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한 사람의 일이 해가 서쪽으로 기움이라'는 이서구 비결의 예언은 사도인의 예언인 '환한 해가 진다'인 白日沉沉(백일침침)으로 지금의 운수를 가리키고 있다. 어제는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15일차인데 바다에서만 4번의 지진이 발생했고 내륙에서는 지진이 없었다. 그런와중에 베네수엘라 강진에 이어서 열도 이와테현 강진이 이어지고 있다. 열도가 흔들흔들하는 것은 이미 밝혔듯이 제방이 터질려고 그러는 것이라 잘 봐야 한다고 일찍 예언했다. 다만 베네수엘라 강진이후에 열도에서 지진이라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https://youtu.be/wNlc9DYf_Fk?si=a-OHnh6rXKse6tll
103 2026/06/25 07:30:00 6.9 50 40.20 N 142.30 E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쪽 112km 해역
102 2026/06/25 07:04:32 7.1 13 10.41 N 68.49 W 베네수엘라 야라쿠이 동북동쪽 28km 지역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예언했으며 215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강진이 이어졌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무겁다. 과거에는 이런 예언을 국내용으로 살폈지만 지금은 이미 밝혔듯이 전지구적 영향력이 확대되었다는 것을 확인한지 오래다. 그것은 地運(지운)이 통일되어서 그런 것이며 그로 인하여 이제는 우리나라만 살펴서 될 일이 아니며 세상의 일이 우겨들어오는 운수라는 것을 알고 봐야 한다. 어제의 강진은 남미대륙에서 열도로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지진을 보이고 있으니 특이한 것이며 시기상 또한 도수를 채우는 중요한 마디에 발생했다.
중국 사도인의 人乱于夏(인란우하)로 '사람이 여름에 어지럽다'는 예언과 三道峰詩(삼도봉시)의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서 헐벗는 때가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라고 예언한 것과도 겹친다. 매미가 울 때가 다가오는 가운데 절기상 소서(丁)가 다가오고 있다. 점점 매미가 우는 때가 다가오는 가운데 벌어진 강진이 도수마저 채우는 끝날에 나타난 것이 특별하다. 그런데다가 2022년 11월2일 기미일에서 1321일차가 2026년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이었다. 이는 2022년 10월29일 을묘일에서 5일차 11월2일 기미일까지 風流山(풍류산) 자락 지진이 이어졌고 2026년 6월14일 기미일이 트럼프 80세 생일이었다.
어제는 매미 소리를 잠깐이지만 처음 들었다. 그런 가운데 해외 강진 소식으로 인하여 그 매미 소리가 남다르게 들렸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운수가 다가오는 것이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음력3월 임진월로부터 여름이 깊어지면 질수록 위 예언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킨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가 음력3월 임진월에 나타났다는 것을 알고 보면 지금의 운수가 위 예언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응기가 動鶴山(동학산) 끝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보면 '왕세자의 수레'인 鶴駕(학가)에서 '임금의 수레'인 大駕(대가)로 바뀌는 과정이 시작되었고 36일차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大駕山(대가산)을 가리켰다.

大佳山(대가산)은 大駕山(대가산)으로도 불리며 大駕南遷(대가남천)을 가리켰다. 召井(소정)으로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것을 가리킨 가운데 지번 산39-1을 따라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로부터 39일차가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이었고 40일차가 6월4일 4월19일 기유일이었으며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에는 동래와 울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464 2026/06/04 00:41:50 1.3 8 Ⅰ 35.79 N 129.30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0km 지역 구정동 산21
463 2026/06/04 00:40:32 1.3 10 Ⅰ 34.98 N 127.39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9km 지역 승주읍 유평리 산35-1
462 2026/06/03 15:45:22 1.6 13 Ⅱ 35.59 N 129.34 E 울산 중구 북북동쪽 2km 지역 장현동 340
461 2026/06/03 05:21:59 1.4 16 Ⅰ 35.21 N 129.10 E 부산 동래구 동북동쪽 2km 지역 명장동 506-112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에 이어서 462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경신시 '蔚山市(울산시) 中區(중구) 長峴洞(장현동) 340' 黃坊山(황방산) 응기가 발생했다. 이를 통해서 동래와 울산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며 이는 곧 醫世大冶(의세대야)가 나올 것을 가리킨 것이다. 이런 바탕에 211일, 215일, 221일의 도수가 채워지고 있었으며 215일차를 채우면서 베네수엘라와 열도에 강진이 발생했다. 이를 통해서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大駕(대가)의 상으로 바뀐 것이다.
음력3월 임진월에 시작된 운수가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긴다'인 大駕南遷(대가남천)이라는 것을 말한다. 이는 매미가 울 때 입하말 가을 초에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서 헐벗는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의 운수가 그런 운수라는 것을 말하며 이제 매미가 울 때가 다가온다. 이 시기가 갑오월과 을미월이며 오는 운수가 험난하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응기와 현실의 흐름을 보면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이 정확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갑오월과 을미월을 두고 가련한 사람의 일이 해가 서쪽으로 기움이라는 이서구 비결의 예언과도 겹치고 있다.
이미 나타난 응기가 미래를 가리키고 이미 지나온 세월이 도수가 되었으니 지금의 현실 또한 이렇게 요동치고 있다. 끝난듯 끝나지 않은 이란 전쟁을 보면 억지로 대전쟁으로 이어질려고 용을 쓰는 것처럼 보인다. 세월은 흐르고 운수는 다가온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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