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1.事必歸正(사필귀정)

성긴울타리 2026. 6. 2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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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류의 순환이 멈추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과학계에서는 12,900년전에서 11,700년전 영거드라이아스(Younger Dryas) 시대의 급격한 기온 하락이 그중의 한 예라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현대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해류의 순환이 약화되거나 붕괴하고 있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5년 5월에 대서양의 해수면 표면 온도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확인했다. 북대서양의 그린란드 앞바다의 해수면 표면 온도가 낮은 것은 해류의 순환이 끊어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즉 북쪽의 낮은 온도의 물이 적도로 순환하지 않고 고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출처 : https://youtu.be/m5oCi0w9nxU?si=U1g9WW-DhT32XNAx
출처 : https://youtu.be/m5oCi0w9nxU?si=U1g9WW-DhT32XNAx

이렇게 되면 적도의 뜨거운 물이 순환되지 못하고 열이 고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이런 현상이 예측이 아니라 관측되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三才災異(삼재재이)가 시작된 것이며 이미 돌이킬 수 없다. 이런 현상은 궁극적으로 1년 360일의 공전궤도를 만드는 과정이다. 지금은 지구의 변화에 맞추어서 세상의 변화가 이어지는 시기다. 그래서 경오일과 신미일에 베네수엘라 강진과 열도에 강진이 이어졌고 가면 갈수록 "와지끈"할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에 대한 분석과 이해는 과학이 이제야 그것을 조금씩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이런 관측을 통해서 확인된 사실은 예언의 연결고리가 되니 그것이 신기하다. 지금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난리지만 머지 않아서 사방이 모두 추워지는 일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동서양의 예언이 결론적 이야기를 해서 그렇지 그런 과정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정역에서는 대놓고 북쪽의 물이 빠져서 남쪽으로 물이 이동할 것을 예언하며 앞으로 지축이 바뀌고 태양에 대한 공전일수가 360일로 변할 것을 예언했다. 이미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의 염도가 낮아지면서 찬 물이 침강하는 성질이 약해지면서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가 약화되고 있다. 

 

지금은 이미 과거에 비해 바닷물의 순환 속도가 15%정도 느려졌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미 변화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티핑 포인트'와 '기술 봉건주의'를 기다리고 있으니 알고 보면 기괴한 일이다. 사람들이 이런 흐름이 나타나는 이유를 아직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이야기만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흐름이 결국 開闢(개벽)으로 나아가는 현상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神人脫衣(신인탈의) 末世之世(말세지세) 子午衝入(자오충입) 松下有豚(송하유돈) 白光遮目(백광차목) 月落烏啼(월락오제) 霜滿天中(상만천중) 四道相逆(사도상역) 況人道乎(황인도호)
利在田田(이재전전) 手中握田(수중악전) 應星之坤(응성지곤) 彗星怪星(혜성괴성) 犯於紫微(범어자미) 光炎遮明(광염차명) 九死一生(구사일생) 大小皆亡(대소개망) 富家先亡(부가선망)
龍吐庚炎(용토경염) 湯湯覆覆(탕탕복복) 天卑地尊(천비지존) 三十六宮(삼십육궁) 都是寒冬(도시한동) 海龍吐山(해룡토산) 桑田碧海(상전벽해)
<松下秘訣(송하비결)>

 

이제는 이런 예언과 현실에서 관측된 데이터를 가지고도 어떤 미래가 다가오는지 이야기가 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인류가 부패하고 타락한 가운데 재물에만 눈이 멀어서 전쟁을 일으키고 무수한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상태에 도달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開闢(개벽)이 오는 것이며 龍(용)이 일어나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날 때까지 대재앙이 와서 인류를 후들겨 팰것을 경고하고 있다. 우리도 여름이 오고 가면서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가운데가 텅텅비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예언서를 면밀하게 조사헤서 살펴보면 지금은 주요시설을 삼남 즉 전라남북도, 경상남도로 최대한 이전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다. 일본에 투자하는 것은 쪽박차는 지름길이요,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에서 당연히 주요 시설을 삼남 지방으로 옮겨서 분산하는 것이 당연히 필요하다. 이미 갑오월과 을미월에 시작될 변화로 인하여 3년간 전세계가 탈탈 털릴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인류가 다시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살아갈 정도까지 하늘과 땅이 후들겨 팬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낙엽으로 돌려서 몽땅 쓸어낼 것을 동서양의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사람들이 오늘 같은 내일이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여길 때 이미 현실에서 관측되고 나타나는 현상들이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과 겹치는 것이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인류의 부패와 타락이 오늘에 이르면서 약육강식의 환경에서 천박한 근기와 저열한 성품으로 돈벌이를 위한것처럼 여기는 행동을 보이며 쉽게 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생명을 빼앗을 만큼 도덕적 타락이 가리키는 경고는 명확하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보이는 행동들이 가면 갈수록 더 최악의 상황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스라엘은 노골적으로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도 인종 청소까지 벌리고 있으니 갈때까지 다 간것이다. 

https://youtu.be/v1JhubFnhRQ?si=iAeWQd9yQkyLBVGX

자신들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더한 사악한 짓을 벌려온 것이다. 결국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그 실체적 면목이 드러난 것이며 무량한 죄악과 죄업이 쌓이고 있다. 이러니 전세계에 병겁이 3년간 후려칠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행동이 잘 보여주고 있다. 최악의 경우 천 명중 한 명도 살기 어려운 운수로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아직은 모른다. 저들이 그렇게 기다리는 존재가 오면 오히려 그들의 만행과 죄업을 드러내고 그에 대한 응보를 하늘과 땅이 돌려주게 된다는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그들의 죄업과 죄악은 용서의 대상이 아니다. 

 

야훼가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이야기했지 유대인이 지배하는 세상을 이야기한적 없다. 결국 이들의 言行(언행)이 유대인 스스로를 파멸하게 만드는 하늘과 땅의 심판이 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종교가 아무런 프리미엄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타락과 부패에 찌든 자들이 종교를 동앗줄처럼 여겨서 나아질수는 있어도 스스로 내면에 난 밝음으로 향한 길을 찾지 못하면 삶을 통해서 오히려 죄악과 죄업이 쌓이기 쉽상이다. 사람이 사람의 道理(도리)를 버리면 내면으로 난 밝음의 길을 찾을수 없다. 

 

종교적 맹신은 밝음으로 난 길이 아니며 오히려 죄악과 죄업의 구덩이로 빠르게 추락하는 길이 된다. 작금의 개독과 잡교를 보면 이미 그런 상태라는 것을 가리킨다. 종교적 맹신을 유도하여 사람의 도리를 버리고 종교적 맹신을 추종하도록 만드니 10대부터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배타적 혐오주의가 만연해 있다. 이러니 예언서는 이들에게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그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지난 세월에 벌어진 일들이 반증하고 있다. 때가 되어가니 각자가 저절로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며 각자의 선택에 맞는 운수가 주어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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