더욱 상태가 나쁘다. 그러니 예언서는 명확하게 그들의 운명을 예언하며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거나 10세 이상은 칼과 톱의 재앙을 입는다거나로 천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일찍 밝혔지만 국민이 위대하다거나 국뽕 놀이에 취하거나 하는 것은 정말 한심한 짓이다. 지금 얼마나 현대인의 근기가 천박하고 성품이 천박한지 모르고 하는 짓이며 그 실상은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저절로 깨닫게 된다. 

 

그러니 예언서가 하원갑자생의 운수없음과 더불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 가운데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헛껍데기만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다. 이런 상태임에도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희생할수 있다고 자신하는 부모가 있지만 그 희생이 가치가 있을지 없을지는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저절로 깨닫게 된다. 이미 삐뚤어진 세상에 무엇을 기대하나? 트럼프의 자식들을 두고 사람들이 그 허우대를 찬양했지만 하늘의 시각으로 보면 그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한꺼번에 무너질 모래성과 같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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