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란과 미국간의 전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럴것 같아서 빨리 배를 빼내야 한다고 일찍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결국 대전쟁이 아니면 이 전쟁을 멈추지 못한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결국 나라간에 원한만 쌓이고 그 원한이 전쟁으로 이어기고 있다. 이 '이란 전쟁'이 발발한 시점이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한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서 333일차 2026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발발한 것부터 도수를 채우면서 나타나는 전쟁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결국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세 번째 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136일차이며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水氣(수기)가 돌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전쟁은 대전쟁이 발발할 때까지 이어진다고 예언했고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 동지(子)에 安井(안정)과 龍鳳(용봉)의 상이 나타났는데 우수(寅)에는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https://youtu.be/2VXvXerakT4?si=OTbFoV7GOKzLUBQW
일찍 예언한 것처럼 현실이 되었다. 이란 전쟁이 그냥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운수가 가리키고 있다. 결국 대전쟁과 병겁이 터지면서 비로소 전쟁이 멈춘다고 일찍 예언했다. 운수가 그렇게 바탕에 깔리니 전쟁이 끝나지 않는 것이다. 송하비결의 白龍之歲(백룡지세)에서 冥昇靑拘(명승청구)로 예언했고 그 운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白龍之歲(백룡지세) 冥昇靑拘(명승청구) 回遇白龍(회우백룡) 月分群分(월분군분) 黃金晦明(황금회명) 二羊二神(이양이신) 刺戈傷身(자과상신) 文昌照臨(문창조림) 三足鼎立(삼족정립)
- 흰 용의 세월에 '저승 세계'가 오르고 푸름이 잡으니 돌아와 만난 흰 龍(용)에 달도 나뉘고 군중도 나뉘니 황금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고 두 양과 두 神(신)이 창으로 찌르니 몸이 상하고 文昌星(문창성)이 임하여 비추지만 세 다리 솥이 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여기서 冥昇(명승)을 지금까지 어둠이 오른다로 해석했지만 지금 벌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바탕으로 정확히 해석할려면 '저승 세계'가 오른다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미국의 분열과 대립은 결국 이 '저승 세계가 오르고 푸름이 잡는다'인 冥昇靑拘(명승청구)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중 하나라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렇게 분열이 고착화 되는 것을 '세다리 솥이 선다'인 三足鼎立(삼족정립)으로 예언했고 이 일은 '높은 도읍에서 세다리 솥을 뒤엎는다'인 尊邑鼎覆(존읍정복)이 나타날때까지 분열과 대립이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그 연장선에 있다.
특히 '저승 세계'가 오른다인 冥昇(명승)의 과정이라는 것을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드러냈다. 작년 음력3월 경진월에서 1년후인 2026년 음력3월 임진월에 비로소 그 실체를 드러낸다는 신호가 나타났다.

그래서 어제 유튜브에 엘류드니르(Éljúðnir)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다. 북유럽신화에서 보면 아홉세계가 존재하고 그중에 사후세계인 헬헤임(Helheimr)에 있는 저택 즉 헬헤임(Helheimr)의 주인인 헬(Hell)의 궁전이 엘류드니르(Éljúðnir)다.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을 그린 아홉세계를 세계수인 위그드라실(Yggdrasill)을 중심으로 그린 그림이다. 헬헤임(Helheimr)은 사후세계를 가리키며 우리로 치면 저승을 가리킨다. 신기하게도 2018년 무술년 말에 鷄鳴丑時(계명축시)는 '기만자'란 뜻을 가진 붉은 수탉 퍌랴르가 죽지를 턴다는 신호였으며 2025년 을사년 말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는 발할라의 황금빛 수탉인 굴린캄비의 울음에 대비된다. 그런데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나타남으로써 헬헤임(Helheimr)의 저택에서 이름 모를 검붉은 수탉이 울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저택이 엘류드니르(Éljúðnir)다. 기이하게도 북유럽 신화의 전설이 개벽의 본판과 맞물리면서 현실과 응기로 나타나고 있다. 지명유래를 보니 위 지형도에서 버드실도 사실 닭 酉(유)에서 버들 柳(류)로 바뀐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더해서 닭구멕으로 닭의 목을 가리키니 이 닭이 무슨 닭일지 생각해보면 역시 헬헤임(Helheimr)의 저택에서 우는 이름 모를 검붉은 수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다가 오늘은 지난 동지(子)로부터 204일차로 지번 '204-7'을 따라서 7일후가 211일차로 도수를 채우는 날이 된다. 이런 흐름을 알고 북유럽 신화를 보면 지금의 현실이 라그나로크(Ragnarǫk)로 가는 길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을 정확히 예언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북유럽 신화와 타나크의 예언이 다르지 않으며 서로 관심분야가 다를 뿐이다. 여기에 동양의 예언서를 이치로 봐도 명확히 드러나니 결국 인류의 운명이 어디를 향해서 치닫고 있는지 가리키고 있다. 이미 사람의 운수가 어떤 길목에 서 있는지 가리키는 것이며 응기와 현실은 그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인류의 부패와 타락이 종교를 따라서 흉한 꽃을 피웠으니 개독과 잡교가 설치며 대낮에도 역적질을 이어왔다. 이런 일련의 행동이 예언서에 나오는 예언과 겹치며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미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한 양심이 썩어문드러진 쓰레기 지식층이 나타나며 말도 안되는 짓을 하면서도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못된 습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20대 대선의 실체가 그것이며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낙지파들이 벌린 일을 돌이켜서 생각해 보면 이들의 실체가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이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들의 습관이 개독과 잡교를 따라서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물들었으니 예언서는 그렇게 될줄 알았다는 듯이 십세 이상은 톱과 칼의 재앙을 입고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고 경고하며 예언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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