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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4

推背圖(추배도)와 현재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龍門(용문)의 상을 시작으로 1332일차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龍化(용화)의 상이 나타났으며 1335일차 2026년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松仙(송선)과 石井(석정)의 상이 나타났다. 음력3월에 나타난 龍化(용화)의 상은 水氣(수기)와 관련이 있으며 水運(수운)이 나올 시기에 맞추어서 이 龍化(용화)의 상이 나타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龍(용)은 비를 내리게 하며 그동안 이어진 비가 그것을 가리키는지 모른다. 사람에 의해서 일어난 세 개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 전쟁을 꺼버릴 운수가 나오니 石井(석정)의 상이 나타났다. '추배도 제57상 庚申(경신) 重兌澤(중태택)'에서 전쟁의 불씨 영원히 사라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질 것을 예언하는 내용이 나..

중국예언서 2026.05.08

열린 운수와 응기 - 175.운수의 순서

어제 5월7일 음력3월21일 신사일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늘 밝혔지만 오히려 응기가 발생하지 않기가 더 희귀하며 중요한 마디가 되는 경우가 많다. 어제는 2025년 11월3일 병자일에서 186일차이며 이제는 열리는 새기틀이 무엇인지 살펴봐야할 시기다. 이미 金井(금정)과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가 드러난 상황이라 草幕(초막)에서 聖人(성인)이 나오는 시기가 멀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이 음력3월 임진월과 음력4월 계사월이라는 것을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동안 종교가 금칠을 하듯이 화려하게 등장할 것을 예언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다. 일반인들은 대전쟁이 벌어지고 나서야 인식하게 되니 玉山眞帖(옥산진첩)에서 '道(도)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말라! 죽을 지경이..

미래이야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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