拜金主義(배금주의)가 만연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는 결국 小運(소운) 42년의 결과물로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번성한 결과물이다. 사람들의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조작과 모략이 만연하며 '검은 것이 희다'는 것으로 둔갑한 세월이었다. 여전히 사람들이 과거의 그림자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사이 응기화 현실은 다가오는 운수를 통하여 한꺼번에 정리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다음주 토요일 7월25일 음력6월12일 경자일이 中伏(중복)이니 그 날을 넘어서면 初伏(초복)과 中伏(중복)을 다 지난 상태에 이른다. 세상의 운수로보면 子月(자월)부터 未月(미월)까지 胞胎養生浴帶冠旺(포태양생욕대관왕)에 이른다. 음력6월 未月(미월)이 旺運(왕운)이며 衰病死葬(쇠병사장)은 다른 운수로 대체 하며 五老峰(오로봉)을 이룬다고 오래전에 밝혔다. 음력7월1일에서 35일차와 36일차가 五老峰(오로봉)이 되며 그 과정에서 음력7월15일 百中(백중)이 중요한 마디가 된다고 밝혔다. 未月(미월)은 이런 변화가 일어나기 전의 관문과 같다.
1909년 음력6월에 천지공사가 완료된 것도 그런 이치적 배경이 있다. 운수의 전환과 교체가 그냥 일어난 것이 아니란 것을 말한다. 세상만사 공짜없다. 작년 五老峰(오로봉)을 넘어서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운수를 다 채우자 寒食(한식)이었던 2026년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성스러운 주인이 나올 것을 가리킨 것이며 '연못 안'에 이르는 과정에 도수가 필요함을 가리켰다. '연못 안'에 이르기 위해서는 물이 차오르는 현상이 따르는데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로 '물이 차오른다'인 水滿(수만)의 상이 드리웠다. 이런 응기적 전개는 결국 그 끝에 성스러운 주인인 聖主(성주)가 나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에 앞서 지난 寒食(한식)에서 2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로 연못의 정체를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연못'으로 드러냈다.
연못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과정에 338일과 211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도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나올 한 사람을 가리켰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384일차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益山市(익산시) 龍安面(용안면) 法聖里(법성리) 624-6'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와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完州郡(완주군) 飛鳳面(비봉면) 大峙里(대치리) 15-3' 首鳳山(수봉산) 자락 응기로 龍鳳(용봉)의 상이 드리웠다.
龍鳳旗(용봉기)를 꽂고 사람을 맞이할 때가 다가오니 응기도 그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응기적 전개가 가리키는 것은 채워야할 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道化(도화)를 시작으로 德田(덕전)을 형성한 바탕위에 龍鳳(용봉)의 상이 드리우며 흐르는 세월과 함께 해야 할 일을 따라서 도수가 채워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욕심이 앞서면 이르지 못한다'인 欲速不達(욕속부달)을 가리키듯이 首鳳山(수봉산) 인근에 天壺山(천호산)이 있고 '속이 텅빈 산'이란 의미가 있다는 것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명확하다.

欲速不達(욕속부달)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 자신이 뭐라도 된냥 누구라고 주장하는 정신나간 자들이 넘쳐난다. 그러거나 말거나 흐르는 세월과 함께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天命(천명)이다. 응기의 흐름은 이미 한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점점더 불의 기운이 강해지면서 金井(금정)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208일차에 이르렀다. 음력6월에 정유일부터 신축일까지 5일동안이 중요한 마디가 될 것을 나타난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고 있다. 이런 마디를 잘 관찰하면 다가오는 여름 타작 마당의 시기를 결국에는 알 수 있다.
일찍 밝혔듯이 대재앙이 오기 때문에 구원의 힘이 움직이는 것이며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되고 구원의 힘이 나오면 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로 감제된다. 그만큼 지금 세상 사람들의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며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세개의 전쟁이 벌어져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 마지막 단계가 열리니 '이란 전쟁' 마저도 다시 격렬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어지는 응기는 구원의 힘이 나올 것을 가리키니 결국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가리키는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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