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96.雷聲(뇌성)과 地震(지진)

성긴울타리 2026. 6. 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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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예언하고 밝혔지만 한표 얻어서 하는 정치로는 아무것도 바로 잡히지 않는다. 小運(소운) 42년 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대의 정치 뒤에 숨어서 온갖 잡질을 다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세상이 뒤집어질때 모두 낙엽 쓸려나가듯이 나가니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린다고 천지공사와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지금은 십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된지 오래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예언서가 10대이상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여기에 더해서 '장정이 모두 변방에서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胡兵(호병)과 '병겁 신장'에 의해 도륙된다고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이미 구제불능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며 대의 정치로 자신들의 욕심과 눈앞의 이익을 채울려고 하지만 그러다가 천벌이 떨어져서 낙엽 쓸려나가듯이 쓸려나간다고 대놓고 경고하고 있다. 하물며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며 30년 功德(공덕)이 까였으니 그로 인하여 파멸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15일차이며 이미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는데 중국에 이상기후 유럽의 폭염에 이어서 오늘 이곳저곳에서 강진이 발생하며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사망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https://youtu.be/N7EKuVVNXlg?si=g4_qrr8P0R-rZTcR

여기에 더해서 열도 이와테현(岩手縣)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黃龍得住(황룡득주)의 도수인 221일을 채우면서 雷聲(뇌성)과 强震(강진)을 조심해야 한다고 일찍 예언했으며 215일차를 채웠으니 더더욱 그렇다. 베네수엘라의 한자이름이 委內瑞拉(위내서랍)으로 '안을 이끄니 상서로움이 끌고 간다'가 되니 기묘하게 말이 된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며 대통령 마두로를 납치했고 이를 시작으로 이란 전쟁까지 이어졌다. 215일차를 채우는 오늘 하필 이 지진이 일어난 것이 우연일까? 寒食(한식)에 池內里(지내리) 응기에 이어서 魂神池(혼신지)가 나타나며 연못 안에 영혼과 정신이 있다는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응기로 보면 委內瑞拉(위내서랍)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니 안 內(내)의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있지만 결국은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 튀듯 한다"로 이어질 것을 가리켜서 잘 살펴야 하는 시기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면 결국 胡兵(호병)이 터져나온다. 부패와 타락이 젊은 세대까지 오염시킨 상황에서 대의 정치란 대재앙으로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진다는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인 개독과 잡교가 설치는 가운데 파멸의 꽃이 피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는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되면 다 따른다'인 '莫道自天降(막도자천강) 盖從瘠下云(개종척하운)'으로 경고하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胡兵(호병)이 터져나오고 병겁까지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은 지금의 인류가 '禽獸(금수)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과 무관치 않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오늘이 215일차이며 216일차가 내일로 乾策數(건책수)를 채운다. 221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水氣(수기)가 도는 일이 벌어지는지 살펴야 하는 가운데 어제는 한반도 주변 바다에서만 지진이 발생했다. 

 

그리고 오늘은 바다를 따라서 해외에서 강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변화가 겹치고 겹치다가 어느 순간 "와지끈"하고 뿌러지는 날이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된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은 지금이 그나마 대한민국이란 이름으로 가장 전성기를 누리는 시기라는 것을 모른다. 여름으로 가면서 서리가 내리고 사방이 추워지면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그 와중에 그들이 누리던 풍요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차가운 바람에 '동양에 살없는 뼈만 나 뒹군다'인 東洋遍地是枯骨(동양편지시고골)으로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2026년 예언은 냉정하게 예언하고 있다. 

二六紅馬血火噴(이륙홍마혈화분) 西洋暗無天日(서양암무천일)
- 26 붉은 말에 피가 끓어 내뿜어지고 서양은 어두워져 하늘과 해가 없다. 
南洋米貴如珍珠(남양미귀여진주) 東洋遍地是枯骨(동양편지시고골)
- 남양의 쌀은 귀하기가 진주와 같고 동양 이곳저곳에 살이 없어진 뼈가 뒹군다.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

 

211일의 도수를 채웠고 오늘로 215일을 도수를 채우며 221일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은 여러가지로 시사점이 무겁다. '사람이 여름에 어지럽다'인 人乱于夏(인란우하)는 사방이 추워지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의 풍요가 끝난다는 것을 경고하는 예언이다. 2026년 병오년도 상반기가 끝나가면서 이어지는 현실과 응기는 지구에 큰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동서양의 오래된 예언들이 가리키는 방향성이 한결 같다는 것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하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고 헛껍데기는 바람에 날려서 자취조차 없이 사라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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