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文(천문)을 살피려면 하늘을 봐야 하고 地理(지리)를 살피려면 땅을 봐야 한다. '태양의 길'인 黃道(황도)를 살피는 것은 天文(천문)을 살피는 것이며 응기를 바탕으로 지진을 살피는 것은 地理(지리)를 살피는 것이다. '태양의 길'인 黃道(황도)를 중심으로 보면 지금 태양은 西方七宿(서방칠수)의 여섯번째 별자리인 觜萬修(자만수)에 근접하고 있다.

그리고 南方七宿(남방칠수)를 향해서 가고 있으며 이 南方七宿(남방칠수)의 두 번째 별자리인 鬼宿(귀숙)이 '게자리' 즉 바빌로니아 신화로 보면 '가재자리'에 해당한다. 천지공사중 飛龍山(비룡산) 자락에 위치한 순흥안씨재질에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보았고 여기서 참석한 사람들로 하여금 서쪽 하늘을 보고 觜萬修(자만수)를 부르도록 시켰다. 이런 방위적 바탕을 제공한 것은 水氣(수기)를 돌리는 일이 벌어지는 현실적 시점이 언제인지를 가리키는 단서가 된다. 서양 별자리에서 12궁도는 태양의 길인 黃道(황도)를 표시하는 별자리들이다.
이제 '황소자리'의 경계를 넘어서 쌍둥이자리(Gemini)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것을 위 天文(천문)의 상이 보여주고 있다.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게자리를 가재자리로 부르며 가재(알루루(Alluttu))는 심연의 '민물 바다이'자 지하세계인 ‘압주(Abzu)’를 다스리는 지혜와 물의 신, 엔키(Enki)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결국 이것이 신기한 것은 동양의 별자리로 볼 때 南方七宿(남방칠수)의 첫번째 별자리가 井宿(정수)로 우물을 가리키며 이 '담수'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천지공사에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에서도 우물을 댓가지로 젓는 것으로 시작했다.
'深淵(심연)의 민물바다 압주(Vbzu)'에서 이 深淵(심연)이 영어로는 어비스(abyss)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地理(지리)로도 같은 위치를 가리켰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에 이어서 34일차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로 기묘하게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나오는 深淵(심연)의 민물바다이자 지하세계인 ‘압주(Abzu)’를 가리키는 응기적 단어가 나타났다. 

魂神池(혼신지)에 이어서 玉淵里(옥연리) 응기를 보면 주변에 渭川(위천)이 흐르고 龜淵(구연)이 있으니 기묘하게 엔키(Enki)의 작용과 玉皇上帝(옥황상제)의 작용이 겹친다. 太古人(태고인)의 작용을 바탕으로 엔키(Enki)의 작용과 玉皇上帝(옥황상제)의 작용이 다르지 않다. 이 엔키가 인류를 만들었다고 전하며 玉皇上帝(옥황상제)는 하늘을 다스리는 神(신)으로 神(신)의 정점에 있다고 전하고 있다. 天文(천문)과 地理(지리)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미래를 가리키며 이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은 深淵(심연)의 민물바다이자 지하세계인 ‘압주(Abzu)’가 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타나크에서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온다는 예언이 있는 배경과 이유도 이를 통해서 설명이 된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보면 지금 태양이 지나고 있는 위치가 申方(신방)이며 晉(진)나라의 방위라고 표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면 왜 '胡兵(호병)이 潼關(동관)의 험난함을 모르고 오지만 龍(용)이 일어나서 晉(진)의 물이 깨끗해졌다고 하네'인 '胡來不覺潼關隘(호래불각동관애)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으로 전했는지 알 수 있다. 하고 많은 나라중에 굳이 晉(진)의 물이 맑아졌다고 전한 것은 申方(신방)과 쌍둥이자리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동서양을 넘어서 神(신)의 작용을 바탕으로 명호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곡우(辰)인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가 나타나며 四巽風(사손풍)의 방위로부터 어떤 운수가 열리는지 드러냈다.
소만(巳)인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는 '증산선생유서'가 가리키는 방위와도 겹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동서고금이 가리키는 세계관의 내용이 작용으로 보면 다르지 않으며 일찍 상제영감과 야훼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힌것처럼 여기에 고대 바빌로니아 신화속의 엔키(Enki)도 수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명한 것은 그 작용을 통해서 魂神池(혼신지)와 玉淵(옥연)이 나타난 것이며 이는 결국 '하늘은 낮아지고 땅이 높아진다'인 天卑地尊(천비지존)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러니 수행의 깊이에 따라서 정신체가 더 강해지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8宿(수)로 보면 며칠 상간에 南方七宿(남방칠수)로 태양의 위치가 이동한다.
그러면 南方七宿(남방칠수)의 첫 번째 별자리가 井宿(정수)에 도달하며 그 다음이 鬼宿(귀수)로 가재 자리에 도달한다. 水氣(수기)가 돌면서 사람의 정신체가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그것을 魂神池(혼신지)와 玉淵(옥연)이 가리키고 있다. 水氣(수기)가 돌때 와지끈하며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胡僧禮佛(호승예불)의 기운이 움직이니 결국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현대인은 그 근기가 박약하고 그 성품이 천박하여 부패와 타락에 찌들고 있으면서도 그런 자각이 없다. 자신들이 착하다는 착각에 빠져서 평균은 한다는 생각이지만 사람의 질이 하향 평준화된 상태에서는 그것이 곧 타락과 부패의 기준이 된다.
특히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자라온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그들의 운명을 예언서는 비참하게 파멸할 것을 예언한 것을 보면 이들의 言行(언행)이 보여주듯이 魂神(혼신)의 상태가 나빠서 무저갱으로 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이미 이런 과정의 도수가 거의 채워졌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내일이 2025년 11월23일 병신일에서 204일차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채워지는 도수를 잘 봐야할 시기다.
지금 자신의 영혼이 운명의 저울대에서 어디로 기울지 스스로 잘 생각해볼 일이다. 오랜 세월 사람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길을 안내했지만 그 길을 걷는 것은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다. 각자가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으로 걸어야하는 길이지 누가 대신 그 사람의 삶을 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종교에 갇혀서 진실과 진리를 볼 안목이 없다. 그러니 쉽게 탈선하는 것이며 우루루 몰려다니며 죄악과 죄업을 지으면서도 죄의식이 없다. 그러니 지금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한심한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70대 이상은 어려운 세월 속에서 생각이 굳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이해라도 하겠지만 이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은 이제 구제불능이라는 것을 뉴스와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타락과 부패에 찌들어 벌써부터 편향된 시각으로 사람에 대한 이해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니 쌓이는 것은 죄악과 죄업이요 피해자를 조롱하고 가해자가 뻔뻔스럽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니 天罰(천벌)의 대상일 뿐이다. 오죽하면 예언서가 칼과 톱의 피해를 입는다고 함으로써 곱게 죽지도 못하고 고문당하면서 죽을 것을 경고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죽어서도 끝이 아니며 이미 深淵(심연)의 민물바다이자 지하세계인 ‘압주(Abzu)’가 움직인다는 것은 영혼과 정신의 관점에서 심판대에 오른다는 것을 가리키며 다시 환생하지 못하니 무저갱이 기다리고 있다.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의 등장은 속일 수 없는 세상이 열린다는 경고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죄악과 죄업을 지으면서도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다가 알고 보니 다 알게 되니 그로 인하여 칼과 톱의 피해를 입는다고 예언서가 예언한 것이다.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서 젊은 나이에 일찍 한심한 言行(언행)을 이어가는 자들이 많은 것도 정리할 시점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니 하늘도 땅도 그 때가 머지 않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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