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풍요한 삶을 살고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면서 사는 것이 옳다고 여기지만 말세의 끝에 여름 타작 마당을 생각하면 그렇게 살다가는 낙엽처럼 쓸려나가는 일만 남는다. 지질학적으로 간빙기인 홀로세가 11700년 전에 시작되었다. 그 전에 영거드라이아스가 12800년전에 시작되었고 그로 인하여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바람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졌다. 이 원인을 두고 과학계는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의 약화도 하나의 가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문제는 이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https://youtu.be/6V-kk7cY0YQ?si=5OF8bhSxRA2es95J
작년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것은 이런 운수적 흐름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부터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의 약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과학계도 전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도 사람들이 지금이 어떤 시기라는 것을 모르니 행복과 편이만을 추구하다가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지고 결국 낙엽으로 쓸려나가는 일로 이어진다. 이미 전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걸렸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니 살던대로 살다가 그 때를 맞이할 수 밖에 없다.
말세의 끝에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 자격을 따져서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일어나니 우연히 사는 일은 없다. 그래서 천지공사도 眞人(진인)이 나오면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선다고 전했다. 眞人(진인)이 나올 즈음이 되면 水氣(수기)가 돌고 그로 인하여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 이를 통하여 속일 수 없는 세상이 열리니 그로인한 혼란 또한 태풍처럼 세상을 강타한다. 단순히 開闢(개벽)이 와서 대재앙이 오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사람들이 다생겁에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서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이런 때라는 것을 진정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매우 크다.
모르면 끝까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길을 가기 쉽다.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짓는 일로 이어지면 낙엽으로 쓸려나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죽음뒤에 더 혹독한 심판대가 기다리고 있다. 어느 길로 가던 각자의 선택이며 그 선택의 결과는 각자가 돌려받는다. 어제는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로부터 211일차 7월20일 음력6월7일 을미일이었으며 신기하게도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 말은 211일차를 표시하는 것과 같으며 이것이 가리키는 도수를 가진 응기가 있다.
2026년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가 그것이며 지번을 더하면 211이 된다.

이제 세월이 가면 갈수록 魂神(혼신)과 관련된 운수가 열린다는 것을 말하며 또 오늘은 2026년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07일의 도수를 채우며 '연못 안'을 가리키니 더더욱 그렇다. 淸道(청도)에는 雲門山(운문산)이 있고 그래서 그런지 오늘 576번 7월21일 음력6월8일 병신일 신묘시 '唐津市(당진시) 貞美面(정미면) 大雲山里(대운산리) 605-2' 응기가 발생하며 큰 구름을 가리켰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淸道(청도) 雲門山(운문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오늘이 241일차 병신일인데 大雲(대운)으로 바뀌었다.
기운의 변화가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으로 이어지는 것은 지금까지의 관점이 물질주의에 물들어서 사람들이 살아왔는데 그 관점이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胡兵(호병)도 神兵(신병)으로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세계에서 온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淸道郡(청도군)에서 발생했으니 語音(어음)을 따라서 기운이 움직이는 것을 가리키는 응기로 보면 淸道院(청도원)과도 이어진다. 이런 응기적 관점으로 보면 역시 대전쟁이 터질 때가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오늘 발생한 576번 7월21일 음력6월8일 병신일 신묘시 '唐津市(당진시) 貞美面(정미면) 大雲山里(대운산리) 605-2'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烽火山(봉화산)이 인근에 있다.

영혼과 정신의 세계에 도달하기 위한 도수가 채워진 만큼 어떤 운수가 다가오는지 그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번을 더하면 607이 되고 어제가 음력6월7일로 211일의 도수를 채웠으니 수상한 응기다. 이번주에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의 변화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결국 흐른 세월만큼 운수는 가까워지기 마련이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355.응기와 推背圖(추배도) (0) | 2026.07.22 |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4.응기와 松下秘訣(송하비결) (0) | 2026.07.22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2.오는 운수 (0) | 2026.07.21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1.세상이 처한 운수 (0) | 2026.07.20 |
| 열린 운수와 응기 - 350.靈室伽倻(영실가야) (0) | 20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