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靈魂(영혼)의 길과 神(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들이 많다. 그러니 사후세계에 대해서 막연한 이해는 조금 있지만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다보니 막 사는 경우도 있으니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넘쳐나도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흔해졌다. 즉 神(신)이 없고 靈魂(영혼)의 길이 없으니 죄악과 죄업을 지어도 잘살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반대로 보면 이 靈魂(영혼)의 길이 눈앞에 보이고 神(신)의 존재가 느껴지면 어떻게 될까? 죄악과 죄업을 지을 생각마저도 점점 사라지기 마련이다. 어느 바보가 죄악과 죄업으로 무저갱에 갇히고 영원의 고통에 시달리기 원할까?
영혼이 육체에 깃들어 있을때는 의식이 육체에 머물지만 영혼이 육체를 떠나는 순간 의식도 또한 영혼과 함께 떠나고 그 영혼이 무저갱에 갇혀서 응보를 받으며 고통을 받는 것을 일찍 깨닫지 못하니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길이 명확히 보이고 느껴지면 상황이 다르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에서 338일차 2026년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德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를 통해서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을 드러냄으로써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끌어어 德(덕)의 밭을 이룬다'는 것을 드러냈다. 지금까지의 세월이 그런 것이며 2018년 무술년이 初地(초지)인 것도 그런 운수의 연장선에 있음을 가리킨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에서 338일차 같은 날에 나타난 2026년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보물산 아래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며 물이 푸르다인 水靑(수청)으로 滄海(창해)에 이른다는 것을 암시하며 蒼生(창생)을 가리켰다.
오늘은 음력4월의 마지막 날이며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에서 361일차 2026년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에 도달했다. 天燈山(천등산)은 '하늘의 등불'이 길을 밝힌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다.
483 2026/06/14 06:15:39 0.7 6 Ⅰ 36.58 N 128.66 E 경북 안동시 서북서쪽 6km 지역 풍산읍 막곡리 627-2
482 2026/06/14 01:56:51 1.1 5 Ⅰ 34.91 N 126.35 E 전남 신안군 북쪽 9km 지역 압해읍 복룡리 1712

482번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 을축시 '新安郡(신안군) 押海邑(압해읍) 伏龍里(복룡리) 1712' 孝地島(효지도)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섬의 형태가 소처럼 생겼다 하여 牛串島(우관도)라 부르다가 최근에 孝地島(효지도)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 지명이 흥미로운 것은 새로운 편안함인 新安(신안)에 더해서 바다를 누른다인 押海(압해)로 '바다를 누르니 새롭게 편하다'가 되니 이 말은 이 바다가 단순한 바다가 아니라 四海(사해)를 가리키고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라 그 의미가 가볍지 않다. 여기에 엎르린 龍(용)인 伏龍(복룡)으로 그 주체를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되면 '엎드린 龍(용)이 바다를 누르니 새롭게 현하다'가 되고 지금의 운수가 딱 이것을 가리키고 있다. '초막에 등불을 건다'인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가 열린것을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가 가리켰으니 그동안 탈선을 하지 않도록 길을 가르쳤다면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끈다'는 것을 드러냈다. 이로써 지금 현대인이 어떤 상태에 이르렀고 어떤 부족함을 채워야 비로소 更正(갱정)의 상태에 도달할 수 있을지를 가르치기 시작한다는 것을 말했다.
수행이 중요한 것도 이런 이유와 배경이 있다. 결국 지금 사람들이 물질주의에 빠져서 돈과 재불만 밝히며 靈魂(영혼)의 길이 없다고 여기다가 고립된 상태에서 道(도)와 德(덕)을 멀리했고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진 것이다. 이런 현실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 338일구간 안에서 312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가 발생하며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로 深淵(심연)의 길이 드러날 것을 가리켰다.
이 응기를 통해서 그만큼 죽음 이후의 사후 세계도 지금 현실세계에서 가까워 질 것을 예고했다.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말한 四道逆行(사도역행)은 그 속에 이렇게 사후 세계의 길이 드러날 것을 암시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삶 이후에 죽음인데 거꾸로 돌면 죽음 이후의 세계가 보인다는 의미다. 타나크에서도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온다는 대목이 있다. 앞으로 기이한 일이 많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로소 새로운 편안함이 깃들며 이는 그동안 사람들이 부정했던 사후 세계에 대한 이해로 인하여 발생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483 2026/06/14 06:15:39 0.7 6 Ⅰ 36.58 N 128.66 E 경북 안동시 서북서쪽 6km 지역 풍산읍 막곡리 627-2
482 2026/06/14 01:56:51 1.1 5 Ⅰ 34.91 N 126.35 E 전남 신안군 북쪽 9km 지역 압해읍 복룡리 1712

483번 6월14일 음력4월29일 기미일 정묘시 '安東市(안동시) 豊山邑(풍산읍) 幕谷里(막곡리) 627-2' 응기가 발생했다. 청성산이 있다고 하는데 靑城書院(청성서원)이 있는 것을 보면 근처 산으로 보인다. 다만 표시가 없다. 지명유래를 보면 청성산이 낙동강과 합류되는 곳에서, 청성산이 남쪽을 막고 있어 막실·두곡·막곡촌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그 의미를 유추해보면 푸른 성인 靑城(청성)이 물길을 막는 상이 된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처럼 天燈山(천등산)이 북쪽에 있다.
응기적으로 볼 때 이로부터 361일차에 나타난 응기가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松夜川(송야천)의 이름이 天燈(천등)을 더 빛나게 하는 요소다. 오늘 나타난 응기는 역시 한 사람과 관련된 응기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세상이 물질주의에 찌들어서 돈과 재물만 밝히니 자신의 오장육부에 쌓이는 죄악과 죄업의 때를 보지 못하지만 머지 않아서 深淵(심연)의 세계가 지금 세상의 세계관을 뒤집는 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시기가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오는 것과 이어져 있다. 6월12일 정사일이 四明堂(사명당) 발음 12주년으로 도수를 채웠으니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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