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惡(악)의 진화

성긴울타리 2026. 5. 2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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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세연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과 가세연이 벌려온 일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세상은 빠르게 부패하고 타락한 것이며 돈 없고 빽 없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그 恨(한)을 삼켜야할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그렇기 때문에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며 모두 체로 걸러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드려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누구 하나 구속된다고 해서 세상이 맑아지지 않으며 결국 탈탈 털어서 바닥부터 뒤집어서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uybeWE7VEOQ?si=BOb5H3fkfTrT9xSF

왜 세력 싸움이 되어서 나라가 세쪼가리 났는지 왜 지금 현실이 숨겨진 일들이 드러나는지 운수가 닿으니 현실에서 다 뽀록나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가 어떤 환경에서 惡(악)이 살아왔는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 순진한 시각으로 살다가는 밥되기 딱 좋은 것이 지금 세상이다. 지금은 이미 사회가 정상을 벗어난지 오래며 그래서 오래전부터 순진하면 밥되니 숨겨라고 한 것이며 앞으로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진정 무서운 세상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닫게 되니 그로 인하여 마당앞에 자갈이 안남는 일이 무수히 벌어진다. 지금은 惡(악)보다 더 독하고 모질어야 제정신 차리고 살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필자의 경험도 다르지 않았으며 세상은 이미 부패하고 타락한지 오래였다. 그것이 미디어의 발달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단계지만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뻔하게 드러난다. 그러니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그 상황을 피할려고 마당 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지만 죽어서는 더 고통스러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조족지혈이며 세상이 바닥으로부터 뒤집어 진다는 것은 살벌한 형벌이 따른다. 人罰(인벌)이 아니라 天罰(천벌)은 영겁의 세월동안을 두고 족치기 때문에 고통의 수준이 다르다. 그것을 모르고 죄악에 죄악을 더하지만 진정 무서운 운수가 온다. 

 

사람은 바뀌지 않으며 이미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바닥부터 뒤집어 엎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때가 되었다. 이런 사건들은 네티즌 자체가 얼마나 취약한 존재인지를 드러내고 있다. 惡(악)의 추종자가 되어버린 네티즌이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서 저지른 죄악과 죄업이 얼마나 무거운지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쌓이는 죄악과 죄업은 그짓을 벌린 놈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동조한 자들에게도 돌아가며 그로 인하여 생긴 죄악과 죄업은 이 키보드 워리어들도 같이 지게 된다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열 명중 한 명만 사는 운수가 된 것이며 물들어서 惡(악)이 되어도 우루루 몰려다니며 죄악과 죄업에 대한 무게감을 못 느낀다. 

 

이러니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려친다는 것은 알지도 못하면서 죄업과 죄업을 더한 키보드 워리어들이 모두 자격을 따려서 제거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惡(악)에는 그만한 추종자들이 있고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지만 웬걸, 水氣(수기)가 돌면 지들 스스로가 저지른 죄업과 죄악을 오장육부에 낀 때로 스스로 본다. 이 예언판에도 그런 쓰레기들이 많다. 과거 블로그를 운영할 때도 채널을 운영할 때도 거지 발싸개보다 못한 쓰레기들이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그들은 모르고 있다. 다가오는 미래가 어떤지. 다가오는 미래가 어떤 미래가 오는지도 모르면서 사람들을 선동하며 온갖 거짓을 꾸미지만 그 댓가는 처참하게 돌아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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