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84.동지(子), 天心(천심), 皇中(황중)

성긴울타리 2026. 6. 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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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동지(子)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로 '하늘이 열린다'인 天開(천개)의 상이 드리웠다. 그리고 같은 날 정해시 '安東市(안동시) 陶山面(도산면) 雲谷里(운곡리) 산11-2'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와  '尙州市(상주시) 化南面(화남면) 東觀里(동관리) 산49-2' 鳳凰山(봉황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하늘이 열린다'인 天開(천개)의 상에 이어서 龍鳳(용봉)의 상이 이어졌다. 작년 冬至(동지)는 음력11월3일로 天心(천심)인 음력11월15일에 선행하며 다음해의 기운이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드러냈다. 

 

冬至(동지)로부터 13일차였던 작년 天心(천심)인 2026년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에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두 번 발생했다. 

동지(子)였던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 나타난 鳳凰山(봉황산)에 이어서 그로부터 13일차 2026년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에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는 天心(천심)의 특성상 2026년 병오년의 운수가 聖人出(성인출)의 운수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皇中(황중) 첫 시에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日月山(일월산) 정상에는 日字峰(일자봉)과 月字峰(월자봉)이 있으며 이는 千字文(천자문) 공사와 이어져서 '時痘(시두) 신명'과 관련이 있다. 

 

작년 冬至(동지)로부터 鳳凰山(봉황산) 자락 응기 그리고 天心(천심)에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1월27일 신축일과 1월29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까지 이어지며 鳳凰(봉황)의 상이 鷄鳴(계명)으로 이어졌다. 또한 도수로 봐도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06일차 2026년 6월16일 음력5월2일 신유일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禮儀里(예의리) 산140-1'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기점을 살펴보면 2026년 1월27일 신축일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되고 그로부터 141일차 2026년 6월16일 음력5월2일 신유일에 닿았다. 

 

이렇게 복잡하고 번잡스럽게 알리는 이유는 결국 '끝 날'을 쉽게 알게 하지 않겠다는 하늘과 땅의 의지가 작용하는 것이다. 일반인에게는 어느날 갑자기로 대전쟁과 병겁이 시작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은 작년 동지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로부터 180일차 되는 날이다. 이미 앞글을 통해서 밝혔지만 작년 음력12월26일 전 어느 기점으로부터 一元數(일원수) 즉 180일을 소요하는 도수를 채운다고 밝혔다. 다만 그 기점을 알기가 어려우니 통으로 살피는 것이지만 작년 冬至(동지)가 음력11월3일 을축일로 '애기 동지'라 天心(천심)보다 앞서서 들었다. 

현무경

작년 재작년에도 天心(천심)을 중심으로 그 다음해의 운수를 살폈고 그 흐름을 반영했다. 2024년 말 天心(천심)에도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로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이어졌다. 또한 2025년 말 天心(천심)인 2026년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에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의 경우 뒤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이어졌고 앞에서는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의 상으로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했다. 

 

이렇게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의 상이 나타나고 나서 天心(천심)에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뒤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지금은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의 과정이 진행형으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515-11의 도수가 나타난 것이며 총526일의 도수를 통해서 채워야할 운수를 채웠던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트럼프의 취임은 전세계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혼란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는 것이었다. 그에 맞추어서 트럼프 취임식 하는 간지일에 龍門面(용문면)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이렇게 龍鳳(용봉)의 상이 이어진 후에 鷄鳴(계명)의 상이 이어진 것은 올해 2026년 병오년에 聖人出(성인출)로 나타날 것을 예고한 것이다. 사람들이 오늘 같은 내일을 살려고 하겠지만 이미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마지막 문이 열리려고 하고 있다. 작년 皇中(황중)에 나타난 皇中(황중) 첫 시에 2026년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자락 응기는 胡兵(호병)이 터져 나올 것을 경고한 것이다. 오래전부터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을 강조했고 작년 말에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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