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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3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와 현실

'도탄을 면하고자 한다면 石井崑(석정곤)만한 것이 없다'인 '欲免斯塗炭(욕면사도탄) 無如石井崑(무여석정곤)'으로 예언서가 전하고 있다. 이 石井(석정)의 정체가 '돌로 덮은 金井(금정)'이며 이 金井(금정)의 정체가 君子眼(군자안)이라고 밝혔다. 君子(군자)의 안목이라고 한것은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를 소개하며 甲乙龍蛇二過後(갑을용사이과후)로 그 때를 밝히고 있지만 그 뒤의 내용을 보면 더 중요한 것은 그 앞에 벌리는 事業(사업)이라고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그래서 甲乙歌(갑을가)도 그 흐름을 알고 예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當運出世謀謀人(당운출세모모인) 運數時來善事業(운수시래선사업) 甲乙已過前事業(갑을이과전사업) 不然以後狼狽時(불연이후..

격암유록 2026.05.03

현실과 운수의 차이

https://youtu.be/_5duKzPTqm0?si=XNFmq_90_m453n1L지금이 어떤 시기인지 모르니 저러는 것이지만 결국 젊은 세대가 처한 운수가 어떤 상황인지 가리키고 있다. 왜 그렇게 예언서가 젊은 세대에게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의 운수가 박약하다고 예언했는지 그 이유를 드러내고 있다. 말세의 끝에 각자의 운수대로 흘러가며 그 선택이 어떤 결말로 돌아갈지는 각자에게 달렸다.

시사 2026.05.03

열린 운수와 응기 - 164.松仙(송선)과 金井(금정)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 '강의 남쪽에 최고의 한 사람을 누가 알까? 산 머리에 눈에 띄지 않고 숨어서 세간을 흔드네'인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의 바탕은 金井(금정)으로 君子眼(군자안)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겨레'를 보호하고 患難(환난)의 시기에 살 길을 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으로 앞으로 벌어질 일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니 격암유록의 예언도 정확히 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물론 방대한 내용이 전부 맞는지는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그러나 큰 흐름을 정확히 예언하고 있다. 일단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면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나고 그러면 이 움직이..

미래이야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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