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開闢(개벽)이 오냐 안오냐는 관심사가 아니며 오히려 '자격'이 있느냐 없으냐가 더 중요하다. 그동안 사람들이 예언서를 해석할때 표현이 다르면 예언의 결이 다르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알고 보면 미래를 어디로부터 가닥을 잡아서 예언하느냐만 다를뿐 마지막에는 똑 같이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다른 표현이지만 같은 결로 예언하고 있다. 이것을 알고 보느냐 모르고 보느냐는 큰 차이를 낳는다는 것을 그동안 예언서의 해석이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런 흐름이 현실에도 투영되고 있으며 그 속도가 가속화 되었다. 결국 2022년 임인년 초에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미국으로 '원숭이 痘瘡(두창)'이 퍼져나갔고 급기야 우리나라도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에 원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