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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4

열린 운수와 응기 - 202.채워진 度數(도수)와 應氣(응기)

지금은 사람의 질이 매우 나쁜 시기다.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사람의 내면은 점점더 열악해지고 황폐해져 가니 결국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죄악과 죄업을 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단계에 이른 자들이 흔해진 시기가 지금이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한 현실이 되었으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린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 '좋은 (=女子)운이 나오는 가운데 남자운이 나온다'인 女子中出男子運(여자중출남자운)은 상대적으로 좋은 운인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먼저나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 말은 이 땅위에서 먼저 변화가 온다는 것을 말하며 이어서 전세계에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퍼져나가고 倭(왜)는 불의 재앙과 함께 천 명중 ..

미래이야기 2026.05.20

열린 운수와 응기 - 201.음력4월의 무게

가해자가 피해자를 우롱하고 조롱하는 역사적 퇴행이 벌어진 배경에는 전세계에 만연한 극우가 있고 이 극우의 배경에 개독과 잡교가 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세월의 끝에 그들의 정체가 드러났으니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가며 파멸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小運(소운) 42년의 정체가 그것이며 그 끝에 그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천벌이 떨어지며 파멸할 것을 다른 표현 같은 맥락으로 예언서들은 한결같이 예언하고 있다. 지금 뉴스에도 나오는 '짐'의 행태와 '탱크 데이'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자들이 그것이다. 그들의 생각은 바뀌지 않으며 결국 대전쟁과 병겁으로 제거되면서 끝날 일이다. 이스라엘이 왜놈처럼 홀로코스트를 자행하며 죄업..

미래이야기 2026.05.20

열린 운수와 응기 - 200.'여자 임금'과 미래

세간에 '여자 임금' 타령에 박근혜라는둥, 김여정 이라는둥 그런 이야기가 돌 때 정말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그렇게라도 세상일이 빨리 안정되면 좋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예언서의 해석을 면밀하게 하면서 三道峰詩(삼도봉시)를 해석해 보니 그에 대한 답이 있었고 세간에 이야기가 얼마나 헛된 말인지 금방 깨닫게 되었다. 사람들의 문제는 해석이 안된다는 것이지만 필자의 문제는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다. 늘 그렇지만 "꼭 해야해?"가 기본 마인드라 할 생각이 딱 들지 않으면 귀찮아서 안하는 타입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대목이 현실과 맞닿았기 때문에 해석하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二八之君(이팔지군)의 정체성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그 시작은 무학비결에서 설명한 小運(소운) 42년을 추적하다보니..

미래이야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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