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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182.곡(Gog)과 胡兵(호병)

지금은 開闢(개벽)이 오냐 안오냐는 관심사가 아니며 오히려 '자격'이 있느냐 없으냐가 더 중요하다. 그동안 사람들이 예언서를 해석할때 표현이 다르면 예언의 결이 다르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알고 보면 미래를 어디로부터 가닥을 잡아서 예언하느냐만 다를뿐 마지막에는 똑 같이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다른 표현이지만 같은 결로 예언하고 있다. 이것을 알고 보느냐 모르고 보느냐는 큰 차이를 낳는다는 것을 그동안 예언서의 해석이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런 흐름이 현실에도 투영되고 있으며 그 속도가 가속화 되었다. 결국 2022년 임인년 초에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미국으로 '원숭이 痘瘡(두창)'이 퍼져나갔고 급기야 우리나라도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에 원숭..

미래이야기 2026.05.12

열린 운수와 응기 - 181.靑雲(청운)의 끝

사람들은 자신들이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고 애쓰지만 어디 開闢(개벽)이 그런 일인가? 胡兵(호병)이 곧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이해시키는데 오랜 세월이 걸렸다. 그 전에 사람들이 쓴 글을 보면 중공군이 내려온다고 해석하는 자들이 넘쳐났다. 송하비결은 어떤가? 핵폭발이 발생해서 눈을 가린다고 하지 않나 처참한 수준의 해석이 난무했다. 그런데 요즘은 예언 자체가 인기가 떨어져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제는 그런 한심한 해석이 적어도 주류가 아니다. 2012년 임진년부터 예언서 해석을 시작했으니 긴긴세월에 사람들의 생각과 의식이 바뀌는 속도가 얼마나 느린지 실감한 세월이었다. 지금은 '카더라'식의 예언은 아무 의미없다. 원본없이 누가 이렇게 예언했다를 소개하는 화려한 동영상이 넘쳐나는 가운데 그런 화려한..

미래이야기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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