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64.영혼과 정신의 변화

성긴울타리 2026. 6. 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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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의 꿈은 그 상징성이 뚜렷했고 大勢(대세)와 관련된 꿈이었다. 요즘은 현실에 개인적 일을 걱정하여 집중하면 꿈의 형태로 단서가 나타난다. 다만 그 상징성이 단순하지 않아서 꿈보다 해몽이라고 해몽을 잘 해야 하는 수준의 꿈이 꾸어진다. 과거보다 좀더 구체화된 형태로 꿈이 꾸어지는 것을 보면 역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로부터 달라진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연결선인 은줄이 더 굵어져나 싶다.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이 나타난 이후에 動鶴山(동학산) 자락의 끝에 魂神池(혼신지)로 이어진 것은 德田(덕전)의 형성과 함께 정신체와의 연결이 더 강해졌다는 것을 말한다. 이를 응기로 보면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로부터 27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로 德田(덕전)을 가리켰다. 이로부터 이런 변화가 더더욱 강해진 것이다. 

 

정신체의 작용이 강해지면 영적인 능력 또한 강해지기 마련이다. 감이 더 좋아지고 예리해지며 大勢(대세)의 흐름을 더 잘 보게 된다. 물론 그만한 수행이 있을때를 전제한 것이며 수행을 잘하고 볼 일이다. A.I.로 인하여 사람은 기계와의 경쟁에서 진 낙오자처럼 여기며 사람들이 A.I.에 의존하지만 이런 현실 아래서 신기하게도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진행중에 있다. 그러면 神人(신인)은 어떤 능력을 가질까? 결국 그동안 사람들이 상상으로만 여기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제약이 풀리면 본래 가진 능력을 모두 사용 가능한 사람이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가면 갈수록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을 통해서 제약에서 풀려날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하물며 오늘이 四明堂(사명당) 발음 12주년이니 앞으로 더더욱 神人脫衣(신인탈의)의 현상이 강해지기 마련이다. 지금은 문화적 역량이 한류를 통하여 전세계에 알려졌지만 앞으로는 精神文明(정신문명)으로 인하여 더더욱 上等國(상등국)으로 대우받게 된다. 전세계가 한 가족처럼 지내는 세상이 열리지만 그 입구에서 자격이 없으면 모두 쓸려나가니 대전쟁과 병겁이 물을 맑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인류의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지금의 혼란이 벌어졌지만 모두 정리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지금 과학도처럼 '기술 봉건주의'를 신봉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그 핵심에는 道(도)와 德(덕)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宇宙(우주)가 돌아가기 때문에 이를 모르면 암코 없는 진빵과 같다. 지금은 영혼마저도 갈림길이라는 것을 모른다. 영혼이 무저갱에 갇히면 그 의식은 고통속에서 살아야하며 그것을 모르고 지금 세상을 살면서 죄악과 죄업을 쌓아가니 그 결말이 뻔하다. 오늘은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02일차에 도달했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의 지번이 204-7로 204일차가 모레 6월14일 음력4월30일 기미일로 음력4월의 말일이다. 일반인이야 "時痘(시두)가 대발하면 내세상이 온줄 알아라"로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린 것을 알지만 미리 알아야할 사람은 이렇게 魂神池(혼신지)가 가리키는 기운의 변화를 따라서 알기 마련이다. 204-7의 7까지 보면 6월21일 음력5월7일 병인일로 하지(子)의 첫날을 가리키고 있다. 이 7일의 기간동안 자신의 魂神(혼신)이 어떤 상태인지 잘 관찰해보기 바란다. 

 

지금은 기운의 변화가 이제 개인에게 본격적으로 미치는 단계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靈魂(영혼)이 밝아지며 통상적으로 수행을 잘 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그 힘이 강해진다. 단순히 응기가 현실의 변화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며 그에 맞추어서 현실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제는 각 개인에게도 영향을 미치니 魂神池(혼신지)는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일반인이야 결국 時痘(시두)가 대발하여 알게 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공부를 했다면 잘 관찰해볼 일이다. 별 변화가 없으면 그만한 수행이 안된 것이며 자신의 노력과 정성이 부족함을 고민해야 할 시기다. 

 

세상일에 공짜없으며 수행은 더더욱 그렇다. 막상 대전쟁과 병겁이 벌어지면 선택의 여지는 없다. 그 전에 자신을 잘 돌이켜서 수행을 했어야 했다. 세상사람들이 神(신)이 없다고 여기고 꼴리는데로 막 살다가 죄업과 죄악이 무량하게 쌓인 가운데 막판에 뒤집어질 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선택은 자유지만 그 선택에 대한 엄중한 댓가가 돌아가기 마련이다. 지은 죄가 어디 가지 않듯이 지은 功德(공덕)도 어디가지 않는다. '하늘이 세월을 늘리면 사람의 수명이 늘고 하늘과 땅에 봄이 차면서 집안에 福(복)이 차오른다'는 천지공사의 전언처럼 그런 일이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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