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85.드러난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6. 2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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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方七宿(남방칠수)의 첫 번째 별자리가 井宿(정수)이며 태양의 길인 黃道(황도)로 볼 때 이제 그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남북 관계가 교착 상태지만 '대전쟁'이 벌어지면서 악독한 질병이 퍼지니 저절로 '대질러서 뚫고 드렁간다'인 衝入(충입)의 상태로 바뀐다. 응기로 보면 그것을  2025년 6월15일 음력5월20일 을묘일 '長興郡(장흥군) 蓉山面(용산면) 豊吉里(풍길리) 515-11' 老僧山(노승산) 자락 응기가 가리켰다. 이로부터 100일차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전쟁의 상이 드리웠다. 

烽柏山(봉백산)은 烽燧臺(봉수대) 터가 있기 때문에 지어진 山名(산명)이다. 이 응기가 발생한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서 159일차가 2월27일 음력1월11일 임신일로 지번을 따라서 159일의 도수를 채운후 그 다음날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났으며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이로부터 100일차에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로 결국 烽火(봉화)를 가리켰다. 

 

이는 烽燧臺(봉수대) 터에서 烽臺山(봉대산)으로 이어졌으며 그리고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어졌으니 烽火(봉화)가 오르는 조건을 채우는 것과 함께 烽火(봉화)가 오르는 것을 가리켰다. 이 과정이 2025년 6월15일 음력5월20일 을묘일 '長興郡(장흥군) 蓉山面(용산면) 豊吉里(풍길리) 515-11' 老僧山(노승산) 자락 응기로부터 100일차, 159일차, 100일차의 度數(도수)로 이어진 것이 기이하다. 이로부터 358일차로 豊吉里(풍길리)에서 松豊里(송풍리)로 받으며 풍년 豊(풍)으로 이어진 것이다. '풍부한 길함'과 '소나무가 풍부하다'로 바뀌는 운수의 방향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더해서 2025년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사병리의 비명유래를 보면 원래 兵山(병산) 마을에서 屛山(병산)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老僧山(노승산) 자락 응기와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의 兵山(병산)까지 이어서 보면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는 상이다. 그러나 이 흐름속에서도 아직 "와지끈"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서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한 상태가 아니며 발음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통해서 경주 APEC과 함께 이어진 응기적 전개가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猛虎东南窜(맹호동남찬) 西北龙蛇会(서북용사회)
- 사나운 호랑이는 동남쪽에 숨고 서북방에 용과 뱀이 모인다. 
待到龙蛇会(대도용사회) 谁是谁的主(수시수적주)
- 용과 뱀이 모일 때를 기다리니 누가 누구의 주인가?
天下刀兵起(천하도병기) 四海归新主(사해귀신주)
- 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면 四海(사해)가 새로운 주인에게 돌아간다. 
<赵公山碑文(조공산비문)>

 

지금의 운수가 위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경주 APEC을 전후로 그런 응기가 이어지고 급기야 159일의 도수를 채운후 이란 전쟁이 일어난 것은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는 과정이라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미 현실은 도수를 채우며 운수가 현실에 투영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그런줄 모른다. 이런 현실과 맞물려서 예언이 가리키는 흐름이 어떤 식으로 현실로 나타나는지 관찰할 좋은 기회였다. 역시 응기와 현실을 하나로 볼 때 비로소 흐름을 미리 이해할 수 있다. 九城山(구성산) 長劍(장검)이 나오는 것도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며 과정이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天下(천하)에 칼과 병사가 일어나는 과정이 진행형에 있으며 이란 전쟁은 그것을 가리키는 신호와도 같다. 사람의 전쟁인 '이란 전쟁'이 발발하며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며 神兵(신병)의 전쟁으로 바뀔 것을 경고한 것이다. 2025년 6월15일 음력5월20일 을묘일 '長興郡(장흥군) 蓉山面(용산면) 豊吉里(풍길리) 515-11' 老僧山(노승산) 자락 응기는 그런 과정을 포괄하는 과정을 가리킨 것이며 지번도 '515-11'로 상대적으로 길다. 長興(장흥)이 길게 흥한다가 되니 그래서 지번이 가리키는 度數(도수)도 합하면 526이 된다. 그 기점이 알기 어려웠지만 알고나서 보니 老僧(노승)이라고 한 이유를 알만하다. 

 

그것을 495번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 병오시 '錦山郡(금산군) 南一面(남일면) 陰大里(음대리) 512-1' 德基峰(덕기봉) 자락 응기가 드러냈다. 豊吉里(풍길리)의 지명유래를 보면 鱸魚里(노어리)가 있고 鱸魚(노어)가 '농어'를 가리키니 495번 응기의 '늙은 어부가 낚시를 드리우는 형국'인 形(어옹수조형)이 나타났으니 老僧(노승)과 漁翁(어옹)이 공통적으로 늙은 사람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나이든 사람의 운수에 가려져 있는 度數(도수)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三大將(삼대장)도 트럼프도 똑 같이 물귀신 작전을 쓰는 것이며 그것을 모르는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걸려들면 파탄이 나는 구조라는 의미다. 

 

2025년 1월21일 경인일에서 513일차가 6월17일 임술일이 되니 이런 응기와 현실의 전개 속에 度數(도수)가 숨어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각자가 그 역할을 받는 것이며 현실에 영향력이 크면 클수록 그 맡은 역할의 비중이 무겁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6월14일 기미일이 트럼프의 80세 생일이었다는 것은 시사점이 크며 1946년 병술년으로부터 올해가 81년차다. 그래서 흘러가는 세월에 숨겨진 度數(도수)가 채워진 것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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