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91.열리는 운수

성긴울타리 2026. 6. 2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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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기의 흐름이 가면 갈수록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나올 한 사람을 가리키는 응기가 이어지며 더 다양해지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뿔과 관련된 응기며 2026년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에서 170일차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錦山郡(금산군) 富利面(부리면) 於在里(어재리) 산45-1' 兩角山(양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大角(대각)에서 兩角(양각)으로 뿔의 변화를 가리키고 있는데 같은 날 또 기묘한 응기가 발생했다. 

502 2026/06/22 22:05:53 1.4 11 Ⅰ 35.98 N 128.32 E 경북 성주군 북북동쪽 8km 지역 월항면 수죽리 산90
501 2026/06/22 19:13:38 1.6 21 Ⅰ 35.49 N 129.74 E 울산 동구 동쪽 29km 해역
500 2026/06/22 15:41:02 1.6 8 Ⅰ 35.73 N 129.36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9km 지역 외동읍 입실리 산1
499 2026/06/22 05:05:04 1.5 9 Ⅰ 36.07 N 127.61 E 충남 금산군 동남동쪽 12km 지역 부리면 어재리 산45-1

502번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신해시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大角(대각)에서 兩角(양각)으로 그리고 角山(각산)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응기의 지명을 보면 水竹(수죽)으로 물과 대나무를 가리키고 있다. 이는 결국 우물을 댓가지로 젓는것과 같은 모양이다. 安井(안정)에서 琴井(금정)과 仙井(선정)으로 이어지더니 召井(소정) 다음에는 물과 대나무로 결국 우물을 댓가지로 젓는 상이 나타난 것이다. 이를 통해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와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명 유래를 보니 '불모산'은 마을 앞산이 어머니의 유방과 같다 하여 ‘雙乳穴(쌍유혈)’이라 하였다가 어머니를 부르는 산이라 하여 ‘부를모산’,‘불모산’, '호모산'이라 하다 풀모산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풀모산을 草池山(초지산)으로 한자 표기 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렇게 기이하게 응기가 이어진 것은 결국 '나라의 한 구석에 임금의 어머니도 이럭저럭 살고 검은 쥐에 지어진 외로운 성에 흰 머리 군왕이라'인 '龜玆一隅(구자일우)에 朝母苟活(조모구활)하고 黑子孤城(흑자고성)에 白首君王(백수군왕)이라'를 가리키는 것이다. 사람이 나올 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응기가 예고한 것이다. 

 

이 예언이 곧 한 사람의 운명으로 작용하며 그래서 透天玄机(투천현기)도 '陰陽(음양)에 있지도 않고 합하지도 않는다'인  不在阴阳不在合(부재음양부재합)으로 예언했다. 운수는 정해졌고 그 운수를 따라서 사람을 가두니 새가 새장 안에 갇힌 신세라는 것은 운명으로 그렇게 만든다는 것을 말한다. 괜한 자리 욕심 부리다가 무수한 자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니 김칫국 마시며 자신이 뭐라 된냥 하다가 그 끝에 무엇이 올지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지금 뉴스에 나오는 잡교의 교주 꼬라지를 보고 현실을 직시해야 하며, 다 늙어빠진 자들이 욕심만 넘쳐나니 자신이 뭐라도 된냥하며 무수한 교인들을 파멸시켰으니 단체로 갈곳이라고는 지옥밖에 없다. 

 

늘 밝혔지만 종교 단체의 업은 그 교인들 전체가 받는다. 자신만 착하면 천국간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며 우루루 몰려다니며 죄악과 죄업을 짓는데 그들이 갈곳은 이미 정해지기 마련이다. 남의 말 잘 듣는다고 그것이 착한 것인가? 어리석은 것인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무너지는 가운데 하물며 가짜야 말해서 무엇하리. 네 길(四道)이 서로 거꾸로 움직일 때 각자가 그것을 깨닫지만 이미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 되며 그에 대한 댓가는 냉정하게 돌아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일찌감치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일찍 밝혔던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예수가 스스로 메시아가 아니라고 했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메시아라고 종교가 주장하고 있으니 이것도 진실이 드러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뻔하다. 과거 종교가 저지른 죄악과 죄업의 업연이 모두 현실에서 폭발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러니 서양의 경우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 이미 세상은 검은 것이 희다가 점령군처럼 군지 오래다. 진실과 진리가 세상에 자리를 잡았으면 이럴까? 이미 역사의 흐름속에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여 지금과 같은 현실이 된 것이며 머지 않아서 이 모든 것을 정리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어제 발생한 502번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신해시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는 水氣月精(수기월정)과 함께 세상일이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열리는 새기틀이 가리키는 바가 예언한 것과 일치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의 태양 위치가 東井(동정)에 이르고 있으니 땅에서도 그에 감응하여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세월은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도수를 채우고 있으며 이제 이틀 후면 6월25일로 2025년 11월23일 병신일에서 215일차에 닿는다. 

 

215일과 221일의 도수를 채우는 가운데 이어지는 응기는 역시 그런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며칠 비가 내리고 흐리더니 지금 날씨가 서늘하다. 까마귀가 요란하게 우는 가운데 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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