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75.응기와 전쟁

성긴울타리 2026. 6. 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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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정 체결이라는 단어에 구속되지 말고 빨리 갇혀있는 배들을 최대한 빨리 빼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서 어제가 108일차였고 새벽부터 트럼프는 이란 전쟁 평화협정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그동안 이 문서라는 것이 얼마나 소용없는 종이 쪼가리 인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잘 보여주었다. 그런데다가 그동안 이스라엘과 미국이 보여준 행동은 말이 앞서는 일이 흔하게 벌어졌다. 그런 가운데 어제는 바다에서만 응기가 발생했고 오늘은 경주에서 한 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명확한 응기의 변화가 나타날 때까지 잘 살펴봐야 할 일이다. 

 

일단 숫자로 보면 108일차라는 것이 의미가 있으며 변화가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변화가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는 그것을 암시하고 있다. 烽火山(봉화산)은 전쟁의 상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이미 밝혔듯이 '이란 전쟁'이 발발한 당일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烽臺山(봉대산)은 봉화를 올리는 烽燧臺(봉수대)가 있다는 것을 가리켰지만 그로부터 100일차에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로 烽燧臺(봉수대)에 烽火(봉화)가 오르는 상으로 이어졌다. 

이 두 응기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며 100일차에 나타난 것도 의미가 무겁다. 지번의 경우 전자는 14-2를 현무경 식으로 보면 갑인, 을묘, 병진, 정사가 되고 후자의 경우 325는 임자일을 기준으로 계축, 갑인, 을묘가 3이 되고 병진, 정사가 2로 보면 서로 같은 것을 가리킨 것이 되며 나머지 5로는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일술로 6월17일 임술일에 닿는다. 약장의 간지로 보면 임술일은 여덟번째 서랍에 해당하며 211일의 度數(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이어지는 변화를 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烽臺山(봉대산)에서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어지는 응기적 발현이 100일차로 이어졌다는 것이 무겁다. 

 

그런 가운데 108일차에 '평화협정체결'이라는 소식을 트럼프가 전했다. 그리고 그 협정에 싸인 하는 것은 6월19일 갑자일이라고 하니 변화의 연장선에서 현실과 응기를 살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대전쟁의 입장에서 '이란 전쟁'은 대전쟁을 알리는 신호 역할을 한다는 것을 烽臺山(봉대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위 지형도에서 보면 서남쪽에 臥龍里(와룡리)가 있고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 '新安郡(신안군) 邑(압해읍) 伏龍里(복룡리) 1712' 孝地島(효지도) 응기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응기의 지번도 17과 12로 나누어서 보면 6월12일 정사일과 6월17일 임술일이 된다. 

 

세상의 변화와 응기가 더불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드러난 운수가 아니라 오히려 숨어있는 운수에서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천지공사는 욱여들어 오는 세상을 잘 보라고 한 것이며 이런 변화와 함께 안으로는 제3의 힘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제3의 힘은 大同世界(대동세계)를 여는 힘이며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날에 烽燧臺(봉수대)를 가리키는 烽臺山(봉대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전쟁이 한참 진행중인 가운데 100일차에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제야 烽火(봉화)가 올랐다는 것은 '이란 전쟁'이 아니라 대전쟁을 가리키는 상이다. 

 

211일차의 도수를 채우는 가운데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07일차를 마디로 살펴야 하는 배경에는 이런 이유가 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음력3월 임진월부터 시작된 변화가 이제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한 여름으로 가면서 이제 쓰르라미가 울 때가 다가온다. 임진월, 계사월, 갑오월에 이르며 절기상으로는 하지(午)를 앞에 두고 있다. 점점 한 여름으로 나아가며 매미가 울 때가 다가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란 전쟁'도 변화가 오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철군을 거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oNV8pVAtN1k?si=mK4UbEu4tilj1CdG

 

이런 현실적 바탕위에 응기적 변화는 대전쟁이 다가온다고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烽臺山(봉대산)에서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어지며 전쟁의 상을 드리우고 있다. '이란 전쟁'의 정체성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 보여주고 있다. 결국 그로 인하여 그 끝에 정화의 날이 열리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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