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관세법 338조를 핑계 캐나다에 50% 관세를 부과했다. 합의를 해도 그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는 것이며 앞으로도 혼란이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현실이 폭풍우처럼 밀려올 것을 예고한 가운데 응기적 변화도 다가오는 운수를 경고하고 있다. 그런가운데 이 338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오묘함이 눈에 띈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에서 338일차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번도 338로 '물이 차오른다'인 水滿(수만)의 상을 드러냈다. 또한 같은 날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德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德田(덕전)의 상이 나타났다. 트럼프가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해방의 날'을 선언하고 관세 전쟁을 일으켰고 그로부터 333일차 이란을 폭격하며 이란 전쟁을 일으켰다. 미국이 좌충우돌하면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으며, 그것을 예언서는 羊(양)으로 미국을 표현하며 말세의 끝에 혼란을 일으킬 것을 예언했고 현실에서도 진행중에 있다.
이 일은 결국 원숭이를 만날 때까지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서구 비결'에서는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데 누가 풀까?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우는 때는 귀신도 알기 어렵다'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 猿啼春樹鬼難知(원제춘수귀난지)'로 예언했다. 그 때를 두고 격암유록 桃符神人(도부신인)에서는 "天崩地坼素砂立(천붕지탁소사립)을 十勝人(십승인)게 問疑(문의)하소"로 예언했다. 납음오행으로 볼 때 沙中金(사중금) 혹은 砂中金(사중금)의 쇠 金(금)은 서방 金(금)을 가리키고 색으로 보면 흰 색을 가리키니 白色(백색)이 된다. 결국 흴 素(소)도 또한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이다.
결국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인 天崩地坼(천붕지탁)이 갑오와 을미를 기점으로 벌어진다는 것을 말하며 素沙(소사) 혹은 素 砂(소사)는 갑오월과 을미월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결국 이로부터 사람이 나오는 운수가 열릴 것을 예언서는 한결같이 예언하고 있다.
靑羊之歲(청양지세) 民生流水(민생유수) 突然天災(돌연천재) 一時驚動(일시경동) 雷天地震(뇌천지진)
- 푸른 양의 세월에 사람들의 삶이 물처럼 흐르다가 돌연 하늘의 재앙에 갑자기 놀라 움직이니 하늘에 번개와 지진 때문이다.
不然王家(불연왕가) 赤龍遇鷄(적룡우계) 晝夜震振(주야진진) 焰天地覆(염천지복) 聖世難矣(성세난의) 況末世乎(황말세호)
- 그렇지 않으면 王家(왕가)에서 붉은 용이 닭을 만나니 밤낮으로 지진이 발생하고 불타는 하늘에 땅이 뒤집어지니 성스러운 세상도 어려운데 하물며 말세에는 오죽할까?
<松下秘訣(송하비결)>
靑羊之歲(청양지세)가 가리키는 을미월을 기준으로 흐르는 세월에 '벼락이 하늘에서 치고 지진이 발생한다'인 雷天地震(뇌천지진)이 벌어질 것을 송하비결도 예언하고 있다. 천지공사로 보면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 끝과 겹친다. 바로 지금이 民生流水(민생유수)의 시간대이며 이 시간대가 머지 않아서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라안에 넘쳐나는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인하여 나라가 세쪼가리 났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가운데 이제는 이것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현실이 되었다.
이런 가운데 결국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동안 숨겨진 것들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바닥부터 뒤집어서 몽땅 정리하는 '정화의 날'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그만큼 그 때를 가깝게 유추할 수 있는 시기며 그만큼 현실과 응기가 그동안 겹치면서 그 때를 가리킨 결과물이다. 음력6월도 이제 중순에 들어서며 가면 갈수록 운수가 노골적으로 현실에 투영될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채워지는 度數(도수)만큼 開闢(개벽)의 본판이 가까운 것이며 지금의 더위도 꺽일 때가 오기 마련이다. 드리워진 운수의 그림자는 현실을 통해서 세상이 기울어졌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이어지고 있는 民生流水(민생유수)의 시간이 끝날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결국 지금이 좋은 시절이었으며 오히려 雷天地震(뇌천지진)이 갑자기 시작되면서 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난장판이 벌어지며 후회하기 마련이다. 오히려 지금 시절을 그리워하는 자들이 넘쳐나기 마련이다. 民生流水(민생류수)의 세월은 그래도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과 삶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기지만 雷天地震(뇌천지진)과 함께 시작되는 운수에서는 자신의 삶은 커녕 벌어지는 일로 인하여 정신차릴 겨를이 없다.
그런데다가 지난 寒食(한식)에는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 이어 그 다음날 4월7일 음력2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로부터 107일차 7월22일 음력6월9일 정유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00-1' 老人山(노인산) 자락 응기가 이어지며 老將育衆(노장육중)의 기간도 끝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채워진 도수만큼 民生流水(민생류수)를 만끽할 기회도 날아간 것이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359.응기와 변화 (0) | 2026.07.24 |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7.이어지는 德裕(덕유)의 상 (0) | 2026.07.23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6.응기와 운수 (0) | 2026.07.23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5.응기와 推背圖(추배도) (0) | 2026.07.22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4.응기와 松下秘訣(송하비결) (0) |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