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德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의 지명유래를 보면 德上里(덕상리)와 德田里(덕전리)중에 德上里(덕상리)를 대표지명으로 정했 德上里(덕상리), 德田里(덕전리), 院洞(원동), 용수골(龍水谷), 윗덕전이, 아랫덕전이, 쇠실(金谷) 등을 병합하여 만들어진 지명이라고 전한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로 보면 181일차에 德田(덕전)과 龍水(용수)로도 이어지고 있다. 종지봉 건너편인 냇가에 龍(용)이 승천했다는 맑고 찬물이 솟아나는 굴물이 서낭당 뒤편에 있으므로 '용수골'이라고 부른다고 전한다.

위 지형도에서 용수골(龍水谷)이 있으며 德上川(덕상천)변에 있다. 지번을 따라서 보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15일차가 6월25일 음력5월11일 경오일이 된다. 魂神池(혼신지)의 211일의 도수와 望珠(망주)의 221의 도수 사이를 가리키고 있지만 내용이 다르다. 배거리산은 일명 石船山(석선상)이라고 하는데 그 지명유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개설
「배거리산 유래」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한반도면·북면의 경계에 있는 배거리산[842m]의 이름과 관련된 지명유래설이다. 천지가 잠길 만한 호우가 쏟아진 이후에 물이 빠지면서 배가 산에 걸렸다고 하여 배거리산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배거리산은 석선산(石船山), 주계산(舟掛山), 창령산(蒼嶺山)이라고도 불린다.
내용
아주 오랜 옛날에 영월 옥녀봉(玉女峰) 주변 고을의 사람들이 노략질과 방탕을 일삼고 살았다. 어찌나 횡포가 심하던지 인근 지역은 물론이고 하늘에까지 원성이 닿을 지경이었다. 이윽고 하늘에서는 징벌을 내리고자 결정하였다. 그런데 이 마을에도 아주 착한 사람이 한 명 살고 있어서 그 사람만은 구제하기로 하였다. 어느 날 착한 마을 사람이 낮잠을 자고 있을 때 꿈에 신령이 나타나 “옥녀봉으로 가라!”고 지시하였다. 꿈속이기는 하지만 계시가 하도 생생하여 착한 사람은 지시대로 급히 옥녀봉으로 올라갔다. 정상에 거의 이르렀을 때 갑자기 천지가 어두워지고 뇌성벽력이 치더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기 시작하였다.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던지 옥녀봉 정상까지도 금세 물이 차올랐다. 바로 그때 배가 한 척 떠오르더니 정상에서 멈추었다. 이 착한 사람은 배에 의지하여 생명을 구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비는 그쳤고, 물이 빠지면서 배는 산에 걸려 얹힌 모양이 되었다. 이후 세상 사람들이 배가 산에 걸려 있었다고 하여서 옥녀봉이 있는 그 산을 배거리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편 배거리산은 외형이 배 모양이어서 석선산이라고도 불린다. 천지개벽 때 모두 물에 잠기고 뱃전 크기만큼 남았다고 하여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배거리산 유래」 [-山 由來]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요약하면 외형이 배모양이라 石船山(석선산)으로 불렸고, 배가 걸렸으니 배거리산으로 불렸다는 의미다. 왜 이 지명유래를 주목하는가는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에서도 汽船(기선)을 이용하여 仁川(인천)으로 갔기 때문이다. 그 汽船(기선)에는 연꽃 蓮(연)자가 붙어 있었으니 佛(불)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가리켰다. 여기에 더해서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이라야 佛仙儒(불선유)니라"를 생각하면 역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것이 기점이 될 수 있다. 佛(불)이 머리로 나오는 세월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가리켰다.
이렇게 바꾼 것은 中天神(중천신)과 黃泉神(황천신)으로 인한 처우 문제 때문이다. 이 응기가 음력4월6일 병신일에 나타남으로써 重乾天(중건천)의 효사를 따라서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으로 권하는 상이다. 龍(용)이 밭에 있으니 大人(대인)을 봄이 이롭다로 권하는 상이지만 度數(도수)가 차고 나면 배가 걸리고 碇泊(정박)하기 마련이니 그 때는 大人(대인)을 봐야할 필요성이 명확해 진다. 그래서 211일 도수와 221일 도수 사이에 215일 도수도 봐야 하는 이유가 된다. 위 지형도를 보면 三淸山(삼청산)의 지맥이 배거리산으로 이어졌다.
三淸(삼청)이 玉淸(옥청), 上淸(상청), 太淸(태청)으로 이어지니 결국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암시하고 있다. 보면 이롭다는 권유지만 도수가 차고 나면 그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결국 胡兵(호병)이 터져나와도 무리진 새를 쏘지 않기에 구원의 힘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남조선 배질의 끝에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가 나온다. 서양 별자리로 토끼자리(Lepus)에 廁星(측성)이 있다. 지금 '태양의 길'인 黃道(황도)를 중심으로 보면 그 영역안에 있다.

'기차 기운 돌리는 공사'의 영역안에 들어왔다는 것을 의미하며 태양의 위치가 南方七宿(남방칠수)의 입구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80일차가 6월19일 음력5월5일 갑자일이며 端午(단오)에 해당한다. 이란 전쟁에 대한 평화협정 체결을 스위스에서 이날 한다고 한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09일차에 해당하니 211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 선행되는 사건이다. 실질적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서는 가야할 길이 멀다고 하며 일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가장 큰 이슈가 되겠다.
이렇게 나타난 응기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보면 봐야 할 것이 많다.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에서 崇禮門(숭례문)에 이 글귀를 辛元一(신원일)이 붙혀야 했던 것은 역시 一元數(일원수) 180일과 관련이 있다. 다만 이 180일의 기점이 어디냐가 알기 어렵다. 음력12월26일 전 어디거나 그 날까지가 기점이 되지만 어느 날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南方七宿(남방칠수)의 입구에 도달하는 가운데 南大門(남대문)의 상징성이 하늘의 별자리에서 어떤 상징성을 가리키는 것인가가 관건인데 지금으로써는 역시 南方七宿(남방칠숙)과 東井(동정)을 잘 봐야 하는 시기다. 이는 결국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에서 그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211일과 221일의 도수가 채워지는 과정에서 그 단서가 드러나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세상일을 자세히 살펴볼려면 단순하지 않다. 그러나 지금이 아니면 의미가 없는 것은 그 한계선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뭐던 노력과 정성없이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이렇게 파고 또 파야 그 끝이 보인다. 정작 그 끝에 이르면 이런 말이 의미가 없다. 현실로 나타나서 정화의 날이 열리니 말이다. 역시 지금 생각해보면 辛元一(신원일)의 집 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지만 石佛山(석불산)이 그 집의 뒷산이 아닌가 생각된다. 정작 당사자의 기운을 풀어서 썼지만 사람들이 그 정보를 모르니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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