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18.結實(결실)

성긴울타리 2026. 7. 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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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明筆峰(명필봉) 자락 응기에서 194일차 529번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 경인시 '康津郡(강진군) 田面(성전면) 月南里(월남리) 산194' 月出山(월출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두 응기의 관계로 보면 모두 배와 관련이 있다. 전자의 경우는 풍수지리상으로 배의 형국에 더해서 노 棹(도)로 배를 가리키며 후자의 경우는 나루 津(진)으로 배가 정박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를 통해서 두 응기가 단지 지번이 아니라 서로 배와 정박이라는 상호작용으로도 이어져 있다. 

 

이렇게 기운의 움직임이 배와 정박으로 이어진 것은 근래에 발생한 聖主山(성주산) 자락 인근 응기로 남조선 배질의 끝에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를 모셔오는 일이었다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533 2026/07/06 20:58:33 1.5 8 Ⅰ 36.23 N 128.20 E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 감문면 광덕리 982
532 2026/07/06 20:57:24 2.1 9 Ⅲ 36.23 N 128.20 E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 감문면 광덕리 982
530 2026/07/06 06:45:52 1.1 7 Ⅰ 35.88 N 128.12 E 경북 성주군 서남서쪽 15km 지역 가천면 금봉리 산34-3
529 2026/07/06 03:50:17 1.2 22 Ⅰ 34.75 N 126.71 E 전남광주 강진군 북북서쪽 13km 지역 성전면 월남리 산194
528 2026/07/06 02:25:53 0.4 6 Ⅰ 35.77 N 129.38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7km 지역 문무대왕면 장항리 산540

530번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 신묘시 '星州郡(성주군) 伽泉面(가천면) 金鳳里(금봉리) 산34-3' 伽倻山(가야산) 형제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金鳳(금봉)은 九井(구정) 마을의 다른 이름이라고 전한다. 흥미롭게도 지번의 합이 37로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에서 37일차에 530번 응기가 발생했다. 응기가 '우물'을 가리키는 召井(소정)에서 九井(구정)으로 받고 있으며 절 伽(가)와 샘 泉(천)으로 절집에서 나오는 샘물이라고 가리키고 있다. 이는 역시 金井(금정)을 부르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金鳳(금봉)의 金(금)과 九井(구정)의 井(정)으로 金井(금정)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이 38일차라 내일이면 39일차 모레면 40일차로 지번 39-1을 채우게 된다. 이어지는 응기가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나올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533 2026/07/06 20:58:33 1.5 8 Ⅰ 36.23 N 128.20 E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 감문면 광덕리 982
532 2026/07/06 20:57:24 2.1 9 Ⅲ 36.23 N 128.20 E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km 지역 감문면 광덕리 982
530 2026/07/06 06:45:52 1.1 7 Ⅰ 35.88 N 128.12 E 경북 성주군 서남서쪽 15km 지역 가천면 금봉리 산34-3
529 2026/07/06 03:50:17 1.2 22 Ⅰ 34.75 N 126.71 E 전남광주 강진군 북북서쪽 13km 지역 성전면 월남리 산194
528 2026/07/06 02:25:53 0.4 6 Ⅰ 35.77 N 129.38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17km 지역 문무대왕면 장항리 산540

532번과 533번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 무술시 '金泉市(김천시) 甘文面(감문면) 廣德里(광덕리) 982' 廣德山(광덕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명에 伽泉(가천)에 이어서 金泉(김천)으로 이어지며 우물에서 나온 물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가리키고 있다. 물의 德(덕)이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적시듯이 지금의 운수도 그렇게 작용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응기도 신기한 것은 지번이다. 이는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에서 982일차가 7월6일 음력5월22일 신사일이기 때문이다. 이 세월이 채워야할 도수로 작용했다는 것을 말한다.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은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있었고 그 部分月蝕(부분월식)이 일어나는 시간대에 두 개의 꿈을 꾸었다. 두 번째 꿈에서 신기하게 생긴 열쇠를 가지고 문을 찾는데 문에 열쇠를 대어보고 그곳이 아니라고 하며 다른 곳으로 가며 꿈을 깨었다고 밝혔다. 유튜버 맴버쉽을 운영했으면 이 첫 번째 꿈이 무엇인지 밝혔을 것이지만 지금은 굳이 이야기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미 두 번째 꿈의 경우는 신기하게도 노스트라다무의 잃어버린 예언서에서 나오는 한 장의 그림과 이어져 있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핀 꽃에 따라서 결실을 맺는 운수가 열렸다. 

노스트라다무스 잃어버린 예언서

신기한 것은 위 그림에서 두 개의 열쇠를 중심으로 위에는 책이 있고 아래에는 물병이 있다는 점이다. 이 그림이 마치 현무경이 발견될 당시의 상황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결국 "吉花開吉實(길화개길실) 凶花開凶實(흉화개흉실)"로 지은데로 돌아가는 운수를 가리키고 있다. 두 개의 열쇠가 가리키는 작용이 기묘하게 현실에 투영되어서 나타났으며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실과 응기가 모두 다가오는 여름 타작 마당을 가리키니 이는 곧 結實(결실)을 가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헛껍데기는 바람에 날린 겨처럼 사라지고 알곡만 남길 것을 가리키고 있다. 

 

甘文(감문)과 廣德(광덕)은 결국 글로써 德(덕)을 쌓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서 천지개벽경에서  '모기 부채질이란 글에 공이 있다는 것이다'인 '煽蚊者(선문자)난 有功之文也(유공지문야)오'로 밝히고 있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가운데 모기 부채질이 아니면 塗炭(도탄)에 빠진 중생과 창생이 무너지는 일이 벌어지고 결국 그 끝에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나마 지금 이어지고 있는 운수는 塗炭(도탄)에 빠진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자격을 바탕으로 건지는 과정에 있다. 

 

이렇게 度數(도수)를 명확하게 가리키는 것은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때가 다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채워야할 도수를 다 채우면 비로소 새로운 기틀이 열리며 그런 과정을 이어가며 채워야할 도수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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