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62.다가오는 도수와 내용

성긴울타리 2026. 6. 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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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일의 도수를 채우는 을묘일에서 기미일까지의 5일간의 구간중 이틀차인 6월11일 음력4월26일 병진일에 도달했다. 어제는 6월10일 음력4월25일 갑인일 갑자시 '完州郡(완주군) 陽面(소양면) 新村里(신촌리) 산18-1' 墨房山(묵방산) 銀內峰(은내봉) 자락 응기로 水源川(수원천)의 발원지를 드러내며 水流(수류)의 근원인 石井(석정)을 간접적으로 가리켰다. 魂神池(혼신지)가 나타난 상태에서 銀內(은내)는 생명선인 은줄(Silver cord)과 이어진다. 즉 이런 응기의 흐름이 영혼과 육체의 연결성에서 氣運(기운)의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와지끈"과 함께 水氣(수기)가 돌면 사람의 인지력에 큰 변화가 생기고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되니 결국 스스로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죄악과 죄업의 때를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은 그런 변화의 조짐이다.

476 2026/06/11 00:20:05 0.9 8 Ⅰ 38.36 N 128.31 E 강원 고성군 서쪽 14km 지역 수동면 상원리 산1

476번 6월11일 음력4월26일 병진일 무자시 '高城郡(고성군) 水洞面(수동면) 上院里(상원리 산1' 응기가 나타나며 오늘이 水氣(수기)와 관련된 운수의 기점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金剛山(금강산)과 雪嶽山(설악산)의 가운데 쯤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역시 水洞(수동)은 물 마을이 되니 물이 많다는 것을 가리킨다. 彌勒院(미륵원)에서 上院(상원)으로 이어지며 기운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어제 을묘일의 연장선에서 水洞(수동)은 역시 魂神池(혼신지)의 연못도 물이 고인 곳을 뜻하듯이 그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시 이란 전쟁이 재점화하는 뉴스가 전해진 가운데 이란 전쟁이 벌어진지도 104일차에 이르고 있으며 내일이 105일차이며 108일차가 6월15일 음력5월1일 경신일로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세상에 진행중인 세 개의 전쟁이 이제 끝을 향해서 가지만 사람들이 상상하는 끝은 아니며 오히려 완전히 인식 구조가 바뀐 상태에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니 透天玄机(투천현기)도 山西(산서) 원숭이가 가장 무서운 재앙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이도 보면 山(산)은 八艮山(팔간산)으로 艮土丙辰(간토병진)과 이어지며 西(서)는 문왕팔괘에서 서쪽이 兌方(태방)이 되니 兌金丁巳(태금정사)와 이어진다. 

 

여기에 원숭이 또한 庚申日(경신일)의 지지 申(신)이 원숭이를 가리켜서 가만히 보면 透天玄机(투천현기)도 그 예언 방법이 독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서구 비결'에서 '한 마리 말과 두 양이 웃고 또 우니 가련한 사람의 일이 해가 서쪽으로 기우는 것이라'인 ' 一馬二羊笑且啼(일마이양소차제) 可憐人事日斜西(가련인사일사서)'로 예언했으니 甲午月(갑오월)과 乙未月(을미월)이 그런 달이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魂神池(혼신지)에 銀內(은내)는 결국 至氣(지기)가 내릴 것을 가리키는 시그널과 같다. 종교가 그동안 잘못 가르쳐서 화려하게 시작할 것처럼 해왔지만 정작 사람들은 時痘(시두)가 대발하여 알게 된다. 

 

그래서 透天玄机(투천현기)도 '山西(산서) 원숭이'로 예언했으며 천지공사도 "時痘(시두)가 대발하면 내세상인줄 알아라"고 전하고 있다. 종교가 아무리 소설을 써도 현실로 나타날 때는 대전쟁으로 아니 헛다리 짚은 것과 마찮가지다. 나올 사람이야 그 화려함을 환시로 볼 수도 있지만 여지껏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글쎄다. 그 환시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 이상에야 개인적 경험일 뿐이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몰랐으며 앞으로도 도수가 지나가도 모르기 마련이다.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꿈과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꾼 꿈을 생각하면 종교팔이들이 선전한 방식은 아니었다. 

 

예언한 내용과 벌어진 현실과 응기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역시 水氣(수기)가 돌고 나서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하면 그 기운으로 인하여 造化(조화)를 쓰니 時痘(시두)가 대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도수가 채워지고 있으며 도수가 곁을 지나도 늘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를 기준으로 봐도 오늘은 44일차로 6일후면 도수가 채워진다. 이렇게 다각도로 살피는 것은 도수가 같이 가도 그 운수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까지 보면 한가롭지 않다는 勿閑(물한)은 바빠지는 것을 가리키니 어떤 일로 바빠질지가 관건이다. 그런데다가 지번을 합치면 46이 되니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를 기준으로 46일차가 모레가 되니 그로부터 무엇으로 바빠지는지 현실과 응기를 살펴봐야 한다. 이렇게 좁혀서 봐도 운수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각 운수마다 살펴야할 도수가 또한 다르다. 

 

珉周之山(민주지산) 주변의 지명은 다가오는 미래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러니 이 응기들은 우연히 발생한 응기가 아니라는 것을 가리킨다. 지금의 운수가 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발악을 하지만 다가오는 대전쟁과 병겁을 통해서 모두 제거될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지금도 虎兎龍蛇相會日(호토용사상회일)을 지나고 있으며 천간만 다를뿐이다. 갑인, 을묘, 병진, 정사의 다음이 병인, 정묘, 무진, 기사가 되니 흐르는 세월과 함께 지금은 매번 돌아오는 간지를 잘 살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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