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에서 40일차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郡(군위군) 召保面(소보면) 達山里(달산리) 산52' 靑華山(청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지번으로 52일차를 가리켰는데, 38일차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扶安郡(부안군) 保安面(보안면) 南浦里(남포리) 산52-1' 응기에서도 52라는 지번이 있고 합하면 53일차를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응기들의 기준점이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이라는 것을 알고 그 흐름을 봐야 이렇게 연결이 된다.
그만큼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가리키는 바탕이 굳건한 것이다.

安心山(안심산)과 大駕山(대가산)은 운수가 남쪽으로 움직이면서 安心(안심)할 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52일차 7월21일 음력6월8일 병신일과 53일차 7월22일 음력6월9일 정유일의 度數(도수)를 가리킨 내용을 보면 南浦(남포)와 達山(달산)을 가리킴으로써 黑子孤城(흑자고성)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고 있다. 大駕南遷(대가남천)을 이렇게 표시하면 그냥 보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위 지형도에서 응기가 나타난 곳에서 大駕山(대가산)이 남서쪽에 있고 지금의 세월도 二坤地(이곤지)인 南西方(남서방)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大佳山(대가산)으로 봐도 玉山眞帖(옥산진첩)에 南國佳人字莫愁(남국가인자막수)라는 문장이 있고 해석하면 '남쪽 나라에 아름 다운 사람의 자가 莫愁(막수)'가 되며 莫愁(막수)는 '근심하지 말라'가 되니 이는 곧 安心(안심)을 가리킨다. 응기는 이렇게 표현하기에 그냥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大勢(대세)의 흐름은 유려해서 때가 차지 않으면 변화가 없다. 결국 그만한 도수를 채워야 변화가 오며 그 변화가 일단 시작되면 멈추는 법이 없다. 그래서 대개 중요한 사건들은 시작은 마음데로 해도 끝은 그러지 못한다. 그 예중 하나가 '이란 전쟁'이며 도 '우크라이나 전쟁'이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부터 52일차 53일차 도수를 예고한 가운데 7월13일 음력5월29일 무자일 갑인시 '昌原市(창원시) 義昌區(의창구) 鳳林洞(봉림동) 산56-5' 태복산 자락 응기의 지번은 56일차 7월25일 경자일과 61일차 7월30일 을사일을 가리키고 있다.

동쪽에 精兵山(정병산)이 있으니 역시 라그나로크가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태복산이 조선 중기까지 太白山(태백산)으로 불리웠다고 하니 太白(태백)이 응하는 것은 전쟁의 조짐이 된다. 사람이 나오는 것은 대재앙이 오기 때문이며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죄없는 蒼生(창생)마저 위태롭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는 '구원의 힘'이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대전쟁과 병겁이 터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소울음 소리 牟(모)'와 서녘 西(서)는 酉方(유방)을 가리키는 것이며 西園公子(서원공자)가 나올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나라 안에 대낮에도 횡횡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부른 운수가 대전쟁과 병겁이며 惡(악)이 하는 역할이 이런 것이다.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지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고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바람이 주렴을 걷어올리고 胡兵(호병)이 城(성)에 가득차는 것도 이들이 부른 피할 수 없는 운수다. 이것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가 없고 安心(안심)할 수 없기에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오며 이것들을 제거하지만 초기에는 어만 죄없는 사람들에게도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운수가 작용한다.
대전쟁은 胡兵(호병)에 의한 것이며 이는 산 사람의 전쟁이 아니라 神兵(신병)의 전쟁이라 '라그나로크'라고 부를만 하다. 그리고 透天玄机(투천현기)도 이 재앙이 가장 무섭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금 미국도 이 재앙을 만나면서 급격히 쪼그라들고 전쟁할 엄두를 못내니 결국 '이란 전쟁'도 원숭이를 만나면서 끝난다. 이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세상의 모든 전쟁이 멈추며 오히려 살기 위해서 도망가기 급급하다. 그런다고 살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지금 부패하고 타락한 인류의 상태를 보면 정화의 날이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다.
法(법)이 약자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기득권의 도구가 되고 보호망이 된지 오래라는 것을 지금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태를 되돌려서 원시반본으로 돌아가는 수단으로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 나올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구제불능의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니 정화의 날이 시작되고 자격이 안되면 神兵(신병)들이 움직이며 낙엽을 쓸어버리듯 제거할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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