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운수와 응기 - 200.'여자 임금'과 미래
세간에 '여자 임금' 타령에 박근혜라는둥, 김여정 이라는둥 그런 이야기가 돌 때 정말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그렇게라도 세상일이 빨리 안정되면 좋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예언서의 해석을 면밀하게 하면서 三道峰詩(삼도봉시)를 해석해 보니 그에 대한 답이 있었고 세간에 이야기가 얼마나 헛된 말인지 금방 깨닫게 되었다. 사람들의 문제는 해석이 안된다는 것이지만 필자의 문제는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 늘 그렇지만 "꼭 해야해?"가 기본 마인드라 할 생각이 딱 들지 않으면 귀찮아서 안하는 타입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대목이 현실과 맞닿았기 때문에 해석하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二八之君(이팔지군)의 정체성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그 시작은 무학비결에서 설명한 小運(소운) 42년을 추적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