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益山市(익산시) 龍安面(용안면) 法聖里(법성리) 624-6'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는 彌勒山(미륵산) 북서쪽에서 발생한 응기였다. 그리고 같은 날 2026년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完州郡(완주군) 飛鳳面(비봉면) 大峙里(대치리) 15-3' 首鳳山(수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彌勒山(미륵산)의 동쪽에서 발생한 응기였다.

首鳳山(수봉산)은 봉황중에 우두머리를 가리키니 大鳥(대조)중 하나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7월8일 음력5월24일 계미일 '益山市(익산시) 龍東面(용동면) 大鳥里(대조리) 1189-2' 응기가 발생했다. 彌勒山(미륵산)을 중심으로 보면 龍華山(용화산)의 동쪽에 首鳳山(수봉산)이 있으니 큰 새인 大鳥(대조)가 이 '우두머리 봉황'인 首鳳(수봉)이 된다.

7월7일 임오일과 7월8일 계미일에 龍鳳(용봉)의 상이 이어진 것은 결국 산 머리에 잠복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응기다. 이런 흐름은 작년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城南里(성남리) 산45'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로부터 이어진 응기의 변화가 이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응기로 이어지고 있으며 429일차가 7월7일 임오일이며 430일차가 7월8일 계미일이다. 이미 오늘은 441일차에 도달했으며 570번 7월19일 음력6월6일 갑오일 을축시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三潭里(삼담리) 102-21' 朗山山(낭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결국 彌勒山(미륵산) 동쪽과 북쪽을 돌면서 응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응기로 上下(상하)와 울 鳴(명)으로 이어졌으니 다가오는 운수를 예고하고 있다. 그 사이에 斷石(단석)과 磨石(마석)까지 나타난지 오래니 이렇게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응기로 이어지고 있다. 결국 大鳥(대조)인 首鳳(수봉)이 울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때가 차면 저절로 세상은 변하고 응기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결국 사람들이 애닳게 기다리던 말던 흐르는 세월은 도수를 채우고 도수가 차면 새로운 기틀이 열리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괜히 사람만 이렇다 저렇다 시끄러울뿐 세상은 말없이 가야할 길을 걸어온 것이다.
바탕에 깔리는 굳건한 구원의 힘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 세상이 혼란하지만 이런 혼란도 匡正(광정)을 전제로 시작된 혼란이며 이를 넘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지금 이어지고 있는 응기는 이런 시대가 열릴 것을 노골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저승 세계가 오른다'인 冥昇(명승)을 따라서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동안에는 물질적 풍요가 전부라고 사람들이 여겼지만 바뀌는 환경과 함께 그 관점이 완전히 뒤집어 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고 돈만 밝히던 현실은 파국으로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은 지난 寒食(한식)으로부터 105일차 되는 날이며 지난 동지(子) 첫 날로 부터 210일차 되는 날이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의 상태는 지난 2025년 무자월부터 최악의 상태라는 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一妻萬夫(일처만부) 隣家老婦(인가노부) 窺見侵家(규견침가) 賊兵如山(적병여산) 烏合之卒(오합지졸)
- 누런 쥐의 세월에 양기는 소멸하고 음기는 성하니 음험하고 사특한 귀신이 활계를 치며 한 남편에 만 부인이요 한 부인에 만 남편이라. 이웃집 늙은 부인이 흘겨보다가 집에 침범하니 적병이 산과 같이 많지만 오합지졸이다.
利在田田(이재전전) 長水入朝(장수입조) 手中握田(수중악전) 李絶其根(이절기근) 訃竊其書(부절기서) 治世唐堯(치세당요)
- 이로움은 밭에 있고 긴 물이 조정에 들어오니 손안에 쥔 밭이라. 이씨가 그 뿌리를 끊어 부고를 도둑들에게 그 글로
보내니 태평성대가 온다.
<松下秘訣(송하비결)>
그런데 응기로보면 2025년 무자월에 나타난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켰다. 현실은 禽獸(금수) 세상이라는 것을 가리키는데 응기는 그 반대로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깨진 가족관계에 더해서 법의 허술함까지 더해지니 陰陽亂雜(음양난잡)의 세상이 열렸으며 하룻밤 붙어 먹는것이야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는 세상이다. 이러니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것이며 이로 인하여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세상이 되었다.
2025년 음력11월 무자월부터 열린 운수가 이 黃鼠之歲(황서지세)가 되니 그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운수를 위와 같이 예언하고 있다. 송하비결은 예언의 시점을 시작시기부터 말세의 끝에 벌어질 사건까지 묶어서 예언하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지금의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를 통하여 세상의 민낯을 잘 알고 봐라는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조언이다. 송하비결의 예언 구조는 특정 시점으로부터 말세의 끝에 특징적 사건까지를 묶어서 반복하여 예언하고 있다. 이런 흐름을 白龍之歲(백룡지세)의 예언이 2025년 경진월의 현실과 사건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밝혔다.
똑같이 이 黃鼠之歲(황서지세)도 그렇게 예언한 것이며 관점이 白龍之歲(백룡지세)의 미국으로부터 현대 사람들로 바꾸어서 예언한 점이 다르다. 시기적으로 말세의 끝까지 중첩적으로 예언하지만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보인다. 그러나 대개 사람들은 이 시간 라인이 하나의 흐름이라고 보고 해석하니 해석이 안된 것이다. 예언서의 구조를 알고 봐야 해석이 정확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예언의 형식으로 예언서는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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