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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4

열린 운수와 응기 - 167.寺德(사덕)의 정체

지금 사람들은 부패하고 타락한 法(법)으로 인하여 惡(악)을 행하고도 죄의식은 커녕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는 현상이 만연해 있다. 그러나 대전쟁과 병겁이 오면서 상황은 180도 완전히 뒤집어 진다.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오장에 낀 때를 보고 천벌로 죽어서 저승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말세의 끝에는 더더욱 혹독하게 다룬다. 그렇게 되는 것은 어중간한 것에 대한 이해가 급격히 박약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서 사는냐에 대한 자격을 가리기 때문이다. 여기서 자격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최악의 경우 지은 죄악과 죄업으로 무저갱 즉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게 벌어진다. 시간이 있을때야 어중간한 경우에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아지지만 말세의 끝은 그런 경우가 없다. 영혼마저도 갈..

미래이야기 2026.05.04

열린 운수와 응기 - 166.뿔 角(각)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변화가 변화를 부르며 도수를 채우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예언처럼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벌어졌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큰 흐름의 大勢(대세)가 끝에 이르면 그 그늘에서 전세계 사람 어느누구도 피할수 없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오늘 같은 내일이 영원히 이어지지 않으며 화려해 보이던 세상도 그 민낯을 드러내며 끝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의 꿈을 시작으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의 꿈에 이어서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의 꿈까지 기이하게 이어졌다. 이렇게 보면 2023년 10월29일 경신일에서 2026년 4월16일 ..

미래이야기 2026.05.04

열린 운수와 응기 - 165.氣運(기운)의 변화와 미래

새벽에 바람이 불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다.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음산한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龍門(용문)의 상이 나타나고 1335일차인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을미시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가리켰다. 1335일과 더불어서 181일의 도수를 두번 반복하며 나타난 金井(금정)이라 그 의미가 더 무겁다. 여기에 더해서 어제 5월3일 정축일은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기점이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단골 손님이 두번 온 격의 응기가 발생했다. 376 2026/05/03 04:49:18 1.0 - Ⅰ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375 20..

시사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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