部分月蝕(부분월식)이 있었던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에서 982일차 532번과 533번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 무술시 '金泉市(김천시) 甘文面(감문면) 廣德里(광덕리) 982' 廣德山(광덕산) 자락 응기는 지번을 따라서 채워진 度數(도수)를 가리키는 신호가 되었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金井(금정)을 부를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982일의 도수를 가리킨 것은 역시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진행중이었던 새벽에 꾼 꿈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미 흘러간 세월만큼 982일의 도수를 채웠으니 그만큼 비밀이 풀린 셈이다. 그리고 그 度數(도수)를 채우고 난 오늘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임인시 '益山市(익산시) 龍安面(용안면) 法聖里(법성리) 624-6'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와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계묘시 '完州郡(완주군) 飛鳳面(비봉면) 大峙里(대치리) 15-3' 首鳳山(수봉산) 자락 응기로 龍鳳(용봉)의 상이 드리웠다. 특히 전자의 自明(자명)은 시사하는 바가 무거운 것은 '龍(용)이 편안한 것은 스스로 밝다'로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란 것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松下秘訣(송하비결)로 보면 田野魚遊(전야어유)와 魚遊大河(어유대하)의 운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一時驚動(일시경동) 雷天地震(뇌천지진)'이 다가오고 있다. 해가 나왔을 때 태양을 직격으로 맞아보니 너무 뜨겁다. 작년에 보았던 태양의 뜨거움이 아니었다. 지금 전세계에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는 것도 태양의 상태가 바뀐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유럽에는 폭염이 오고 아르헨티나에는 추위에 시달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도 여름이 다되어가는데 지역에 따라서 눈이 내렸고 홍수와 함께 폭염까지 섞여서 나타나니 이미 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로부터 93일차에 이르렀다. '연못 안'인 池內(지내)에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니 단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에도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안에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고 있으니 오히려 靈魂(영혼)과 精神(정신)의 대격변이 벌어질 때가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단서가 되고 있다.
올해는 丙午相冲(병오상충)의 운수가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세다리 솥이 엎어질 것을 가리킨다. 나라가 세쪼가리 나서 나라안에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한지 오래지만 이제 그것을 바닥부터 뒤집어 엎을 때가 된 것이다. 이렇게 뒤집어 엎어지는 운수의 시작은 어디로 부터 오는지 예언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三道峰詩(삼도봉시)의 丙午相冲(병오상충)이 松下秘訣(송하비결)의 '높은 도읍에서 세다리 솥을 뒤집어 엎는다'인 尊邑鼎覆(존읍정복)과 같은 맥락이다. 이것을 알아보지 못하면 그 시기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없다.
그러니 예언서의 해석은 그만한 안목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다. 나라안에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같은 불초한 무리들이 1980년 경신년부터 본격적으로 번성하기 시작했고 이들이 지금은 노골적으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여름 타작 마당이 열리면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사라질 운명이며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죽어서도 심판대에 올라야 한다. 칼과 톱의 재앙에 더해서 그 다음에 열리는 운수가 더더욱 그들에게는 가혹한 天罰(천벌)이 될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이미 나라안에 존재하는 이 '불초한 무리'를 제거한다는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내일은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부터 39일차이며 모레는 40일차에 닿는다. 井泉水(정천수)에 해당하는 갑신일과 을유일을 잘봐야하는 것은 山鳥(산조)와의 관련성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2025년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明筆峰(명필봉) 자락 응기에서 194일차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 '康津郡(강진군) 城田面(성전면) 月南里(월남리) 산194' 月出山(월출산) 자락 응기까지 이어지며 月出驚山鳥(월출경산조)를 살펴야 한다는 것을 드러냈다.
남조선배질의 끝에 정박과 함께 南浦(남포)로 이어진 것도 상륙을 가리키는 것이라 지금의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바가 무엇인지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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