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운수 놀음이지만 지금 미국의 운수는 스스로 국격을 끌어내리고 있는 기괴한 일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그런 운수라고 예언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가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하더니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미국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제1기 때는 무역전쟁을 일으키더니 제2기를 시작하자 관세 전쟁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333일차에 '이란 전쟁'까지 일으켰으니 트럼프의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미국의 몰락을 미국 스스로가 불렀으니 이로 인하여 미국은 패권은 커녕 신망을 모두 잃어버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이제 머지 않아서 미국 가운데부터 뿌러지는 일이다. 어제 발생한 4월12일 음력2월25일 병진일 임진시 '星州郡(성주군) 碧珍面(벽진면) 龍岩里(용암리) 산37' 白馬山(백마산) 자락 응기는 뿌러진 미국과 이란의 협상과 달리 '奠邑騎馬(전읍기마) 走肖跨羊(주초과양)'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奠邑(전읍)'을 한자 사전에서 찾아보면 '자리 잡고 살 고을을 정함. 또는 어느 한 고을에 자리 잡고 삶.'이라고 나온다.

말을 타는 것이 곧 자리 잡고 살 고을을 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는 살길을 연다는 것을 비유하여 예언한 것이다. 또 白馬山(백마산) 자락 응기가 12월10일 계축일에서 124일차에 응기로 나타났으니 남은 것은 羊(양)을 넘듯이 달리는 일만 남았다는 것을 走肖跨羊(주초과양)이 가리키고 있다. 이 羊(양)이 미국을 가리키며 미국이 부른 운수로 인하여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나서 무수한 생명이 저무는 과정에서 죄없는 사람들이 희생되니 그로 인하여 사람이 나오며 그와 함께 병겁이 터져나와서 자격없는 자들만 가려서 낙엽처럼 쓸려나가도록 만든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살곳을 정한다'는 것은 버려지는 곳이 있다는 것을 전제한 것이라 운수가 출렁일 것을 가리킨다. 이란과의 협상이 깨진 미국이 역봉쇄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것을 역봉쇄가 되었던 어느쪽이던 결국 유가를 다시 요동치게 만드는 원인이 될 것은 자명하다. 갑인일, 을묘일, 병진일, 정사일을 잘 봐야한다고 했더니 이란과 미국의 협상은 깨지고 이스라엘은 여전히 레바논 폭격을 이어가고 있다. 협상은 깨졌으니 어둠 속에서 등불을 자빠뜨린 격이 되었다. 그래서 오늘부터 '하늘이 가로지르고 땅이 놀란다'인 天橫地驚(천횡지경)의 운수가 나타나는지 잘 봐야 한다.
뉴스를 보니 미국 동부시간 13일 오전10시부터 이란 출입 해상교통 봉쇄한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결국 장기전이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외에 에너지 수입 루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할 때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전쟁은 결국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天鼓聲(천고성)을 따라서 49일차가 다가오고 있다. 이란전쟁이 발발한 날로부터 49일차 4월17일 음력3월1일 신유일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부터 열리는 운수가 草幕麗火(초막리화)로 그 과정에서 '하늘이 가로지르고 땅이 놀란다'인 天橫地驚(천횡지경)이 예상되는 시점이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간지상 오늘밤 11시부터라 4월14일 무오일에 이란 해역 봉쇄가 시작될 전망이다. 지금은 현실과 응기를 동시에 살펴야 한다. 예언서의 내용을 검증하는 시간대이며 현실도 그 내용에 가깝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음력1월 경인월에 이란 전쟁이 벌어진것도 그런 연장선이며 음력2월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깨진것도 같은 맥락이다. 결국 전쟁이 대전쟁을 부르는 운수에 걸린 상황이라 그런 것이며 오히려 어둠 속에서 등불을 자빠뜨린 격이 되었다. 그러니 역봉쇄가 시작되며 상황이 악화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월과 음력2월이 開闢(개벽)의 중요한 마디가 되었다.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예언서의 내용을 검증할 중요한 시간대를 지나고 있다. 지금의 현실이 그냥 우연히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정된 업으로 벌어지는 것이라는것을 알고 보면 각 예언서를 검증할 중요한 시간대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늘과 땅이 흔들리며 사람이 나오면 부패하고 타락한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각자 오장에 낀 죄업의 때를 자신의 눈으로 보게 된다. 그로 인하여 별별 일이 다 벌어진다고 예언서도 천지공사도 전하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부터 나타나는 현실과 응기를 잘 봐야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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