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26.이어진 應氣(응기)

성긴울타리 2026. 5. 2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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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다지만 사람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다"는 돈만 추구하다가 어떤 결말이 날지를 경고하는 말이다. 이미 사회는 부태하고 타락하여 재물만 밝히는 세상이 되었다. 이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를 시작으로 백 명중 한 명 그리고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로 이어진다. 간지로 보면 어제 438번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경자시 '沃川郡(옥천군) 郡北面(군북면) 增若里(증약리) 산69-1' 응기가 발생했고 그 뒤로 7개의 응기가 이어졌다. 이 438번 응기는 白骨山(백골산)과 環山(환산) 사이에서 발생했으며 2024년 12월22일 음력11월22일 경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沙洞(사성동) 산13-29' 응기로부터 523일차에 나타났다. 

2024년 12월22일 음력11월22일 경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沙洞(사성동) 산13-29' 응기가 거리상 북쪽에 苦海山(고해산)에 가까웠지만 이 응기는 白骨山(백골산)과 環山(환산)의 사이에서 발생했다. 

마치 苦海(고해)의 바다를 523일만에 건너서 배가 環山(환산)에 고리에 걸리니 白骨(백골)이 쌓일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의 구간에 이런 응기가 나타난 것이 의미심장하다. 이 523일동안 벌어진 일을 보면 앞서 2024년 12월3일 신축일 內亂(내란)이 발발했고 지리한 법의 장난질로 인하여 단죄가 지지부진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날뛰며 대낮에도 횡횡하는 꼴이 벌어졌다.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42년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날뛰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 白骨(백골)의 길을 걷는다는 것을 응고가 度數(도수)의 마디에서 경고하고 있다. 어제 이어진 응기도 이런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우선 두 개로 나누어서 살펴보면 첫 번째 그룹이 다음과 같다. 

441 2026/05/28 04:30:34 1.5 27 Ⅰ 37.87 N 129.53 E 강원 동해시 북동쪽 53km 해역
440 2026/05/28 03:50:02 1.3 18 Ⅰ 36.02 N 129.58 E 경북 포항시 남구 동쪽 20km 지역 구룡포읍 석병리 643-2
439 2026/05/28 02:03:45 1.1 8 Ⅰ 36.06 N 127.26 E 전북 완주군 북북동쪽 19km 지역 경천면 용복리 502-6
438 2026/05/27 23:10:40 1.0 6 Ⅰ 36.35 N 127.52 E 충북 옥천군 북서쪽 7km 지역 군북면 증약리 산69-1

439번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신축시 '完州郡(완주군) 庚川面(경천면) 龍伏里(용복리) 502-6' 응기가 발생했다. 佛明山(불명산)과 시루봉 자락이니 결국 彌勒佛(미륵불)을 가리키고 있다. 佛(불)이 밝다는 것은 道化(도화)와 德田(덕전)과 이어진다.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庚川面(경천면)에서 이 庚(경)이 개와 관련되어서 만들어진 지명이라는 점이다. 역시 어려운 것은 기점이지만 간지로 보면 庚(경)과 龍(용)의 辰(진)으로 볼 때 2025년 1월11일 음력12월12일 경진일이 가장 유력하다. 왜냐하면 그로부터 505일차가 내일 갑진일이며 지번을 합한 508일차가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이 된다. 

 

6월 초에 도수들이 몰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기점이 확실하면 그렇다는 이야기다. 응기로 보면 그 기점에 2025년 1월11일 음력12월12일 경진일 을유시 '金泉市(김천시) 甘文面(감문면) 三盛里(삼성리) 산74' 미모산 자락 응기와 1월11일 경진일 정해시 '龍仁市(용인시) 處仁區(처인구) 海谷洞(해곡동) 산20' 國師峰(국사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응기의 지명을 보면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명확히 그렇다고 보기에는 결과가 말해주는 것이다. 佛(불)이 밝다인 佛明(불명)이 어떤 식으로 나타나느냐에 달렸다는 말이다. 기점이 정확할려면 어떤 식으로 결말이 나느냐에 달렸다. 

 

앞에서 苦海(고해)의 상이 나타나고 523일차가 어제며 白骨(백골)의 상이 나타났으며 439번의 지번 502-6에서 0과 -를 빼면 526이 되니 526일차가 5월31일 을사일이라 그리 멀지 않다. 439번 응기를 통해서 확인해야 하는 것은 佛明(불명)이다. 佛(불)이 밝다는 것이 현실이 되면 어둠이 제거된다는 것이니 단주수명서에도 '어둠을 밝히는데 불만한 것이 없다'로 佛(불)의 특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말은 지금까지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쿠팡 사태', '스타벅스 사태', '가세연 사태'를 통해서 극우가 연대하여 역적질마저도 쉽게 벌렸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보면 어둠의 존재가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이들이 바로 지난 小運(소운) 42년 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무리의 핵심 실체들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돈으로 목숨을 구하지 못한다"는 경고는 온갖 과실을 누리면서도 숨어서 역적질을 이어온 이들의 뿌리가 어디있는지 암시하여 가리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면 이 佛明(불명)은 바로 이들이 제거되고 다시 밝음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서 '어떻게?'를 생각해보면 역시 대전쟁과 병겁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타나크 에스겔서가 예언한 야훼의 분노나 천지공사가 경고한 병겁이나 예언서들이 경고하고 있는 원숭이가 우는 것은 모두 이런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부패하고 타락한 세상이 된것은 그동안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취해온 惡(악)의 세력으로 인한 것이며, 오늘날 어떤 식으로 진화하여 현실에서 나타났는지 그것을 잘 살펴볼 때다. '극우'의 양상이 인간이기를 저버린 짓을 쉽게도 벌리면서도 자신들이 善(선)이고 正義(정의)인것처럼 꾸미는 후안무치한 행동을 보면 지금 세상이 얼마나 썩었는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런 상황에서 佛明(불명)은 현실에서 대격변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길어지니 쪼개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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