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67.예고된 변화

성긴울타리 2026. 6. 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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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나오는 한 사람은 오랫동안 칼을 간 사람이라는 것이다. 충분히 오랫 동안 칼을 갈면 사람들이 그 사람의 기운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냥 동네 아저씨쯤으로 보기 마련이다. 그러나 惡(악)이 교활하기가 극악한 수준인데 그것을 꺾는 힘은 얼마나 더 생각을 깊게 하고 있을지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다. 더 집요하게 더 자신을 누르고 숨기며 할 일은 하고 그 끝에 칼을 간다. 왜 고대로부터 지금의 예언서까지 칼을 가진 사람이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으며 때로는 사나운 호랑이로 예언하고 큰 소리로 우는 사자로 예언했는지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지금은 지혜가 부족하면 惡(악)보다 더 끈질기고 더 철저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는 남을 속이고 괴롭히고 망하게 만드는 것을 즐기는 사악한 것들이 넘쳐나는 현실이다. 이런데 순진하게 착하면 밥되기 딱 좋다. 惡(악)을 惡(악)으로 볼 안목이 있어야 하고 지혜가 부족하면 더 끈질기고 더 철저하게 대처하며 살 필요가 있다. 세상이 그런데 자신만 착하면 그만이라는 식은 어리석다 못해서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 단초가 되기 쉽상이다. 대부분 종교팔이가 하늘과 땅이 다 해줄꺼야하는 식의 믿음으로 살지만 오히려 말세의 끝에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나와서 일을 이룬다. 

 

지금은 法(법)이 교활한 자들의 도구가 된지 오래지만 眞法(진법)이 나오는 것은 속일 수 없는 세상에서 무서운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法(법)이 기득권의 도구가 되면 마치 公道(공도)인것처럼 꾸려서 사익을 취하는 일도 쉽게 이루어진다. 그래가지고서야 法(법)이 法(법) 구실을 할 수 있을까?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은 얼마나 우리사회가 이미 부패하고 타락하여 돌이킬 길이 없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일들이 이미 우리사회에 있었던 사건과 이어보면 허구라고 할수 없고 실제 사건들과 잘 이어진다. 이런 현실을 보면 구제불능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더큰 문제는 젊은 세대가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 있으면서도 아닌줄 안다.

 

지금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은 이미 구제 불능이라는 것을 현실과 예언서가 이구동성으로 가리키고 있다. 촉법이 한때는 기회를 주자는 아량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사회에 심각한 위협이 된지 오래다. 法(법)이 못하면 바뀌는 운수에서 眞法(진법)이 나와서 하며 속일수 없는 세상이 되면 톱과 칼의 피해를 통해서 참교육이 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고 있다. 왜 칼과 톱인지는 지은 죄업에 대한 형벌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엔키(Enki)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深淵(심연)이 저승세계라는 것이 의미 심장하다. 아무리 봐도 魂神池(혼신지)에 魂返本國(혼반본국)까지 역시 이 深淵(심연)과의 연결을 암시하고 있다. 결국 魂神(혼신)의 단계에서 속일 수 없는 것이며 자신의 言行(언행)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거북이 엔키(Enki)의 상징물이라고 하니 역시 龜淵(구연)이 있다. 

사람들이 외향적이라 삶과 관련된 문제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이미 영혼과 정신의 문제라는 것을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사람들이 가진 본성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는 것도 그런 배경과 이유가 있다. 이미 사람들의 삶의 단계를 넘어서 저 深淵(심연)까지 훑터서 살피는 운수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동안 이어진 꿈들이 그런 세상이 열리는 것을 가리킨 것이며 결국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갈 것을 암시하고 있다. 도수적 차원에서 살펴보면 내일은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204일차되는 날이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을 기점으로 보는 것은 그 날 '흰 새가 흰 나무위에 무리를 짓는 꿈'도 이 魂神(혼신)의 일이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의 지번인 204일차를 채우고 우선 채우고 나면 7일이 남는다. 魂神(혼신)의 변화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봐야하지만 어떤 변화가 올지는 龍化(용화)가 가리키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로부터 47일차에 도달했다. 

이 주변 지명이 가리키는 일이 벌어지면 黃龍得珠(황룡득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킨다. 지금 세상의 혼란을 보면 이제 匡正(광정)할 때가 된 것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안팎의 黃巾賊(황건적)이 연대하여 세상에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마지막 발악과도 같다. 그러나 이 匡正(광정)이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으로 龍(용)이 일어남에 晉(진)의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 전에 胡兵(호병)이 먼저 터져나오겠지만 말이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나타난 응기는 영혼의 단계까지 이어지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204일차가 내일이며 남은 7일의 과정에서 '龍(용)이 된다'인 龍化(용화)가 영혼과 정신의 단계로부터 달라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4월에 바뀐 氣運(기운)의 변화는 영혼과 정신의 단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변화가 어디까지 영향을 끼칠지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현실과 응기를 잘 살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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