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당일 발생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淸道郡(청도군) 雲門山(운문산) 자락 응기로부터 155일차 2026년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는 지번을 따라서 어제 204일의 도수를 채웠고 나머지 7일의 첫 날이 오늘이다. 그런데 벌써 이 7일의 범주 안에서 변화가 있다는 것을 첫날에 발생한 현실의 사건이 가리키고 있다. 결국 이 7일의 운수와 함께 바뀌는 기운과 운수가 있다는 것을 오늘 뉴스가 가리키는 것이다.
https://youtu.be/0HKdPwOfkC4?si=5mH5PXz3rkMwhbJ2
현실도 이미 변화의 구간에 들어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망종(丙)의 끝에 서명식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묘하게 응기가 가리키는 度數(도수)와 맞아떨어지고 있다. 응기로 보면 普門(보문)과 雲門(운문)을 거쳐서 玄冥(현명)의 기운이 움직일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지금은 한 여름을 향해서 나아가는데 앞으로 하늘에 서리가 가득차는 때가 온다는 예언은 계절적으로 겨울의 신령인 玄冥(현명)의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계절을 거스르는 일이다. 예언서가 예언한 四道(사도)가 逆行(역행)한다는 예언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 살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종전을 향해서 가고 있다는 소식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는 대전쟁이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니 예언서의 내용과 함께 세상의 변화를 잘 살필 필요가 있다. 오히려 현실이 應氣(응기)의 바탕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이 손도 안대고 코를 풀려고 재건 비용 넘기기 작업을 시도하겠지만 여러가지로 미국이 잃은 人心(인심)은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 자신이 전쟁을 시작해놓고 마치 자신이 일을 잘해서 평화를 회복한 것처럼 우기는 꼴을 보면 厚顔無恥(후안무치)함도 정도가 있는데 이것은 아예 한계를 넘은 짓을 이어가고 있다. 정작 불을 지른것도 자신이 했고 그 마무리 조차 뒷 감당을 다른 나라에 떠넘길려고 하니 기가찬다.
앞으로가 더 문제인 가운데 종전 협정이 정확히 종전으로 이어진 것인지 봐야 한다.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당일 발생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梨峴洞(이현동) 260-7'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로부터 204일차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 '新安郡(신안군) 押海邑(압해읍) 伏龍里(복룡리) 1712' 孝地島(효지도) 응기는 臥龍(와룡)을 伏龍(복룡)으로 받았다. 새로운 편안함이 바다를 억누르는데 있다가 되니 의미가 무겁다. 四海(사해)가 요란한 가운데 이 바다를 누른다는 것은 사람들을 다스린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음력4월은 12벽괘로 重乾天(중건천)이며 九二(구이)의 爻辭(효사)가 '龍(용)이 밭에 있으니 大人(대인)을 봄이 이롭다'인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과 이어진다. 伏龍(복룡)으로 '숨어 있는 龍(용)'이 이 밭에 나타난 龍(용)이란 것을 가리키고 있다. 臥龍(와룡)도 초야에 묻혀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인물을 가리키며 伏龍(복룡)은 '숨어 있는 인물'로 의도적으로 세상에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는 결국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의 다음 예언과 일치하고 있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여 환기하여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를 입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든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산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든다'은 것은 臥龍(와룡)과 伏龍(복룡)의 상태를 가리키는 문장이다. 그렇게 머무는 것은 대전쟁에 대비하여 피난처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 머물며 세상을 살피고 또한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끔'인 道化(도화)를 통해서 사람들을 구제하니 2018년 무술년부터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가 시작되었다. 이미 긴 세월의 흐름 속에서 蒼生(창생)을 건지기 위한 天命(천명)이 이어졌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남들이 생각하듯이 화려하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世間(세간)에 潛伏(잠복)하여 그 일을 해왔음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은 권력의 높은 자리에 올라 돈과 재물을 마음껏 취하는 것을 최고로 여기지만 天命(천명)을 이행하는 길은 정 반대의 길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방법으로 蒼生(창생)을 인도하고 세상을 인도하며 결국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바탕이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그동안 종교가 가리킨 것을 보면 얼마나 하늘과 땅의 비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지 그것을 알 수 있다. 세상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은 높은 권세와 많은 재물이 아니라는 것을 하늘과 땅의 비밀이 가르치고 있다. 물론 그 일도 끝이 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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