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2.이어지는 地震(지진)

성긴울타리 2026. 6. 28. 11:10
반응형

A.I.시대에 기술 봉건주의가 머지 않다고 예측하는 가운데 오히려 응기와 현실은 神人脫衣(신인탈의)가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하며 萬年古木(만년고목)에 꽃이 필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그로부터 116일차  2026년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 '河東郡(하동군) 花開面(화개면) 井琴里(정금리) 산100' 응기가 발생하며 '꽃이 핀다'인 花開(화개)로 이어질 것을 가리켰다. 지번을 따라서 100일차이자 215일차 6월25일 경오일과 216일차 6월26일 신미일부터 강진과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https://youtu.be/6Z3kTjaQaUM?si=XdvDSH5bv-COWJUI

6월25일 경오일은 간지적으로 특별한 날이다. 즉 병오년 갑오월 경오일 임오시로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간지가 동시에 들 수 있는 날이었다. 이를 于從于衡(우종우형)이라고 한다. 채워진 度數(도수)와 함께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가리키는 것이며 무도한 세상에 醫世大冶(의세대야)가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도수적 차원에서 중요한 마디가 되는 날이 2013년에도 있었고 그 때는 간지로 볼 때 계사년 정사월 을사일 신사시였고 그로부터 만13년후에 도수적 마디가 형성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중요성을 가리키기라도 하듯이 베네수엘라 쌍둥이 지진에 이어서 일본 그리고 미국까지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 : https://youtu.be/BR1jGcBpBU0?si=R2fpQOR8eK6bxguR

2013년 계사년 정사월 을사일 신사시도 醫世大冶(의세대야)와 관련이 있는 날이었고 2026년 병오년 갑오월 경오일 임오시도 215일과 100일의 도수가 채워지며 醫世大冶(의세대야)와 관련이 있는 날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2026년 3월18일 음력1월30일 신묘일 '河東郡(하동군) 花開面(화개면) 井琴里(정금리) 산100' 응기와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전자의 花開(화개)와 후자의 德田(덕전)은 醫世大冶(의세대야)의 특징들이다. 萬年古木(만년고목)에 꽃이 피며 德田(덕전)이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로움이 밭에 있고 손안에 쥔 밭이라'인 '利在田田(이재전전) 手中握田(수중악전)'로 사람을 가리키고 醫世大冶(의세대야)를 가리키는 것이며 醫世大冶(의세대야)가 나올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 때가 여름을 지나면서 서리가 내릴 때와 이어져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밝히고 있다. 이래서 일찍 211일도수, 215일 도수, 221일 도수를 밝히며 채워지는 度數(도수)와 運數(운수)의 의미를 밝혔다. 전체적으로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이어지는 것이며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진행형에 있다고 밝혔다. 변화에도 단계가 있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단순히 예언에서 있다고 해서 그 예언이 현실로 나타날지 아닐지는 별개의 문제다. 예언서의 예언이 맞는지 틀리는지도 확인해야 하며 현실에서 변화가 예언의 현실화를 가리키기 때문에 현실이 훨씬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교차점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많아지고 정확해지고 있다. 단지 어디에서 '카더라'식의 예언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면 말고식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같지도 않은 예언이 세간에는 넘쳐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무색하게 되는 시점이 있으니 예언의 현실화가 그것이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예언한 내용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살펴야하는 시기라고 밝힌것처럼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런 흐름이 가리키는 것은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서 미친 파도가 일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것을 이미 일찍 예언했다.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그 예언을 따라서 현실도 요동치고 있는 것이 된다.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 나타났다. 그로부터 147일차가 오늘이며 2025년 11월23일 병신일로부터 218일차에 이르렀다. 구슬을 바라는 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대기중인 龍(용)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大邱市(대구시) 西區(서구) 梨峴洞(이현동) 260-7'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도 雲門山(운문산) 자락 응기와 함께 대기하고 있는 龍(용)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응기적 흐름이 또한 '쓰르라미가 울 때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서 헐벗으니 입하말에서 가을초라'는 예언적 흐름과 겹치고 있다. 결국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고 알곡과 헛껍데기가 가려질것을 동서양의 예언이 공통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