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9.'언약의 궤'의 의미

성긴울타리 2026. 4. 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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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와 개독의 자의적 해석은 곡(Gog)과 마곡(Magog)을 자신들의 적대국으로 미리 설정해놓고 마치 그 미래를 안다는 듯이 이야기하고 있다. 피의 거듭됨을 따라서 세월이 흘렀으며 종교가 이란을 곡(Gog)과 마곡(Magog)에 묶어서 적으로 만들고 차별하며 없애야할 국가인것처럼 단정 짓는 못된 짓을 세월을 거듭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속에서 피어난 부패와 타락의 꽃을 보지 못하고 있다. 타나크 에스겔서가 예언한 거룩한 백성을 자신들이라고 단정하고 출발한 시나리오는 사악한 그들의 지금 행동이 무량해진 업보와 죄악을 만드니 이미 틀린 추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삭'의 후손이라고 부패와 타락이 멀고 '이스마엘'의 후손이라고 부패와 타락이 가깝나? 지금 일어나는 일을 보면 이 못된 종교들이 가진 더러운 습성은 자신들의 꼬라지를 보지않으니 오히려 천벌을 불러들이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미 마곡(Magog)의 땅은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것이 현실로 나타난지 오래다. 안으로부터의 부패와 타락이 이스라엘과 미국에 만연하고 특히 피해자였지만 가해자가 된 이스라엘은 그 죄업과 죄악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무량해졌다는 것이 지금의 네타냐후와 그 권속들의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대로 가면 대전쟁과 병겁으로 시온주의자들이 세운 나라마저 사라진다.

 

'이란의 멸망'을 종교적 예언으로 퍼뜨리면서 자신들 내면으로부터 피어난 부패와 타락으로 자신들이 먼저 망하는 것은 보지 못하니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凶花開凶實(흉화개흉실)을 따라서 사악함이 꽃을 피웠다. 전쟁을 시작한 미국 또한 원숭이를 만난다고 명확히 예언서가 밝히며 여기에 더해서 地氣(지기)의 변화로 가운데가 뿌러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은 죄악과 죄업은 어디로 가지 않으며 어느 시점에 폭발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자신들 손으로 뽑았으니 그 업보와 죄악 또한 그 나라가 더불어지기 마련이다. 

 

'사사기'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그런 내용들이다. 도덕적 타락이 불러온 뻔뻔함에 대한 인과응보가 세월을 두고 작용하기 마련이며 하물며 말세의 끝에 水氣(수기)가 돌면 五臟六腑(오장육부)에 낀 죄업과 죄악의 때를 스스로 보는 가운데 눈가리고 아웅한 것이 안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기괴하다. 천손 타령하기 전에 자신들이 지금 하고있는 꼬라지를 봐야한다. 유대인은 천손이 아니며 오히려 대동세상을 건설할 소중한 기회를 스스로 상실한 것에 대한 인과응보가 기다리고 있다. 미구에 大地(대지)가 흔들리며 사람이 나는 과정이 시작될 때가 있다. 

 

에티오피아 북부에 에티오피아가 있고 '언약의 궤'에 대한 전설이 이 '악숨(አክሱም)'에 전해지고 있다. 시바 여왕과 솔로몬의 아들인 메넬리크 1세가 언약의 궤를 빼돌려 '악숨'으로 가져갔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신기한 것은 하일리 구비 화산도 이 북부 지역에 있다. 

지금 유대교와 개독이 자의적 해석을 통해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도록 곡과 마곡을 해석하는 것은 그 스스로의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만드는 길이며 세상은 모를 것이라고 여기며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처절한 천벌을 맞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메시아 타령과 적그리스도 타령으로 트럼프를 앞세우더니 오늘날 트럼프가 하고 있는 천박한 言行(언행)은 이제 그의 욕심과 오만이 어디까지 뻗치고 있는지 드러나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하늘이 福(복)을 과하게 주어서 사람을 망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4rmdlMXnUCA?si=a3DtsFqswUORucUm

네타냐후의 꼬득임에 넘어갈 정도의 정신상태니 저렇다. 우리나라 예언서는 친절하게 巨羊遇猿(거양우원)을 시작으로 미국의 운수를 예언하고 있다. 결국 지금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천박한 言行(언행)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를 우리나라 예언서가 예언한 것이며 그 때가 임박하고 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고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큰 왕을 내쫓아 이지러지게 만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黃山奮鬪(황산분투)의 도수를 따라서 2025년 12월10일 계축일에서 124일차가 4월12일 병진일이었고 어제 4월13일 정사일로부터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것은 그냥 폭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로부터 144일차가 오늘이며 4월13일 정사일에 발생한 응기가 그런 내용을 품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응기와 현실을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3개의 응기가 발생했으며 그중에 靈岩郡(영암군)에서 같은 곳에서 두 번의 응기가 발생했다. 

 

우선 308번 4월13일 음력2월26일 정사일 을사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1' 시루봉 자락 응기는 단골 손님이며 특히 새로운 기틀이 시작될때 자주 등장하는 응기다. 이어 309번과 310번 응기가 같은 곳에서 발생했으며 4월12일 음력2월25일 병진일 임진시 '靈岩郡(영암군) 鶴山面(학산면) 上月里(상월리) 533-2' 매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月出山(월출산) 북쪽에서 발생했다. 

310 2026/04/13 19:45:08 1.2 6 Ⅰ 34.84 N 126.64 E 전남 영암군 북서쪽 7km 지역 도포면 구학리 566-1
309 2026/04/13 19:40:56 1.1 5 Ⅰ 34.84 N 126.64 E 전남 영암군 북서쪽 7km 지역 도포면 구학리 566-1
308 2026/04/13 10:34:58 1.1 - Ⅱ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

309번과 310번 4월13일 음력2월26일 정사일 경술시 '靈巖郡(영암군) 都浦面(도포면) 九鶴里(구학리) 566-1' 응기가 발생했다. 鶴山面(학산면)을 하룻만에 九鶴里(구학)으로 받았으니 같은 맥락이다. 3월12일 음력1월24일 을유일 '靈岩郡(영암군) 西湖面(서호면) 太白里(태백리) 510' 下隱迹山(하은적산) 자락 응기로부터 그 인근에서 응기가 이어지고 있으니 33일차에 나타난 309번과 310번 응기도 역시 月出(월출)과 관련된 응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작한 전쟁으로 인하여 善民(선민)이 죽어나가니 龍神(용신)이 화를 낼 것을 송하비결은 예언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병오년)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듯이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아무리 유대교와 개독이 자의적 해석으로 '이란'을 惡(악)이라고 몰아가도 오히려 이스라엘과 미국이 사악한 惡(악)이라는 것을 그들의 행동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러니 예언서가 미국이 망할 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다른 곳에서 천벌로 가운데가 뿌러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란과 미국이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에도 이스라엘은 사악한 짓을 이어지고 있으니 그들이 불러들이는 운수가 무엇인지 명확히 그들의 행동이 가리키고 있다.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과 166일차 2026년 4월4일 무신일 緇仁里(치인리) 응기는 海印(해인)으로 인하여 그들의 죄업과 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의 운수가 곧 미국과 이스라엘이 저질러온 惡(악)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과정이며 그 끝에 대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검은 것이 희다는 것으로 속이는 것을 밥먹듯이 해오더니 급기야 그들 스스로의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진정한 惡(악)이 어디인지 드러나니 기이한 일이다. 이러니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12,000년만에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것이며 진실이 드러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언약의 궤가 이스라엘 땅에 없고 에티오피아에 있다면 결국 야훼가 유대 땅을 떠났다는 것을 가리키니 지금의 부패와 타락을 알았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운수에서 천하를 속여서 오늘에 이르렀지만 이제 그 본색이 저절로 드러나니 기이한 일이다. 이렇게까지 그 사악한 본색이 드러나기 쉽지 않은데도 천박한 言行(언행)으로 그것을 만천하에 드러내니 신기하다. 오늘은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이 발생한 날로부터 144일차다. 坤策數(곤책수)가 채워지는 가운데 음력3월 임진월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義城郡(의성군) 丹北面(단북면) 星岩里(성암리) 산26-2' 門岩山(문암산)과 坤地山(곤지산) 자락 응기는 地戶(지호)에 닿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내일은 음력2월 신묘월의 마지막 날이다. 白兎以後(백토이후)가 신묘월을 기점으로 이어지는 운수속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내일이 경신일이며 무진일까지 이어지니 誠章公事圖(성장공사도)가 가리키는 간지적 영역이 시작된다. 이미 밝혔듯이 지금은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예언서의 예언이 어디까지 닿는지 살피는 좋은 시기다. 물론 그 끝에 어떤 날이 될지는 각자의 노력과 정성에 달렸다. 제삿날이 될지 혹은 좋은 날이 될지는 종교가 아니라 각자가 살아온 삶에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誠章公事圖(성장공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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