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37일차에 이르렀다. 그동안 트럼프의 호언장담처럼 된 적은 없었다. 오히려 전쟁이 이어질수록 이란의 반격 능력이 강해지고 있다. 그러니 전투기가 추락하고 조종사 구출 작전에 바쁘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끝내는 것은 그렇게 못한다고 예언했듯이 현실이 되었다. 지금의 미국은 과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달리 전쟁마저도 계획성이 아니라 감정에 의해서 욱하면 벌릴 정도로 한심해진 것이며 자기 객관화가 부족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결국 지금의 미국은 객관적으로 볼 때 트럼프가 나토를 종이호랑이에 비유할 만한 상황을 만들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새벽에는 흥미로운 꿈을 꾸었다. 꿈의 내용이 복잡하긴 하지만 創造神(창조신)을 만나는 기이한 꿈이었다. 어느 식당처럼 생긴 곳에서 이상한 옷을 입은 여러 사람 모습이 앉아있었고 그 와중에 創造神(창조신)이 와서 어떤 상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를 불러서 연결시켜주는 꿈을 꾸었다. 모두 흰 바탕에 서로 다른 독특한 문양이 있는 상의를 입고 있었고 創造神(창조신)은 나이든 노인으로 느껴졌다.
287 2026/04/04 22:48:05 1.6 11 Ⅰ 34.99 N 127.39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10km 지역 승주읍 유평리 산25-1
286 2026/04/04 21:36:14 1.6 7 Ⅰ 35.80 N 128.07 E 경남 합천군 북북서쪽 27km 지역 가야면 치인리 산21-1
285 2026/04/04 01:59:49 1.5 17 Ⅱ 35.61 N 128.10 E 경남 합천군 북서쪽 8km 지역 합천읍 인곡리 산113-3

285번 응기에 이어서 286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임술시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지난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도 나타났으며 그로부터 166일차에 다시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동남쪽에 오봉산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亥月(해월)에서 5개월차 卯月(묘월)에 다시 나타난 것이다. 이 166일차라는 것도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의 지번과 같고 신기하게도 인근에 飛鳳山(비봉산)이 있다.
이렇게 보면 온갖 지번이 다 풀린다.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응기의 기점도 天心(천심)이었던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이 되어서 470일차에 발생한 것이 되니 476일차가 4월4일 무신일에 닿는다. 알고 쓸려고 해도 어려운데 신기한 일이다. 이 飛鳳山(비봉산)은 海印(해인)을 품고 있다는 것을 286번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며 신기하게도 딱딱 지번을 따라서 맞아떨어지고 있다. 多仁面(다인면)의 仁(인)이 또한 476일차에 285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니 더 무겁다.
이를 통해서 2024년 말인 天心(천심)으로 부터 열린 운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만큼 어제가 매우 중요한 마디였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더해서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 '산113-3'을 더한 116일차가 4월4일 무신일이었으니 더더욱 그렇다. 이제 北門兵禍(북문병화)도 마무리 단계를 향해서 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이 청명(乙) 첫 날이라는 것을 알면 비로 이런 운수의 조각들이 큰 그림으로 맞아 떨어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達堤里(달제리)의 제방에 이른다는 것은 거꾸로 보면 水氣(수기)가 요동칠 일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때 대재앙이 나오며 어질 仁(인)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 그래서 그런데 이미 어질 仁(인)이 움직인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가짜는 추락하여 여름 타작 마당에 겨처럼 흔적도 없어질 것이며 죽어서도 심판대에 올라 처절하게 심판을 받으니 예언서는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는 수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런 걱정을 해야할 시기가 된 것이다. 세상에 공짜없으며 노력과 정성이 아니면 자격을 얻을 길이 없다.
이 286번 응기가 476일차에 이르러서 다시 나타난 것은 海印(해인)의 기운이 드러날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海印(해인)은 기본적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힘이 있다. 이를 통하여 현재 상태를 투영하여 살피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선다. 입으로 아무리 주장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며 결국 실력으로 현실에 투영되어서 나타난다. 일찍 밥그릇 잘 닦고 수행 잘하라고 알렸지만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 가짜는 주장한다고 바쁘고 진짜는 道(도)와 德(덕)을 밝히기 바쁘다. 세상이 자신이 뭐라고 된냥하는 가짜들의 세상이 된지 오래다.
이런 와중에 海印(해인)이 나와서 사물을 그대로 비추어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뻔한 상태다. 그러니 개독과 잡교가 설치며 역적질까지 일삼으니 십대 아이들조차 그 인성이 바닥을 핥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했는지는 트럼프가 부활절에 사이비 먹사들을 동원하여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드러난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가운데 몰락을 기다리는 초라한 운수가 되어 버린 것이다. 지금의 미국은 이미 과거의 미국이 아니며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미국의 위상은 추락할 것을 트럼프와 그 권속들의 행동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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