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00.應氣(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성긴울타리 2026. 6. 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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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의 지형도를 위 지형도처럼 좀더 멀리서 바라보면 飛龍山(비룡산) 지맥이 남쪽으로 내려와서 角山(각산)에 이른 것을 알 수 있다.  龍(용)의 뿔을 가리키는 것이며 飛龍山(비룡산)의 山名(산명)은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와 이어지는데 水竹里(수죽리)의 지명 또한 무관치 않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부터 23일차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에 이어서 水竹(수죽)은 우물을 댓가지로 젓는 격이다.

 

이런 응기적 전개를 보면 역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가 현실에 투영되고 있으며 머지 않아서 "와지끈"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꾼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에서 龍神(용신)을 깨운 것과 무관치 않아보인다. 이로부터 46일차에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大駕山(대가산)과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로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상이 나타났고 68일차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로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가리켰다. 

 

71일차 6월25일 음력5월11일 경오일에 베네수엘라 강진에 이어서 25분 뒤에 열도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6월24일 기사일부터 바다에서 주로 지진이 발생하더니 국외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이미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를 강조하며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살펴야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https://youtu.be/_R9CESCBZXc?si=oJHLu9HyHLVtNpWq

열도가 흔들거리는 것은 제방이 터질 것을 가리키는 조짐이라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이미 그런 운수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베네수엘라 강진이 발생하고 25분뒤에 열도에 강진이 발생했고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노방路傍土(노방토)인 경오와 신미가 安乃成(안내성)의 간지라 경오일과 신미일에 이어지는 흔들림은 역시 순흥안씨재실공사와 이어지는 응기적 신호가 된다. 바다에서 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 밤11시를 넘어서 내륙에서 응기가 하나 발생했다. 발생한 시로 인하여 간지상으로는 오늘이 된다. 

508 2026/06/26 23:06:27 1.4 17 Ⅰ 36.60 N 128.16 E 경북 문경시 서북서쪽 3km 지역 공평동 254

508번 6월27일 음력5월13일 임신일 경자시 '聞慶市(문경시) 孔坪洞(공평동) 254'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1월5일 음력11월17일 기묘일 을해시 '聞慶市(문경시) 孔坪洞(공평동) 산180-16' 응기로부터 174일차에 그 인근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바다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베네수엘라에 이어서 열도까지 강진이 이어진 것은 역시 魚龍(어룡)에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魚變成龍(어변성룡)을 가리키고 있다. 魚龍(어룡)의 여정이 끝에 다다르고 있으며 하루도 쉬지 않고 움직여서 바다에 도달했으니 변화가 찾아오는 것이라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 

 

사람들은 지진을 우려하지만 그것보다는 대전쟁과 병겁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라는 것을 알고 봐야 한다.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살펴야한다고 일찍 밝힌 것은 그 연장선에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기 때문이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 미친 파도가 일고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갑오월과 을미월에 소서(丁)와 대서(未)를 포함하고 있으며 중국 예언도 한국의 예언도 모두 여름을 가리키며 오히려 사방이 추워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계절을 거스르는 현상은 이미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심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갑오월인 午月(오월)이 이칭중에 梅月(매월)과 鳴蜩(명조)가 있고 다가오는 일을 가리키는 단서가 되고 있다. 전자의 경우는 간지로 경신을 기점으로 일차적으로 '7 + 7 = 14일'로 갑술에 닿는 가운데 이어지는 변화를 살필 필요가 있었다. 

誠章公事圖(성장공사도)

지금 이어지고 있는 변화가 가리키는 바가 萬古遺風(만고유풍)으로 이어질지 봐야 한다. 이미 음력5월에 경신일을 기점으로 7일 후에 발생한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星州郡(성주군) 月恒面(월항면) 水竹里(수죽리) 산90' 角山(각산) 자락 응기는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고 있다.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은 드러난 셈이며 언제 "와지끈"하는 일이 벌어질지 그것을 살펴야 하는 시기다. 安乃成(안내성)의 간지인 경오일과 신미일에 이어진 강진은 그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변화가 다가오는 것이며 여름 타작 마당이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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