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冬至(동지)로부터 安井(안정),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에 이어서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로 召井(소정)으로 이어졌고 그로부터 오늘은 36일차다. 다음주에 지번을 따라서 39일과 40일의 도수가 채워진다. 이 우물의 변화중에 네번째 仙井(선정)으로부터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이 드러났으니 이어진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은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운수가 된다. 이런식의 응기적 연결성은 무수히 드러난 바이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우물'과 관련된 응기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동지(子)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로부터 오늘이 196일차에 도달했으니 우물의 변화를 잘 살펴야 하는 단계다.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를 이 5단계로 보면 仙井(선정)의 상이 나타난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로부터 21일차에 나타난 응기다. 즉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의 상이 나타나고 나서 물이 푸르다인 水靑(수청)으로 이어졌으니 우물의 물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그런데 이 지명유래에 보면 水滿(수만)에서 왔고 그 뜻은 '물이 차오른다'가 된다.
지명유래를 보면 통합 전에 光德里(광덕리), 內靑里(내청리), 外靑里(외청리), 松亭里(송정리), 水滿里(수만리), 老迪里(노적리), 皮五里(피오리), 屈峙里(굴치리)를 통합했다고 전한다. 이는 결국 松仙(송선)을 松亭(송정)으로 받은 것이며 金井(금정)을 水滿(수만)으로 받은 것이 된다. 여기서 눈에 띄고 흥미로운 지명은 皮五(피오)다. 신기하게도 가죽 皮(피)는 겉, 표면을 가리키고 마치 安井(안정),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 召井(소정)까지의 5단계가 皮五(피오)의 단계라고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召井(소정)의 도수가 채워지는 다음주를 주목하는 이유가 된다.

이렇게 자세히 보면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井邑市(정읍시) 七寶面(칠보면) 水靑里(수청리) 산338' 七寶山(칠보산) 자락 응기가 단순하지 않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로부터 338일차에 나타난 응기로 같은 날 德田(덕전)의 상까지 나타났으니 범상치 않다는 것을 드러냈다. 흐른 세월만큼 변화가 더 추가 되는 것이며 가면 갈수록 그 변화가 가속도를 올리고 무거워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응기의 배열이 흐름을 이어가며 미래를 가리키는 것이며 가는 세월만큼 도수는 채워지고 있다.
'물이 차오른다'인 水滿(수만)은 水氣(수기)가 도는 전단계 과정이다. 돌릴 물이 있어야 水氣(수기)가 돌 것이 아닌가? 결국 이런 과정의 끝에 雷天地震(뇌천지진)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과정이라는 것을 천지공사중 순흥안씨재실공사가 가리키고 있다. 이 공사에서도 그 끝에 雷天地震(뇌천지진)으로 끝났다. 이런 부분은 예언서의 예언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결국 다가오는 운수의 끝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가리키는 것이다. 세상이 지금은 오늘 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처럼 여기지만 이미 나타난 응기와 현실은 이 雷天地震(뇌천지진)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세상은 돈과 권력으로 온갖 모략과 조작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이 雷天地震(뇌천지진)이 오고 어떤 미래가 열린다는 것을 알면 그런짓 하고 싶은 생각이 "싸~악~" 사라질 것이지만 모르니 하던대로 이어가고 있다. 지금 사람들이 개벽이 오니 새로운 세상이 오니 하는 이야기의 입구에 바로 이 雷天地震(뇌천지진)이 있다. 그때까지 그냥 만물을 풀어놓은 것이지만 이제 걷어잡을 때가 다가온다. 점점 이 현상이 벌어질 때가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이어지는 응기가 우물과 함께 물에 관련된 응기가 나타나는 것이며 또 그것에 맞추어서 전세계에 지진과 이상기후가 만연하고 있다.
4월20일 갑자일을 시작으로 6월25일 경오일에 발생한 열도와 베네수엘라의 강진은 그런 현실적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흐름이 가면 갈수록 강해지며 그 끝에 雷天地震(뇌천지진)으로 발전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임오월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는 道化(도화)의 상은 지금 탈선한 현대인에게는 경고와 같다. 탈선의 결과는 파멸이며 이어서 다가오는 미래에는 심판대에 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속일수 없는 세상에서 심판대에 오른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생각해 볼 일이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318.結實(결실) (0) | 2026.07.07 |
|---|---|
| 열린 운수와 응기 - 317.月恒(월항)과 月出(월출) (0) | 2026.07.06 |
| 열린 운수와 응기 - 314.應氣(응기)의 이해와 度數(도수) (1) | 2026.07.04 |
| 열린 운수와 응기 - 313.천지공사와 도수 (0) | 2026.07.02 |
| 열린 운수와 응기 - 312.우물(井)과 龍(용) (0) | 2026.07.01 |